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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ichip
베리칩 이식받은 범죄자들은 자신이 이식받은 사실을 모른다 잠들게 한후 의식잃게 해서 베리칩을 이식하면 그만이므로 스토킹을 13년간 진짜로 당했는지 밝혀야 베리칩이식도 밝힐수있다.
스토킹 부패경찰p, 해코지하고 싶어도 꼼짝못함

범죄자용 베리칩이식할때 쓰는 잠들게하는 기술로 최근 몇년간 해코지해서  하루종일 쏟아지는 잠을 견딜수없었다

 

그러나 2010.02.03 아침부터 단 1초도 졸린적없다.  해코지안한다는 말임,



순찰차 해코지도 못한다.   2월 2일, 3일 아침 저녁으로 수차례 외출했는데도 단한대도 안나타났다, 남가좌동,  연희동,  창천동, 서교동, 연남동을 쏘다녔다.

요즘은 경찰들이 해코지 하고 싶어도 꼼짝못할만한 사정이 있다고 짐작함.

 

지금은 꼼짝못하지만, 꼼짝못할 사정이 없어지면, 더 악랄히 짭새해코지 할것임

 

이글 쓰자마자 졸리기 시작해서, 수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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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p 일당이  나를 경멸하게 하려고, 증인들에게   더러운 말로 나를 망신시킴


1.   충남건재 박상만 : 연희동 89-25  2002~2004년

 
1)  처제 순남 : 이 분에게 잘못한것이 없지만 나를 철천지 원수로 여김. 2007년 11월 추운 겨울, 나에게 구정물 버림.

부패경찰 p 일당은 여자 꼬봉들마다  구정물 버리게 시킴.
2) 부인 : 나를 경멸함. 자주 밤에 날 깨워, 놀라서 자다 깼음. 달래서 집으로 보낸적 여러번 있지만, 이 분에게 실수한적 없음.

 
3) 장모 : 내가 전두환 집앞에서 이 내용을 2004년 밝히자,  내가 거기서 외친것을 어떻게 알았는지 묻기도 전에 “내가 언제 비가오나, 눈이오나 매일 아침, 저녁으로 내 방앞에 지켰냐” 고 했다

 
증언 할 것 ->

 
1) 부패경찰p 일당이 내가 이 집에 살때 2년간 집에 출입할때마다 아침, 저녁 장모를 내 방앞에 세워둔것

 
2) 부패경찰p 일당이 이 들에게 나를 모함한것.

부패경찰p 일당이  더러운 말로 나를 망신시켜, 나를 경멸함.
 

 
지금도 부패경찰말만 믿고  내말은 들으려고도 안한다.

 
“경찰이 쫓아다닌다”면 피해망상증 소리들을까봐 10년간 아무말도 못했지만, 지금도 해코지로 고통받고 있어서 공개적으로 호소합니다.
 

 
 

2.   연희동48-2 강경희 2007년
 

 
 

멀쩡하다가도 “부패경찰p ” 말만 하면 갑자기 악바리가 됨.

그러면서 “부패경찰p 을 전혀 모른다”, “그런일은 있을수 없다”. 나를 “인간으로 만들어 주고 싶다”, “네가 변해야한다”고 함.

“나는 가해자. 부패경찰p 은 피해자” . “부패경찰p에게 사과하라”고 함.

남편 백운화 “인간이 되라” “종교를 갖어라” “그런식으로 살지마라” 고 함.

내가 묻지도 않았는데, 자기는 법정에서 위증할수 없다고 함. 이 분은 솔직하게 말하는것이 위증임.

 
이분들이 증언할수있는 것 —–

1)  부패경찰p 일당이 이 분 남편을 시켜 내가 부엌에 갈때마다 쫓아다니게 한것.

<—  내가 인터넷에 “부패경찰p 스토킹한다”고 퍼트려서 부하들이 장난한거라고 믿게함.

2)  이 분들에게 나를 모함한것.이들도 부패경찰p 일당이  더러운 말로 망신시켜, 나를 경멸함.
 

  
3. 모래내시장 형제상회 양미숙, 혜진엄마, 사장
 
1) 양미숙(40살 정도), 010-5579-900x  서울4푸583x

2) 혜진엄마(남가좌 레미안 103동 7XX)

3) 영이

4) 사장 (현대 I PARK 17동 1603 경기88러 54XX)

5) 이씨 아저씨

—   ”인간이 되라” “종교를 갖어라” “그런식으로 살지마라”고 함.

이들도 부패경찰p 일당이  더러운 말로 망신시켜, 나를 경멸함.  “절대 증언같은거 못해준다” 고 함.
 
 
 

4.   미향산업 한찬호가 입을 다물어서 부패경찰 p 13년 스토킹 가능합니다

 
한찬호

: 미향산업.  연희동 451-23  서대문 구청앞으로 이사, 서대문도서관 건너 구두공장앞을  내가 지나갈때마다  세워둠.

 
2007년 10월 찾아가니, 미리 부패경찰 p일당 지시를 받고, 내가 누군지 모른다고 함. 거짓말 탐지기로 조사해야 진실을 밝힐 자.
 

 
 

5. 신촌현대백화점 여자화장실 감시카메라사건과 보안


 
스토킹당하기전,
1995년  2년반 현대백화점(당시 그레이스) 옆, 창천동 57-39에 살때,   매일 지하1층에 간다고 식품점 아줌마가 경비를 시켜 감시시켰다.   물건을 사준 고객을, 그랜드마트경비까지 내사진까지 퍼트려서   감시시켜서,,   불쾌해서 백화점 화장실변기에 쓰레기 버렸다.   증거 잡는다고,  여자화장실에  감시카메라를 단것이 들통나서, 전국이 들썩거린 사건.

