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직업병 사망노동자 고 윤슬기님 49재 및 고 이윤정, 고 황민운, 고 연제욱 합동추모
7.20. 살인기업 삼성 규탄대회
"죽음의 행렬을 멈춰라"
2012.7.20.19:30, 서울 대한문앞
"삼성은 더 이상 발뺌 말고, 산업재해 인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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