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다 (2010/03/02 13: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quot;학교 앞에서 담배를 피고, 너 미쳤구나? 징계는 생각 안 해?&quot; &quot;피-스&quot; <-이거 좀 짱인듯ㅋㅋㅋ ㅋㅋㅋ인생은 원래 유치하니까, 괜찮아~ / 이 영화 너한테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한번도 못 봤네- 함 봐야겄다~
  •  Re : 쩡열 (2010/03/04 01:08) DEL
  • 저 녀석 슬픈 녀석이야 ㅠㅠ 나 또 근데 맘에 들어서 다 만들어놨잖아 하하 키무라랑 유키오랑 ㅎㅎ
    사실 이 영화 정말 너무너무 깝깝한 영화야 하하하 꼭 봐 라고 추천하긴 참 미안하기도 하다 ㅋㅋㅋㅋ 저딴 걸 보라고 추천하다니 ㅠㅠㅠ
  • 발칙한 (2010/02/24 18: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미래도 없고, 대학도 싫고, 가야될 것 같긴 하지만... 세상이 정말 좇같은 느낌...<< !!
  •  Re : 쩡열 (2010/03/04 01:08) DEL
  • 그치 캐공감이지
  • 앙겔부처 (2010/02/24 12: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인상 깊게 봤는데... 제가 쓴 걸 찾아보니 너무 우울해서 제대로 말을 안 써놨더라구요 그 포스트 말고 다른 포스트 읽어보시라고 하려고 찾아봤는데 별 말 없네;
    http://blog.jinbo.net/files2/36/taiji0920/images/200508/220630505.asf
    THEE MICHELLE GUN ELEPHANT -ドロップ(Drop)
    이거 OST도 좀 짱이었죠 너무 좋아서 미셸 건 엘리펀트의 노래를 찾아봤었는데 이 영화 삽입곡만큼 좋은 게 없었음. 이 감독 영화도 이 영화만큼 좋은 게 없었음. 원작 만화가 작품도 엄청 안 좋아하는데
    정말 이 영화는 저한테 기적같은 작품이에요 너무너무 좋아한다기보다... 정말 너무 의미 있는.. 나한테 이유를 묻지마, 이유를 만들어내지마, 이런 느낌.

    그때는 너무 괴로워서 다시는 볼 수 없을 것 같았는데 이 글을 읽으니까 겁나 보고 싶네요. 이젠 너무 어른이 되서 그렇게까지 안 괴로울 것도 같고 흐규흐규
    저는 이름은 잊었는데 마지막에 죽는 애가 가장 인상 깊어요. 정말 걔만 생각하면 미칠 것 같아ㅜㅜㅜㅜ 이 영화에 명장면이 참 많죠. 행복하다면 박수를 치라, 이거 너무 좋음
  •  Re : 쩡열 (2010/02/24 18:20) DEL
  • 저도 이거보고 ost 막 찾아보고 아 동여상보면서 ㅠㅠ 행복하면 박수를쳐라도 진짜 쫌 ㅈ창, 전 마츠모토 타이요도 짱좋아하는데 아 이영화 진짜 짱 소중.... 아 저도 뭔가 한때 우울이 지나가니까 ㅠㅠ 뭔가 다시 봐도 그냥 그럴까봐 무섭기도 하고 그래요... 전 너무 괴로워서 다시 다시 또 또 막 봤었는데 하하하