오히려  보안들에게 폭행 당해,  그후 백화점쓰레기통에 버렸는데,   24시간  감시하던 짭새들이  신촌현대백화점뿐만 아니라  서울시내 전체 백화점에 모함해서,   나를 모르는  백화점 경비는 없게 만들었다.  백화점만 가면 보안에게 감시시켜서,  스토킹 후 백화점에 못가게 됬다.

부패경찰p  해코지로 백화점에 못갔는데, 2007년  7년만에 처음 신촌현대백화점갔다. 보안이 쫓아다나게 했다.
그러나 전처럼 무서워 도망가지 않고, “부패경찰p 가 쫓아다니게 했냐”고 하면 사라진다.

모든 사람에게  나를 “해코지하는 사람이다” 로 모함했다,  보안을  괴롭혔던 것을 약점으로 잡고, 나를 편집증자로 몰고간다.

보안들과 김동규씨께 증언, 제보하게 해주세요.

김동규씨는 내가 잠시 해코지 당해서  인터넷으로 떠드는것으로 알지, 13년 철저히 스토킹당하고 고통받는지 전혀 모름.

원룸에 사는데, 관리비에 쓰레기봉투까지 내서, 여기 입주인  쓰레기 봉투 안사지만  지금도 백화점가면 짭새들이  보안을 시켜  나를 기다리게 하므로.  보안들에게  스토킹당하는것을 보여줘야되기때문에 일부러 백화점까지가서 쓰레기 버려야한다.

그것을 이용해서 이짭새는 거짓말 보태서  보안에게 모함하고,  인터넷으로 퍼트리는것도  스토킹 당하지도 않으면서  내가 ‘해코지하는 사람’으로 몰고 감.

내가 보안을 오랫동안 괴롭힌거 사실이지만,  이짭새가 13년간 악랄히 괴롭히고  모함해서,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까지 피했는데, 거기까지  쫓아온거 모두 사실이다.

2002년 연희1동 413-96, 원룸임대하려고 인터넷에 냈는데 대낮에 신촌현대백화점 보안이 무전기 들고 방구경한다고 왔었음.  부패경찰 p 일당이 보낸것.

이들을 거짓말 탐지기로 조사하면 부패경찰p 경정의 13년 스토킹을 밝힐수 있읍니다.

 
90년대말  신촌 현대백화점의 보안들과 지금도 남아있는  보안들, 김동규, 2007년 퇴사한 김선일, 장정식
부패경찰 p일당 수법 :  나는 ‘해코지하는 사람’으로 만들어서 왕따시키는것–> 나를 혐오하니 부패경찰p일당이 스토킹하는것을 알면서 오히려 나의 고통을 즐김.
 

 
 

 
6.  2001년, 연희1동 사람들 
 
연희1동 413-96, 103호 남자(30대 중반), 301호 부부(아저씨는 다리가 조금 불편. 이발사, 부인은 목욕사)   — 지금은 다 이사갔다.

 
연희동 이사후  1년 내내 연희동에서는 순찰차,  사이렌 한번 없음.

(동교, 상도동도 마찬가지)

 
연희동 이외의 지역에서만 순찰차로 해코지했다.

 
다른 동네는 자유롭게 사람들에게 모함했는데,  연희동에서는  자유롭게 모함못했는데, 경찰신분을 감추고 집주인, 경비아저씨 (city5 건물, 07년 사망) 에  모함.

 
연희동 413-96, 옆방 103호 남자와 경비,301호 부부에게 모함, 방이 어두워서 열어뒀는데  103호남자는 자기가 출입하는걸 본다고 화냈다.

 
 

7.  홍대역 규수당 회원 아줌마와 사장부인


 
부패경찰p, 하수인 아줌마를 보내 더러운말로 나를 망신시킨후 홍대역 규수당 회원들을 선동시켜 날 탈퇴시킴.

 
부패경찰p 해코지가 무서워, 혼자 잠을 못잔다. 규수당 찜질방에 감시카메라가  있어서 다녔다.

 
지하 2층은 밤새내내 불켜있고, TV앞에서 자는데, 앞에는 감시카메라, 왼쪽에는 매점아줌마, 오른쪽에는 청소아줌마가 밤새내내 있어서,  안심되서 매일 거기서 잔다.

 
운동은 아줌마 회원들이 없는 밤11시넘어 가끔 10분정도 한다.

 
철저한 베테랑수사관 부패경찰p일당, 감시카메라있는 곳에서는 나를 해코지못하므로,  규수당에서 탈퇴시키려고 규수당회원 아줌마를 선동시켰다. 규수당 사장 부인에게도 모함했다.

 
규수당에서 쫓겨나기 2주전, 젖은 외투를 사우나에 말리려 걸어둔적있다. 다른 사람도 바지를 걸어뒀었다.

 
나만 문제가 됐다. 새벽에 아줌마를 출동시켜 빨래했다고 사무실에  성토하고, 날 내쫓지 않으면 자기들이 그만 둔다고 성화를 부렸다.

 
나와 만난적 없는 아줌마들. 사무실에 가서 날 내쫓지 않으면  그만 둔다고 항의했다.

나를 탈퇴시켜서, 해코지하려는 부패경찰p일당의 압력에 2007년11월30일  아줌마들이 내가 다시 빨래했다고, 사무실에 모여가서 퇴출시키라고 성토했다. 이번엔 규수당 사장부인까지 합세시켰다.
 

