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곤란한 질문 트랙백 놀이2 글보기
  • DATE : 2004/11/26 18:22 이 포스트는 얼떨결에 한 덩야님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작성되었으며.. 무지 머리 아팠어요. 사실 오늘 새벽에 덧글 달고 금방 지우려했는데 그만...달군이 밑에 또 덧글을 달았지 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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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 2004/11/27 07:13 곤란한 질문에 트랙백1. 곤란한 질문에 솔직히 응할 자신이 있습니까?- 어짜피 인터넷에 돌고 있는 수준이라면별로 안 곤란할 듯 싶다.2. 지금 난 속옷을 몇 일째 입고 있습니까?- 오늘 샤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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