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각생 (2010/03/18 00: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답이 있는 고민은 좀 시시하지 않겠음? :)
  • 아마도쩡열의친구 (2010/03/17 21: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글 보고 덧글 길게쓰다가 날려먹어서 쫌 걱정되는 마음에 전화했는데 안받으시더군 ㅋㅋ
    나 시험 보고 나면 꼭 한번봐ㅋㅋ 비록 현찰은 없지만 카드로라도..ㅋㅋㅋㅋ
  • 냐옹 (2010/03/17 11: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한때켄로치빠였는데,,
    저는 로맨스가 담긴게 좋더라구요
    빵과나 재미있게 봤어요. 거기서 남주인공 팬이 되었음. 너무 미남이셔
  • 발칙 (2010/03/16 17: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쩡열, 다들 미안해 ㅠㅠ..나도 잘 모르겠어.. 다만 나는 비겁하고 치사하다..
  •  Re : 쩡열 (2010/03/16 21:10) DEL
  • 탓하는 거 아니야. 그냥 그냥 뭔가 폭주한 거야 ㅎㅎ 각자의 상황이 있는 거잖아!
    잘 지내고 있어 발칙?
  •  Re : 발칙 (2010/03/17 21:55) DEL
  • 종종 류승완을 생각함 허허 (...)
    사랑해 쩡열. ㅌㄷㅌㄷ. (ㅌㅌㅌ)ㅋㅋㅋㅋㅋ
  • Whd (2010/03/15 14: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 개드립 친 놈, 나쁜놈이네. ㅠ
  •  Re : 쩡열 (2010/03/16 21:09) DEL
  • 그러니까 ㅉㅉㅉ
  • 공기 (2010/03/15 14: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활동하겠다는 사람 놓쳐버리지 않고,

    흔들릴 때 잡아주는 걸 만들자는 거야.

    맞아, 맞다구 이건데.. 왜이렇게 힘든걸까
  •  Re : 쩡열 (2010/03/15 14:42) DEL
  • 부조리해.... 이해가 안가
  • 돕 (2010/03/15 02: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래. 많이 아프구나. 그럴 땐 서로 보듬어주고, 잡아주면 돼. 네게도 언제나 그런 사람이 곁에 있길 바란다.
  •  Re : 쩡열 (2010/03/15 14:42) DEL
  • 그 서로 보듬어주는 사람들이 또 한번 지쳐버릴까봐 무서워서 더 무서웠나봐
    그몇없는 사람들이 ㅎㅎ
  • 마이너는아름답다 (2010/03/09 05: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난 -8.75, -8.53. 홍세화씨.. 음.. 나 똘레랑스 싫어하는데. ㅋㅋㅋㅋㅋ 암튼 이거 표가 왜 이래? 우리나라 정치인들 죄다 좌파네? 전부다 드래그해서 오른쪽 위로 끌어올려야 하는 거 아님? 기사를 안 봐서 파악이 잘 안되는건가? 나중에 봐야지.
  • 불빛 (2010/03/09 00: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 옛날 별명이 파쇼좌파였죠^^;;
    자유주의 좌파면 양호ㅋㅋㅋ
    아 그리고 노무현 정부 부터 좌파라는 표현이 너무 애매모호 해진것 같아서
    그때부터는 좌익이라는 표현을 더 즐겨씁니다.^^
  • 쩡열 (2010/03/08 23: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엠건은 문재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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