 
 

 
8. 부패경찰 p 일당 신수동사람들 — 재개발로 모두 이사감

 
1. 1999년 신수동205번지 골목 사람들.
2. 205번지 1층, 개기르는 아줌마와 당시20대아들
3. 옆집 카작고 통통한 머리벗겨진 아저씨, (집에서 이바지음식만들어 백화점납품).
4. 205번지앞 왼쪽 반지하 아줌마, 30대후반, 파마머리.
5. 205번지앞 오른쪽집 반지하 30대 중반부부,
6. 위 옆집 아줌마,딸외 그식구.
 
개들이 너무 짖어 잠도 못자고 괴로운데, 개주인아줌마가 오히려  폭행 했다.
 
개를 때렸는데,   24시간 감시했던 부패경찰p 일당이  개들을 더 심하게 때리고, 눈까지 봉사로 만들어 나에게 뒤집어 씌우려고 했다.
 
밤에  동네 사람들을 모아 내가 듣게끔 큰소리로 떠들게 시켰다.
 
내가 개를 때렸다는 둥..
 
때린것은 사실이지만 새벽 1~3시에 아무도 몰래, 아무도 없는데서 때린것을 사람들이 어떻게 아나?
 
부패경찰 p 일당 거짓말에 복종하는 사람들.
 

 
 

 
9. 부패경찰p, 청담동 사람들
 

 

97년  청담리더스빌 경비,   208호 여자,  412호 임차인과 여동생

 
내가  리더스빌로 가면 경비는  복덕방아줌마를 불렀다. 집주인들은 세줄때외에는 그 건물에 안가므로, 경비는 복덕방에서 돈받고 집주인이 오면 알려줌.

 
그방에 이사오려던 사람이 있었는데, 경비가 복덕방을 불러들여 이미 약속했던 사람대신, 복덕방 아줌마가 데려온 이와 계약할수밖에 없어서, 나는 무척 화가 났었다.

 
경비에게 다시는 복덕방 부르지 말라고 화를 냈었는데, 경비는 아무말도 못하고 꼼짝을 못했다.

 
부패경찰p  일당이 경비에게까지 가서 모함한줄은 몰랐다.

 
몇일후 다시가니,  고분고분했던 경비의 태도가 아주 오만해져서  나한테 호통을 쳤다.

 
게다가 208호로 기억(엘리버이터 건너줄 끝 집) , 이 집 아가씨와 방 얘기 한적있는데, 다시 만나기로해서 갔더니, 이 분태도 완전 돌변해있었다.

 
412호에 1달 살다 2층으로 이사간 30중반 여자와 그 여동생에게도,,  내가 접하는  사람들마다 부패경찰p 은 쫓아다니며 모함했다
 

 
 

10.  전과100범 가족, 이상기의 행적
 

 
 


스토킹당하기전,
95년 청담동  리더스빌을 차경희에게 임대했었다. 집세 안내고 내연남 이상호가 땡깡부려서, 소송했다.

1996년 명도 소송후 집행관이  이상호동생인 이상기를 내치고 방에서 주사기 2개 발견, 신고했는데 한달후 강남경찰서 강력계형사2반이 밤낮으로 경찰서 오라고 전화했다.
 

나중에 안건데, 내팔에 주사자국이 있는지, 제보자부터 조사한다고.  형사는 히로뽕이라고 시인.
 

이상기는 주사기 찾으려 집에 침입.

이 자가  만나자고 했다.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청담사거리로 내려가는데, 루이비통매장 근처 보도에서 지방번호판 차량(경기로추정, 갈색으로 기억)에 남자 4명이, 얼굴에 종이 가면을 쓰고 물총으로 날 일제히 쐈다.
 

너무 놀랐고, 옆에 아저씨 2,3명과 주민 할머니가  기겁하고 무섭다며 달아났다.
 

96년 있었던 일이다.
 

그후 부패경찰p 해코지를 피해 뉴질랜드갔을때 2006년 2월 똑같은 일이 일어났다.
 

글렌필드, 다이앤로드 지나 와이로드 가기전 도로에서, 차에 탄 남자들이 10년전처럼 물총을 나에게 똑같이 쐈다.
 

“지구 끝까지 따라온다” 는것을 알리려 했던것.
 

이 일로  이상기가 뉴질랜드까지 따라온것을 알았고, 2006년 3월 10일 캐나다 공항도착후 내가방과 똑같은 황갈색 배낭형 가방을 발견했다.
 

이 가방은 96년 이상기를 집행관과 내칠때 것으로, 2개중 하나는 이상기가 가져갔고, 나머지는 내가 갖고 있던것. 12년 된 가방을 다시 봤다.
 

이상호 57년 주민번호– 실제나이 훨씬 많음. 96년까지 전과 25범.
이상기 66년, 동생 — 실제 64년생. 전과자,  히로뽕주사기 신고후, 강남경찰서 강력계2반에서  조사받음.
 
이 자의 이력서, 주민등본, 녹음 tape3개, 이상호, 차경희,스토커 짭새 안병국주민번호, 56~ 58로 시작, 부패경찰p 016 전화번호 -  이들과 연관된 모든 기록들은  2006년2월 뉴질랜드에서 훔쳐갔음.  내돈 뺏어 살해해서 증거를 남기지않을 목적
 

 
 

11. 부패경찰p의 13년 해코지가 들통날것을 걱정하는  기자
 

 

 

부패경찰p 해코지가 너무 괴로워, 캐나다에서 메일로 사람들에게 “도와달라”고 요청했는데,,
 

이 자는 나의 메일을 수십차례 기술(?)도 좋게 받고 매일 답장보냈다. <—- RFID으로 도청,도시 가능하므로

답변내용은 “부패경찰p 의 비리를 밝히는 것은 남을 비방하는 것” ,
 

“스팸메일 보다 남을 비방하는 메일이 더 나쁘다”, “도와주겠다 ” 는 메일을 수십차례 보내옴.

