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5/26 12: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너구리 (2010/05/24 20: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오ㄷ 막보면서 뭔소린가 했는데
  • 쩡열 (2010/05/21 01: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오오오 ㅠㅠㅠ 이 노래 풀이를 들으니까 진짜 악취미적인 노래인듯 ㅠㅠㅠㅠㅠ 여자가 애인을 죽였뎁 ㅠㅠㅠㅠㅠ 그내용이라니ㅠㅠㅠㅠ
  • 마이너는아름답다 (2010/05/16 22: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뭐야? 그런 일이 있었어?!
  •  Re : 쩡열 (2010/05/17 00:01) DEL
  • 응응 졸라 무서웠어 ㅋㅋㅋㅋㅋㅋㅋㅋ
  •  Re : 마이너는아름답다 (2010/05/17 00:15) DEL
  • 에잇, 젠장.
  • 박김형준 (2010/05/16 15: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반동으로 바닥에 팽개쳐버렸어야 하는데. 어여 잊어버려요. 친구들을 생각하며;;
  • 앙겔부처 (2010/05/16 05: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고놈 면상을 기억해서 다음에 팔꿈치로 찍어주세요. 사실은 그러지 않아도 언젠가 복수할 기회가 올테니 그때 반드시...라는 마음으로 저는 살고 있어요. 기운내고 주무삼
  • 풍경 (2010/05/14 12: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곽노현후보 사무실에서 따이루에게 무슨 말을 했는지 궁금한데요?
  • 난다 (2010/04/07 17: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ㅋ전혀 암울하지 않은걸?
  • 돕 (2010/04/07 17: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좋은 시로구나. 시를 쓰고 싶은 마음이 소생한다는 것은 좋은 것이겠지.
  • 아마도쩡열의친구2 (2010/04/04 13: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에 글 보고 지나쳤었는데 다시 생각나서 보러왔어. 화낼 생각은 없지만, 추천은 누르지 않아.ㅋㅋㅋ/// 아무튼... 많이 힘들었구나. 몰랐던 건 아니었지만 힘든 시간 함께 있지 못해서. 그래서 조금 미안하고, 좀 더 미안하고, 또 더 미안하기도 하고. 뭐 그렇네- (?) 그냥 미안해.ㅎㅎ 그리고 전화 좀 받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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