• 분노의 하이쿠 글보기
  • DATE : 2009/09/01 12:41 앙겔부처님의 [나는 단지] 에 관련된 글. 어제에 이어 오늘도 뭘 살까 고민고민하다가 악마의 유혹 프렌치 카페 설탕무첨가를 사왔다. 나 미친 거 아니야? ;ㅁ; 짜증나;ㅁ; 설탕도 솔직히 맛있는 설탕도 아니었다긔 아아 배아파ㅜㅜ 아침에 똥눴다 그치만 몹시 부족했다 지금도 배가 싸르르 아픔 분노의 하이쿠 한 수 지어낸다 불행을 빨다 시이커먼 설탕무 악마의 커피 17자다 배아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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