부패경찰p 10년 해코지가 들통날것을 상당히 걱정했는데,,,
 

다행히(?) 사람들이 부패경찰p 10년 스토킹을 믿어주지 않자, 더이상 나를 막을 필요를 못느끼고  메일 보내지 않음.
 

듣보잡 신문사인데, , 본인은 공인이라고 주장.

2006년 6월~7,8월 경 도깨비신문에 “깍두기”라는 필명으로 쓴 글에 이메일로 나에게 답장했음.

이 자의 더많은 사진 http://blog.naver.com/qewwer/80055871760
 

 
 

 
12. 홍제동 서울맨션앞, 계란장수  남녀늙은이 : 부패경찰p 일당의 친인척

 
서울맨션에 80년초반부터 90년대중반까지 살았다.  조용히 살아서, 아는 사람은 경비뿐 (당시 경비들 2008년에도 근무).

 
부패경찰p 스토킹이후, 길에서 갑자기 땡깡부리는 자들이 늘었는데, 계란가계가 옛날부터 있다는것은 알고있었을뿐, 전혀 본적 없다.

 
계란장수 늙은이 둘이 추운 겨울에 미리 밖에 나와서 매일   땡깡부리려 기다렸다.   남자 늙은이는  오토바이로 방금 도착해서,  시비, 땡깡부렸다. 그후 그길로 다닐수가 없었다.
 

 
 

 
13. 서교 아트빌고시원 형제 : 부패경찰p 일당의 친인척

 
서교초등학교옆 아트빌고시원앞, 고시원형제가 행패부린다.

 
2000년~04년 30대 중반 쌍둥이처럼 닮은 형제가  비가오나 눈이오나 고시원앞에 나와 서서 나를 기다렸다 지킨다.

 
키작고 마른 30대 안경낀 남자가 지켜서있다 마티즈 연두색타고  골목길 한바퀴돌자마자  다시 와서 고시원으로 들어간적도 있다.

 
또 아줌마, 초딩아들, 할아버지가 지키고 있던적도 있었다.
 

 
 

14. 김양곤 : 부패경찰p 일당의 친인척
 

 

김양곤, 63년생 미래에셋신촌점 2000~02년경 사이버룸  옆자리.모함했음.  여자같은 말투.
 

 
 

15.10년 스토킹 부패경찰p  의 충실한 외국인
 

 
 

캐나다 백인남자(40후반또는 50대)
2001년 겨울 연희동 413-96 살때, 성산회관 (편의점앞) 버스정류장. 누가 내옆을 살짝 스치고 지났는데 영어로 땡깡 부리기시작했다. 

살짝 스치는 사람 하루 수백명이다. 그러나 부패경찰p  해코지 이전에는 시비를 받아본적없다.
부패경찰p  스토킹이후, 외국인이 땡깡부리려고  일부로 스쳤다.
 
한국에 사는 미국, 캐나다인과 대화를 많이 해봐서 잘안다. 이들은 한국사람과 말할때 절대 빠른 속도로 말하지않는다. 단어, 문법도  초급으로만 쓴다.
 
그런데 이 캐나다인은  자기들끼리 하는 이상의 빠른 속도로 영어로 떠들었다. (난  알아 들을수있음).  부인은 한국인.
 
당시 코리아게시판 이용, 외국인에게 휴대폰을 팔았는데 부패경찰p 과 일당이 24시간 스토킹하느라 그걸 알아내고 한달여 무식한 짭새들이라 한국말로 게시판을 도배했었다.
 
이유없이  땡깡부리는 것과 영어로 말하는것이 한국인에게하는 속도가 아님.  부패경찰p 일당이 보낸자. (코리아헤럴드 게시판지기로 추정)
 
그리고 나와 스칠때 난 연대방향으로 갔고, 이 캐나다인은 성산회관 방향으로 갔는데, 내게 땡깡부리고 나서는 연대방향, 반대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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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칩이식하는 기술로 잠들게해서 의식잃게 하루종일 해코지

 요즘 해코지는 범죄자용베리칩이식하는 기술인 잠들게해서 의식잃게하는  기술을 하루종일 써서 잠만 자고, 꿈도 못꾼다.

 


2010.01.26  12:26  30분전부터 졸리게 한다


2010.01.26  14:05  견딜수없이 졸리게 한다


2010.01.26  14:26  2010년 01월 10일 15:21 http://blog.jinbo.net/koreapolice/?pid=4 열심히 해코지하던 연희동 경찰 해코지가 왜 없어졌냐고 글올리자마자 다음날
2010년 01월 11일 http://blog.jinbo.net/koreapolice/?pid=5
다음날 즉시 해코지했다.
오늘 새벽에 잠으로 해코지가 많이 줄었다고 글 올렸더니, 즉시 졸리게해서 2010.01.26 08:34 1시간30분 바닥에 앉은채 자게했다 

 

부패경찰p의 해코지 특징
짭새들이 꼼짝못한다고 글올리면 즉시 해코지한다.
크락숀해코지도 줄었다고 하자마자 크락숀으로 해코지했다
순찰차사이렌으로 하루종일 해코지했는데, 2003년부터 사이렌으로 해코지 못해서 크락숀으로 해코지한다니까. 지난토요일 아무도없는 청기와예식장앞에서 사이렌울리고 도망갔다. 큰길이었는데, 길에 차도 없었고, 내가 있는데에서만 사이렌울리고 멀리서 계속 가면서도 사이렌울리지 않았다


2010.01.26  16:46  30분전부터 졸리게 한다


2010.01.26  19:55  30분전부터 졸리게 한다. 2주전까지는 견딜수없이 졸리게해서 즉시 의식을 잃게하는데, 지금은 졸리게해서 내가 자면 의식을 잃게하고, 내가 참으면 졸리게하다 몇초정도 의식잃게한후 졸림을 풀게한다


2010.01.26  20:26  끊임없이 졸리게해서 몇초간 의식을 잃었지만, 2주전처럼 그냥 깊은 무의식에 빠자게 하지않는다.


