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펌] 이스라엘 관련 (2010. 5) 글보기
  • DATE : 2010/06/04 13:02      뎡야님의 [가자 구호선 공격, 민간구호활동가를 살해한 이스라엘 규탄]에 관련.
  • 사회주의 새 세상에 대해: 뎡야님께 답함 글보기
  • DATE : 2010/05/17 00:40 친애하는 진보불로거 뎡야핑님의 글에 덧글을 두 개 달았고, 그에 대해 뎡야님은 두 개의 답변과 또 다른 하나의 독립된 포스트를 써주셨다. 바로 이 새로운 포스트에 종합적인 덧글을 달다가, 그게 길어져 아예 이곳으로 트랙백을 해둔다. 해서 아래 글은 "다정체"로 작성되었다;; [관련글] 사회주의 세세상이 오면 미용성형에도 보험이 적용될 것인가 및 사회주의 세 세상 - 아녜요, 저도 재밌었어요. ^^ 하지만 그런 반쯤은 재미삼아 쓰신 글에 담긴(또는 담..
  • 사회주의 새 세상에 대해: 뎡야님께 답함 글보기
  • DATE : 2010/05/17 00:39 친애하는 진보불로거 뎡야핑님의 글에 덧글을 두 개 달았고, 그에 대해 뎡야님은 두 개의 답변과 또 다른 하나의 독립된 포스트를 써주셨다. 바로 이 새로운 포스트에 종합적인 덧글을 달다가, 그게 길어져 아예 이곳으로 트랙백을 해둔다. 해서 아래 글은 "다정체"로 작성되었다;; [관련글] 사회주의 세세상이 오면 미용성형에도 보험이 적용될 것인가 및 사회주의 세 세상 - 아녜요, 저도 재밌었어요. ^^ 하지만 그런 반쯤은 재미삼아 쓰신 글에 담긴(또는 담..
  • 시든 해 글보기
  • DATE : 2010/04/19 23:25 앙겔부처님의 [시든 해] 에 관련된 글. 예전에 찍은 사진을 둘러보다. 뎡야님의 포스팅이 떠올랐음 뎡야님이 생각하시는 이미지와 비슷할런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 여자는 여자다 글보기
  • DATE : 2010/03/30 02:16 앙겔부처님의 [여자는 여자다 : 장 뤽 고다르와 혁명] 에 관련된 글. http://hajinha.egloos.com/3621515 이미지 출처는 요기 솔직히 내용이 맘에 드는 건 아니었고, 그닥 내용이 있다고도 할 수는 없고 아나 카리나의 얼굴이랑 천연색 스타킹이 눈에 들어옴. 성산업에 대해서 주변인들이 어쩜그리 편견이 없는지 신기할 따름이었다. 카바레에서 스트립쇼를 하는 안젤라 뿐만 아니라 옆집은 성매매업소....
  • 곱창전골 - 문 좀 열어줘 글보기
  • DATE : 2010/03/19 18:12 [문 좀 열어줘] 는 산울림 원곡 산울림 원곡/곱창전골밴드 트리뷰트 곡. 갑자기 듣고 싶어서 찾아봤더니 있네. 참 쥬타..ㅜㅡ 곱창전골의 기타리스트는 김창완 밴드에서 기타를 치게 된다. 드림스 컴튜르!!!!! 감격적이야 이름이 머더라.. 하세가와였든가.
  • 우울한 청춘 (靑い春: Blue Spring) 글보기
  • DATE : 2010/02/23 15:46 앙겔부처님의 [8월의 크리스마스] 에 관련된 글. 어쩌면 앙겔부처님 글이랑 한개도 상관 없을 지도 모르지만 구경하다가 '우울한청춘' 딱 요 다섯글자 보고 곧바로 트랙백 ㄱㄱㅅ 아마 확실한 건 스포포함 우울한 청춘 (靑い春: Blue Spring, 2001) 우울한 청춘 (靑い春: Blue Spring) 제작년도[[[sh_key_value]]]2001 드라마
  • 이구아나의 딸 2 글보기
  • DATE : 2010/02/10 13:33 늦었지만 [이구아나의 딸 1]  뒷부분 번역 마리화나님때문에 했다...;  
  • 안녕, 용문객잔 글보기
  • DATE : 2010/01/26 23:40 Lovefoxxx: 라브♡님의 [안녕, 용문객잔] 에 관련된 글. 앙겔부처님의 [불로거 영화 모임/안녕 용문객잔!] 에 관련된 글.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했다...... 오랜만에 봤다 이런 느린 영화. 어릴 때도 이런 영화 잘 몰랐는데, 지금도 모르겠어0ㅁ0! 차이밍량 영화는 단편 한 개 봤는데, 너무 재미없었어서 기억하고 잇다; 그래.. 영자막으로 보는데 cock 이란 단어가 나왔었지 아마... d
  • 안녕, 용문객잔 글보기
  • DATE : 2010/01/19 09:46 앙겔부처님의 [불로거 영화 모임/안녕 용문객잔!] 에 관련된 글. 앙겔님하의 직장이자 나의 전직장(;)인 진보넷 터전에 가서 차이밍량의 2003년도 작품 '안녕, 용문객잔'을 보았다. 사실 낮에 브레송의 '소매치기'를 본 터라 대사 없고 정적인, 의외로 몰입의 에너지가 큰 영화를 보는 게 익숙해진 느낌......(소매치기 보다도 대사가 없었다.) 대사가 거의 없고, 등장인물들이 말 그대로( 같이 본 무연 말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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