    마지막에 죽는 녀석은 아라이 히로후미가 연기한 아오키란 놈이죠ㅠㅠ
  • 공기 (2010/02/22 09: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활기 후후~ 난아직 쩡열보다 철이없는걸뭐, 오랜만에 쩡열의 포스팅이 반갑다 우리같이 활기나 찾자꾸나 키키키 그리고 자유롭게 살자규!
  • 들사람 (2010/02/22 09: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죄책감/책임감이 활동의 근거가 되는 건, 부득불 그런 면이 없을 순 없다 쳐도 결국엔 도무지 스스로 감당이 안 되고 마는 것 같던데요. 설혹 된다 한들, 별로 바람직해 보이지도 않거니와..; 책임/빚이 하나의 시작점일진 몰라도, 그게 다가 되면 나중에 일어난 '미심쩍은 변화'에 대한 알리바이 충동만 부추길 공산이 크잖나 싶더라구요. 예컨대 김문수 경기지사도 전 선비 같은 도덕주의적 책임/부채감에 짓눌린 나머지 결국엔 쉬어버린 사람이란 생각인데..;; 결국 '자유로운 내가 된다'는 명제를 적극적으로 밀고 나가는 일하고 '불의한 현실에 대한 개입'과의 실존적 접점을 넓히는 게 나와 활동/운동 어느 쪽도 소외되지 않는 확률(내지 활기ㅋ)를 높이는 길 아닐까 모르겠어요. 여튼 활기 잃지 마시길~ㅎ
  •  Re : 쩡열 (2010/02/22 16:27) DEL
  • 죄책감과 책임감이 활동의 동기를 부여하게했다면 이기적이라는 소리를 듣는 저는 사실 제가 변하고 싶어서 저에게 도움될 것 같아서 하고 있는지도 몰라요. 청소년들을 계속 만나나가면서 그들에게 내가 느꼈던 감정을 함께 느끼게 하고 싶다. 이 부조리한 세상에 대한 이야기들을 해주고 싶다. 뭐 이런것도 함께 가지고 가지만 말이죠.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활동이 뭔지. 내가 하고 싶은일을 하면 안되는 건지. 그들처럼 나도 집회에 나가고 성명서를 쓰고 기자회견을 하는 것이 활동이라는 관성화된 운동이 머릿속에 자리잡고있나보아요 하하하, 자유로운 나의 모습과 운동의 교집합을 넓히라는말이 맞는건가요..?ㅠㅠ ㅋㅋㅋ 어려워요 거 참, 어쨌든 뭐 그거야 해야겠지만, 제 머릿속의 활동과 나의 활동의 개념이 잡히지 않아버려서 아직 힘드네요
  • 발칙한 (2010/02/04 14: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오오 쩡열+엠건에다 영화라니 ㅋㅋ근데 왠지 하악하악해놓고 막상 다 챙겨듣지는 못할듯 ㅌㅌㅌ 암튼 홧팅이라규
  • 엠건 (2010/02/02 18: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쩡열 난 니가 당연히 준비 안 할거라고 생각했어 ㅋㅋㅋ 첫방 들어보니 알차게 녹음해놨더만. 우히힛. 난 완전 그냥... 풀어져있었거덩. 녹음이랑 홈페이지랑 의외였으나, 무튼 멋졌다오 푸히히
  •  Re : 쩡열 (2010/02/02 19:36) DEL
  • 너무해 엠건 ㅋㅋㅋㅋㅋㅋ 딱히 할 말은 없지만............ 뭔가 닥쳐야만 하는 우리는 시간의 노예 ㅠㅠㅠㅠㅠ
  •  Re : swsw7872 (2010/06/03 00:01) DEL
  • 안녕하세요 모난라됴 청취잔데요.. 모난라디오 끝난건가요..?ㅠ
  •  Re : 쩡열 (2010/06/03 14:19) DEL
  • 아니요 ㅠㅠㅠ 저희가 뭔가 다들 미우린루나이룽날ㄴㅇ 이러고 있어서 멈춰버리긴 했지만 6월 21일 2.1시즌으로 다시 돌아오려구요ㅠㅠ 홈페이지도 곧 다시 열릴꺼예요!
  • 난다 (2010/01/29 12: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끼요옷 ㅠㅠㅠㅠ 나도. 뭔가 나혼자 얘기하고 있는 것 같고, 뭐라 그러는지 잘 전달 안된거 같고. 그러면 내가 왜 이렇게 고생해서 방송 만들고 있나 싶기도 하고- 어렵.. 우리 같이 고민해보장.ㅎㅎㅎㅎㅎ 쩡열쉬키 멋지당
  • 발칙한 (2010/01/20 14: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모난라디오 시즌투라니 간지다 ㅋㅋㅋㅋ
    홧팅임 쩡열
    난 내방을 위해선 뭐라도 하고싶은 유배생활임 ㅠ_ㅠ......
    보고싶긔

    근데 뭔가 은근 자주본다 싶엇는데 필통에서 보는구낭ㅋㅋㅋ할튼 잘지내규 디어클라우드좋아 ㅋㅋㅋㅋ
  •  Re : 쩡열 (2010/01/21 01:12) DEL
  • 그랴그랴 수고하고있어 발칙도,
    필통 ㅋㅋㅋㅋ 난 니가 나 보고 책 읽는 줄 알아어 순간ㅋㅋㅋㅋㅋㅋ

    내가최근에 읽었던책들읽고 있길래 ㅋㅋㅋ
  •  Re : 발칙한 (2010/01/21 10:19) DEL
  • 컼 우리동네에 엄청 작은 도서관잇는데 거기에 있는 소설들중에 표지 이쁜순서대로 먹고잇는뎅ㅋㅋㅋㅋㅋ그게 너가 읽는 책들인 뭐 그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산놀러와서 거기 사서랑 교감을......(먼산)
  •  Re : 쩡열 (2010/01/21 16:25) DEL
  • 아니 ㅋㅋㅋㅋㅋ그런연애소설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캐비닛이랑 미나 ㅋㅋㅋ 문학동네 것들 ㅋㅋㅋ
  • (2010/01/15 23: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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