2010.01.26  20:33  끊임없이 졸리게해서 몇초간 의식을 잃었지만, 2주전처럼 그냥 깊은 무의식에 빠자게 하지않는다.
견딜수없이 졸려서 감시카메라를 아프리카화면에 올렸다


2010.01.26  22:54  30분전 203호 여자 소리질러 경찰다녀갔는데, 신고를 어떤 아저씨가 했는지, 경찰이 문안열어주니, 그아저씨께 왜전화했냐고 하곤 돌았갔다. 203호 악 자주 씀


2010.01.27  06:10  요새는 졸게한후 즉시 의식잃게하지않는다. 단 어제 내가 같은 글을 썼더니 바닥에 앉은채 1시간반을 의식잃고 자게했다.
바닥에 눕거나 의자에 앉아 잔적은 해코지로 많았지만, 바닥에 앉아서 잔건 어제 처음.

오늘도 계속 졸리게하는 일을 30분~1시간정도 했다.
1시간 전부터 졸리게 한다


2010.01.27  07:00  위글 쓰자마자 그냥 의식잃게했다. 지금까지 50분 의식을 잃고 바닥에 앉아있었다. 다음방송켰지만 소리도 켜지않은채 의식을 잃었다


2010.01.27  07:06  확실히 최근 일주일부터 많이 달라졌다. 해코지를 전처럼 악랄하게 못한다. 연희동짭새가 순찰차로 쫓아다니지도 못한다.

하루종일 잠들게하는 해코지도 많이 줄었다. 그 자세에서 그냥 의식잃게 해서 하루종일 자게했는데,, 요새 꼼짝못한다.


2010.01.27  07:12  2003년까지 연희동에서 꼼짝도 못하던 연희파출소 경찰이 스토킹하는글을 2007년부터 블로그로 올릴때까지 그렇게 악랄하게 순찰차로 해코지했는데, 사이렌소리로 해코지도 못하고, 순찰차로 가끔 해코지한다. 내집앞에서 순찰차로 겁주고, 내가 가는길에 미리 순찰차를 세워 내가 올때까지 지나가는 차에게 시비걸다, 내가 오면 도망가는식. 전에는 이골목, 저골목에서 나타나 겁주고, 순찰차가 또오고 또오고 겁줬는데, 이런 해코지도 지금은 없어졌다


2010.01.27  07:14  위글 쓰자마자 그냥 의식잃게했다. 지금까지 50분 의식을 잃고 바닥에 앉아있었다. 다음방송켰지만 소리도 켜지않은채 의식을 잃었다
확실히 최근 일주일부터 많이 달라졌다. 해코지를 전처럼 악랄하게 못한다. 연희동짭새가 순찰차로 쫓아다니지도 못한다.

하루종일 잠들게하는 해코지도 많이 줄었다. 그 자세에서 그냥 의식잃게 해서 하루종일 자게했는데,, 요새 꼼짝못한다.
2003년까지 연희동에서 꼼짝도 못하던 연희파출소 경찰이 스토킹하는글을 2007년부터 블로그로 올릴때까지 그렇게 악랄하게 순찰차로 해코지했는데, 사이렌소리로 해코지도 못하고, 순찰차로 가끔 해코지한다. 내집앞에서 순찰차로 겁주고, 내가 가는길에 미리 순찰차를 세워 내가 올때까지 지나가는 차에게 시비걸다, 내가 오면 도망가는식. 전에는 이골목, 저골목에서 나타나 겁주고, 순찰차가 또오고 또오고 겁줬는데, 이런 해코지도 지금은 없어졌다

요즘 해코지는 의식잃고 잠들게하는 해코지만한다


2010.01.27  07:24  10분전부터 졸리게 한다. 전처럼 마음껏 해코지 못한다고 방금전 글쓰니까 해코지할려고 졸리게하는것. 곧있으면 또 바닥에 앉은채 의식잃게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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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
 

1 내가 스토킹 당한 내용

 

2 베리칩 도시기능으로 스토킹한 예

 

3 범죄자용 베리칩

 

4 스토킹일지

 

5 연희동 경찰이 순찰차로 해코지하기

 

6 창천동 경찰 순찰차로 해코지하기

 

7 연희동89-25 박상만 증언을 받아오면 5천만원 드립니다

 

8 연희동48-2 강경희 증언을 받아오면 5천만원 드립니다

 

9 방송으로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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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스토킹 당한 내용

(1)  13년 스토커 부패경찰 p 

 

부패경찰 p 은 97년 y동 파출소장. 서울경찰청, 북부서 조사과(2001).  x 수사 대장. 경정(2009년)
 
 

 

(2)  스토킹당하게된 계기 -- 내가 죄를 져서  감시한다고 증인들은 속고있다,

 

부패경찰 p가  나에게 앙심품고 해코지하는것을 증인들은 모른다


1997년  y동에 살때, 자전거를 앞집에 매일 세웠다고 주거침입으로 고발당해,  파출소에서 이 자를 처음 봤다. 앞집에 살고 신문, 우유배달부등 하루종일 사람이 드나드는데  무슨 죄냐, 금방 풀려났는데.

