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도안되 우리 재범이 글보기
  • DATE : 2009/09/08 14:43 앙겔부처님의 [재범 ㅜㅜ] 에 관련된 글. 어쩔꺼야... - 2PM의 재범이 한국 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가운데 2PM에서 탈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재범은 8일 낮 12시께 2PM 공식 팬카페에 '재범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짧은 글을 남기고 2PM에서 탈퇴하겠다고 팬들에게 알렸다. 재범은 최근 2005년 미국의 소셜네트워킹 사이트인 마이스페이스에 "한국을 떠나고 싶다" 등의 글을 올린 것이 네티즌
  • 재범 ㅜㅜ 글보기
  • DATE : 2009/09/08 13:53 앙겔부처님의 [재범 막말] 에 관련된 글. 어처구니가 없다 결국 탈퇴 안녕하세요 2PM 재범입니다. 마지막 인사를 이렇게 글로 드려서 죄송합니다. 저는 너무나 죄송한 마음에 무대에서 여러분을 뵙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께 너무 미안하고, 죄송할 뿐이며 사랑해주셨던 fan 여러분들께는 더욱 더 죄송합니다. 저는 오늘부로 2PM을 탈퇴하겠습니다. 2PM 애들, 우리 애들에게도 너무 미안하고 리더로 형으로서 힘이 되지
  • 학생운동의 추억 글보기
  • DATE : 2009/09/08 09:04 앙겔부처님의 [비학생운동의 추억] 에 관련된 글. 출근했음에도 불구하고... 어제 회사 프린트 망가뜨려놓고 하여튼 정줄 놓고 이젠 블로그 포스팅까지... 사실은 트위터 만들 궁리해야하지만 일단 귀찮아서 @_@; 여튼.. 앙겔부처 님 글 보다가 문득 든 생각인데. 그럼 나는 학생운동 왜 했던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물론 학부생은 아니지만, 한 때 이 블로그 전체는 학생운동에 대한 내 고민으로 도배
  • 릴레이! 나이 4문 4답 글보기
  • DATE : 2009/09/07 22:56 한통의 전화문자가 와서 뭔가 하고 봤더니 미투데이를 통해 알게 된 농우님( http://nongwoo.ne.kr/ )이 소환을 했어요! 소환을 하면 문자로 전달이 되나 봐요! 1. 당신은 연애 상대로 몇 살 차이까지 커버 가능...
  • 분노의 하이쿠 글보기
  • DATE : 2009/09/01 12:41 앙겔부처님의 [나는 단지] 에 관련된 글. 어제에 이어 오늘도 뭘 살까 고민고민하다가 악마의 유혹 프렌치 카페 설탕무첨가를 사왔다. 나 미친 거 아니야? ;ㅁ; 짜증나;ㅁ; 설탕도 솔직히 맛있는 설탕도 아니었다긔 아아 배아파ㅜㅜ 아침에 똥눴다 그치만 몹시 부족했다 지금도 배가 싸르르 아픔 분노의 하이쿠 한 수 지어낸다 불행을 빨다 시이커먼 설탕무 악마의 커피 17자다 배아팜..
  • ‘전투적 현장기술지’ 혹은 ‘전투적 인류학’ 글보기
  • DATE : 2009/08/28 23:11 지식생산 방식의 변화 그리고 사회운동의 변화 상황에서 활동가이자 연구자로서의 정체성 구축 혹은 활동(가)과 연구(자)의 결합을 어떻게 이뤄낼 것인가 - 이것이 아마도 ‘전투적 현장...
  • 쌍용차 아이들이 아프다던데... 글보기
  • DATE : 2009/08/20 15:14 앙겔부처님의 [쌍용 자동차 아이들이 아프다] 에 관련된 글. 얼마 전에 파업을 했던 쌍용자동차 노동자의 아이들이 많이 아프단다. 심한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으며, 학교에서도 왕따를 당하고 있다고 한다. 비단 이번 파업 때뿐이겠는가! 이전에 많은 파업이 있었고, 그 파업한 노동자의 아이들이 비슷하게 많이 아팠을 것이다. 그 아이들 중에 이미 성인이 된 아이들이 있을 것이다. 이미 성인이 된 아이들과 아직 많이 아픈 아이들은 노동자의 파업
  • 심하게 멋찐 글보기
  • DATE : 2009/08/20 09:43 앙겔부처님의 [쌍용 자동차 아이들이 아프다] 에 관련된 글. 아.. 심하게 멋찐 사람들.. 관심있는 누군가 함께 해효라는 앙겔부처님의 말에 완전... 완전 하고 싶다. 그 누군가가 나인데... 이들의 자력은 심하게 쎄다.
  • 인사 & 몇 가지 글보기
  • DATE : 2009/07/31 08:48 갑자기 문을 닫는 바람에 그동안 이 불로그를 통해 친해진 몇몇 친구들에게 걱정을 끼친 것 같아 맘이 좀 무겁다. 이곳 방명록에 흔적을 남겨준 친구들도 있고 개인적으로 이메일을 보내준 친구들도 있다. 후자에겐 답장을 했지만, 그래도 이곳에 가물에 콩나듯이라도 한번씩 들러줬던 이들에게 좀 더 격을 갖춰 인사는 하는 것이 도리인 것 같다. 그런데 내가 직접 하기보다는 평소에 이곳에서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던 뎡야님(a.k.a. 앙겔부처님)께서
  • 블로그 스킨을 공개합니다. 글보기
  • DATE : 2009/07/06 22:50 일단 스킨에 관심이 많으신 분은 이 스킨을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저는 이 스킨을 적용하고 나서 '블로그 관리' - '메뉴 관리'의 모든 메뉴를 끄고 '방문자수' 메뉴만 남겨 두었습니다. html 부분 $lt;div class="body_outline"$gt; $lt;personal_header$gt;$lt;h1 class="blog_title"$gt;$lt;blog_title/$gt;$lt;/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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