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뮈의 이방인, 내가 읽은 뫼르소. 글보기
  • DATE : 2012/07/08 20:21 올 여름은 정말 지독하게 덥다. 장마전선의 북상을 손꼽아 기다리던 날들에이 책을 오랜만에 다시 읽었다. 이방인은 중편이라기에도 약간 짧은 듯한 느낌이 드는 소설이지만, 책은 330페이지 가량된다. 소설 앞에 역자의 말, 까뮈가 쓴 미국판 서문, 그리고 이 소설을 연극으로 만들고 싶다는 요청에 응답하는 까뮈의 편지가 실려있다. 소설의 뒤에는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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