 
몇달후 부패경찰 p가 기분좋게 인사를 했는데, 파출소까지 끌려갔던 불쾌한 기억때문에  욕했다.
 
그후  부패경찰 p 은 앙심을 품고 해꼬지했다. 파출소경찰들을 총동원.  순찰차,  경관등 번쩍이며 사이렌 울리며 내옆을 지나고 ,,, 순찰차 두대가 동시에 한대는 내앞에서 뒤로, 한대는 뒤에서 앞으로,   전력투구로 스토킹했다.
 

나혼자만 있을때만 스토킹했기때문에 증거가 없었다. 고발했다고  더 심해졌다.
 
y동에서만 스토킹해서, 1999년  신수동  이사갔다. 이사후 오랫만에 잠도 잘자고 평화롭게 보냈다. 그런데 이사 일주일쯤, 외출후 돌아오니 발코니문이 뜯어져있었다.
 
경찰이 더 무서운데, 경찰에 신고하나?  무서워도 무서운채 그냥 살아야지.  y동  경찰들이 신수동까지  쫓아올줄 상상도 못했다.
 
1년후 이사짐 챙기며 열쇠가 하나씩 없어진걸 발견했는데, 발코니 침입후 열쇠를 훔쳐서 매일 집에 들어와서 짐을 뒤졌던 것.
 
신수동 이사후 몇달간 조용했던건 감시하느라, 부모한테 많은 돈 받았는데,  범죄를 저질렀을까 뒤를 캐고,   매일 집에 침입해서 짐을 뒤지느라, 조용했던것.

 

짐을 뒤져 더이상 털게 없게 되자 다시 해꼬지가 시작.

 

y동 살땐 y동에서만 순찰차로 겁줬는데,, 신수동 이사후 2달 지나니까  더 심해졌다.

 

명동, 종로,일산 ,강남 , 가는데 마다 관할 동료경찰에게 "저여자 순찰차로 겁주자" 며 순찰차로 해코지.
 

 

 

(3) 스토킹하는 이유 - 나에게 앙심품고, 오만방자해서 해코지하는것

 

"경찰이 얼마나  바쁜데 할일이 없어서 너를 스토킹하냐?"

 

-->경찰은 한가한 직업. 바쁜사건이 있을때만 잠시 바쁨.


범죄자가 범죄를 저지르는 이유는 똑같다. 범죄자의 악한 성품때문.

 

유영철,강호순이 무엇을 위해 무고한 여자들 죽였나?

고시원 방화범은 무엇을 얻으려고 불지르고 여자들을 죽였나?

 

부패경찰 p 도  악한 성품때문에 해코지 하는것. 바빠도 성품이 악하면 해코지 함.

 

 
부패경찰 p 과 싸우자  파출소장 지위를 이용, 파출소 직원을 총동원,  y동 에서 순찰차, 순찰오토바이,  짭새, 사이렌, 무전기소리, 경광등으로  겁줬다.
 
괴로워서 경찰청에 고발했지만, 나혼자 있을때만 해코지해서 증거가 없고, 철면피  부패경찰 p 도  부인해서 무혐의로 끝났다.
 
" 감히  경찰을 고발해 " 라는 오만함으로   전력투구로 해코지했다.
 

y동에서만  해코지해서  다른 사람같으면 당장 이사가지만,  짐이 많아 이사갈 엄두도 못냈다.
 
금방 이사갔으면 나를 곧 잊었을텐데, 스토킹당해도 1년 넘게  사니, 24시간  감시하면서 나에 대한 관심을 더 늘어날수 밖에 없었다.
 
--  금융기관에 많은 돈을 거래하는것을 알고, 내가 혼자사니까 만만해서, 쉽게 돈을 뺏을수있다고 생각.
 
--  경찰이 스토킹한다면 무조건 정신병자로 여긴다.    정신병자로 여기니 아무말도 못하고 당하기만했다.
 
그래서  부패경찰 p 일당은  더러운 말로  망신시켜서, 나를 경멸하게하고, 정신병자 취급하면된다는 생각으로 마음껏 해코지해왔다.
 

 

 

 

 

(4)  왜 증인들이 증언안해주나? 

 

1. 부패경찰p가 앙심품고 나에게 해코지하는것을 모르고, 내가 죄를 져서 경찰로서 나를 감시하는것으로 알고 증언 안함.

 

게다가   더러운 말로 나를 망신시켜서,  경멸해서 증언 안해줌.

 

 

스토킹짭새의 말 "해코지 당하는 이가 착한게 아니다"  <----  자신이 스토킹 사실을 인정한것

 

 

  

2."너도 나처럼 당해.  저 여자는 100% 거짓말이고, 정신이상자다. 잘못걸리면 위험하다. 어디서 줏어들은걸로 이런 전화하지마라. 공무집행방해로 너도 고소한다"  -->  이 말에 다 속음. 결혼했고, 애도 있다고도 함.

 

인터넷방송, 블로그로 알리는것도 스토킹 당하지 않는데,  내가 해코지하는 것이라고 모함.

 

이짭새가 13년간  괴롭혀서,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까지 쫓아온것도 사실.

 

교활한 짭새는 신촌현대백화점 보안을 괴롭힌것을 이용해서 나를"해코지하는 편집증환자'로 몰고감.

