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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 원폭 투하 이후 오늘날까지 인류의 과학기술은 경이적인 발전을 이룩하여 물질의 근본구조를 발견하고 실험실에서의 생명 창조가 가능하게 되었으며 우주의 구조를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아포칼립스 시대란 파멸의 시대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계시의 시대, 즉 우주의 모든 사물이 과학적으로 이해 가능하게 되는 시대를 말한다. 우주인 엘로힘은 이러한 때에 맞추어 그 동안 감추어져 왔던 인류의 기원과 미래에 관한 진실을 모든 지구인들에게 알리기 위해 라엘을 그들의 마지막 지구대사, 즉 최후의 메신저로 파견했다.
영어의 GOD(신)은 히브리어 원전의 엘로힘(ELOHIM)을 오역한 것이다. 엘로힘이란 엘로하(ELOHA)의 복수형으로서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라는 뜻이며, 이는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과학적으로 창조한 다른 행성의 우주인들을 지칭한다. 미래에 지구의 과학자들도 다른 혹성에 가서 생명을 창조하게 될 때 "엘로힘"으로 불리겠지만 그들이 결코 신은 아닌 것이다.
우주인 엘로힘은 인류가 그들을 우호적으로 맞이할 준비가 되었을 때 공개적으로 지구를 방문하여 우리보다 2만 5천년 앞선 과학기술을 전수해 줄 것이다. 엘로힘이 라엘에게 부여한 궁극적인 사명은 바로 그들을 맞이 하기 위한 <엘로힘의 지구대사관> 건설이다. 이 대사관이야말로 이스라엘의 고대문서에 기록되어 있는 인류 최후의 성전, 즉 "제3의 성전"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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