 

모든 증인들 증언하면 이자가 편집증 싸이코 경찰이라는게 입증됨. 13년째 도망만 다님

 

 

 

 

(5)  부패경찰 p 일당, 스토킹이 어떻게 10년 이상 가능한가?

 

1) 경찰이 스토킹한다고 하면  피해망상증으로 여겨서, 아무에게도 하소연을 못한다.
 
안믿어주니까,  부패경찰 p 일당은  마음껏 해코지해왔다.
 

2)  2001년 연희동으로 이사간것이  부패경찰 p 스토킹이 이렇게 길어졌다.
 
옆동네 창천동이나 연남동 가면 순찰차로 해코지할수있는데,  연희동에서는 짭새들이 꼼짝못하는 동네.
 
2003년 초여름 지구대  개편후,  연희동에서도 해코지시작함. 사이렌 대신 크락숀으로 해코지


 

 

 

(6) 부패경찰p 을 다시 만나적 있나?


1) 97년 경찰청, 청문감사실 고발한후 조사받고 나온날.
 
y동 에서는 하루종일 순찰차가, 사이렌, 경광등 울리며  해코지해서 철길로 다녔는데, 집근처 철길위에서  부패경찰 p 이 모래내역 방향에서 내앞으로 왔다가 다시 모래내역 방향으로 갔다.
 
"경찰을 고소해? 두고 보자" 라는 오만한 태도로.
 
2) 2001년 연희동 이사후,  순찰차로 겁주던 해코지가 없어졌다. 

 

부패경찰 p 일당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생각했다.
 
연희,동교,상도동 ,청와대는 순찰차 해코지를 짭새들이 맘대로 못하는 곳.
 

 
개를 홍제천에 산책시켰는데,    부패경찰 p 이 지키고 서있었다.(낙원교회 근처)  여기서 몇차례  봤다고 감찰관에 말했는데,  무시.

 

 

 

(7)  99년 y동 에서 왜 이사갔나?

 

y동 파출소장을 고발하자, 전력투구로  순찰차로 괴롭혔다.
 
동교동파출소 짭새가 경찰을 고발하면 순찰차로 왕따시켜 이사가게 한다고 고발하지말라고  신신당부했다.

 

이미  해코지  당하고있어서 고발한다고 하자,  동교파출소짭새는  내가 y동 사는것을 눈치채고 부패경찰 p 일당에게 알려줬다.


 

고발했지만 나혼자 있을때만  순찰차로 해코지했으므로 증거도 없고, 철면피 부패경찰 p도  혐의를 부인해서 무혐의로 끝났다.

 

부패경찰 p 일당은 더 신나게, 순찰차, 순찰오토바이, 경찰들을 내앞에서 행진시키고, 괴롭혔다.    다른사람 같았으면 벌써 이사갔는데,  짐이  많아 이사갈 엄두가 안났다.

 

해코지당하면서 1년 넘게 살다  못견뎌서, y동 에서만 순찰차가 쫓아다녔기 때문에 신수동으로 이사갔다.


 

부패경찰 p 일당은 내가 만만했다. 가족도 없고 혼자라 얼마든지 해코지해도 괜찮다라든 오만함으로.. 게다가 경찰이 스토킹한다면 피해망상증 정신병자로 여기니,   정신병자 취급하면된다는 생각으로 마음껏 해코지했다.


 

 

(8)  부패경찰 p 과 전과100범가족, 이상호, 이상기

 

스토킹당하기전,
95년 청담동 리더스빌412호를  차경희(72년생)에게 임대했다.


월세 안내고, 관리소장은 관리비 안낸다고  나한테 독촉.
내연남 (이상호, 주민번호 57. 96년까지 전과25범)이 10월까지  교도소에 있었다.

 

그녀는  이상호시켜 행패부리게 했다. 관리소장과 가도 행패만 부려서, 명도소송해서 내쫓았다.


소송후 집행관과 가니 이상호는 출옥하자마자 죄지고 도망가고, 그녀도  외국가서 짐은  내가 맡았다.


이상호 동생, 이상기가 매일 짐과 보증금을 달라고 행패.  짐  보관 각서를 법원에 냈는데,   "그녀가 이상기한테 물건을 줘도 좋다" 전화하면 주겠다해도 막무가내 행패.


이상호가 그녀 언니 오빠한테까지 사기쳐서, 언니 오빠는 물건 가져가라고 해도 싫다고했다.
 
이상기한테 옷가지를 내줬는데 다음날 안받았다며, 그것도 달라고  행패, 새벽에 이상호,이상기가 침입, 파출소들락날락.
 
보증금 1000만에 월60 였는데, 1000만원은 사채업자 나형운(660315-1******)에게 빌려서, 계약서에는 "이사시 월세계약서 원본 갖고있는 사람에게 보증금을 준다"고 썼다.
 
이상호는  내  돈과 사채업자에게 가야할 보증금도  가로챌려고  협박했고,  전화녹음도 했는데 테이프는 이들이 훔쳐갔다.
 
새벽2시 이상호형제가 침입 (지명수배지라 낮에는 못다니고, 또 사채업자에게 알릴까봐) 보증금전액과 1년간 밀린 집세, 관리비, 전기, 가스, 수도료등 한푼도 안빼고 달라는 협박에 파출소까지 끌고가 각서를 할수없이 써줬고,
 
후에 각서를 훔쳤다고 권리행사방해혐의로 마포경찰서까지 끌고갔음. 이상호는 지명수배중이라 구속됨.
 
너무 시달려서 그녀 짐을  압류했다. 이상기한테 행패당한 진단서까지 땠다.
 
이상호 이상기를 고소하려고  써둔 진정서를 보관했는데,  내짐도 많은데 그녀 짐까지 가득,

청담동-> y동-> 신수동, 짐도 안풀고 살았는데. 부패경찰 p 일당이 짐을 다 뒤진후,  진정서를 보고 이상기까지 끌여들였다.
 
어느날 귀가하니 그녀 짐쌀때 챙겨뒀던 이상기 사진과 이력서를 방 한가운데  tv앞에  붙여놨다. 이상기가 자신도 다녀갔다는 것을 알려준다고.
 
1997년 명도소송후  이상기를 내치고, 벽 전구안에서 주사기 2개 발견, 신고했는데 한달후 강남경찰서 강력계형사2반이 밤낮으로 경찰서 오라고 전화했다.


내 팔에 주사자국이 있는지, 제보자부터 조사한다고.  형사는 히로뽕이라고 시인.
 
이상기는 주사기 찾으려 집에 침입했고,  강남경찰서 들락날락.
 
부패경찰 p 은 나와 사이 안좋은 사람을 적극적으로 이용했다.

100범이 넘는 전과자가족. 이상기 이상호,  식구들이 교도소에서 온 편지들로 가득.
 
이상기처럼 사이안좋은 사람과 공모해서 해꼬지하면 이상기가 부패경찰들 고발하나? 오히려 부패경찰 p 한테 고마워하면서 더 괴롭히지.

 

 

 

 

(9)  부패경찰 p :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까지 쫓아와 스토킹


 해꼬지를 피해 2005년부터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로 피했으나  쫓아와 해꼬지했다.
 
1) 호주에서도  모함을 했다.  설마했다.
 
뉴질랜드, 알바했던  밀포드쇼핑센타 울월스옆 커피숍 아이리스(springvally;중국여주인), 그 안 한국인 카페, 쇼핑센타건너 가마솥, Albany 남산, 만식당주인들에게 한국에서 처럼  모함을 했다.
 
2) 외국까지 쫓아온 것 알게된 것은 한국 떠난지 1년이 다될쯤 , 1년 리턴항공표가 다됐을때
 
2006년 2월, 뉴질랜드17 trevone pl sunnynook, 방들이 비어 7개월 혼자 살았는데, 30대 후반 이상기 친척 경상도 남자가 갑자기 이사오고  욕실에 소변을 갈기고, 소변을 딱으라는 등  행패부리고 나서
 
부패경찰 p 은 '외국까지 스토킹하러왔다' 는걸  알려주고 싶어서였다.
 

 

 

 

 

(10)  부패경찰 p 의  해코지 1

 

음식, 화장품등을 부패경찰 p 해코지 이후 못산다.
 
음식만 먹으면 토했다. 밖에서 먹어도 괜찮고, 만들고 즉시 먹어도 토하지 않는데. 음식을 집에 뒀다 먹으면 토했다. 처음에는 속이 너무 아플 정도였는데,  강도가 점점더 강해졌다.  한시간있다 토했다 50분있다, 30분있다, 10분, 5분있다 토하게 , ,
 
눈치를 못채니까  알려주려고 독극물의 농도를 점점더 높였던것. 내게 알려서 기분 나빠하고 약올리게 하려고, 그것도 모르고 위장약만 사다먹었다.
 
결정적으로 알려줬는데, 찻잔에 차를 가득붓고 식으면 마실려고 밖에 5분 나갔다 왔더니, 찻잔과 주전자에 가득 끓인 차가 비워져 없어, 그때  부패경찰 p 일당이  매일 침입, 음식물에 독극물 넣은걸  알았다.

화장품도 바르면 피부가 벗겨져서 안산다.
 
전에는 새비누  2달이상 쓴다.
부패경찰 p  해코지이후 새비누에 배설물 뿌리고, 일주일되면  다 닳는다.
 
룸메들 물건들도 내가 쓴것처럼 보이게 하려고 온갖 치졸한짓.
 
룸메의 치약을 매일 덜어내는데, 치약주인이 눈치채야하니까 좀많이, 그러나 매일 조금씩 눈에 보일정도의 양을 치졸하게 덜어냄. 다른 물건도 마찬가지..


부패경찰  p 일당은 내게 뒤집어씌울려고 매일, 눈칠챌 정도의 양을 치졸하게 훔쳐감. --> 믿기 어려워 꺼내기도 힘들지만 사실.
 
그러니 룸메들을 내가 자기들 샴푸, 치약, 음식을 손댄줄 오해한다. 자기들 물건에 매일 손대니 누가 그런 사람하고 살고 싶나?  다들 이사간다.  일일이 그런 얘기를 안하니, 한참후에야 알게 됐다.

 
동네사람들한테 모함, 가는데마다 순찰차 스토킹, 음식물에까지 독극물 넣고, 밥은 먹어야해서 2000년말 창천동4-19 하숙집으로 갔다.
 
하숙집에 귀가하니 거실에 담배연기 가득, 욕실세면대가 부셔져있고, 옆방 이대 식영과 4년생, 정의경(이름 불확실.부산출신)이 방을 엉망으로 만들고 금반지 훔쳐갔다고 비명을 질렀다.
 
내가 담배를 싫어하는 것을, 24시간 감시하던 부패경찰 p 이 잘알고,  귀가 직전 담배연기를 거실에 가득 피워 뒀다.

 

그런데 솜씨가 엉성, ,  경찰들이 이상기에게 해꼬지하라 시켰던것.  세면대 부수고, 금반지 훔치고.. 나한테 뒤집어쒸우려고 했는데, 자초지종을  하숙생과 아줌마에게 24시간 경찰이 스토킹, 순찰차로 스토킹한것 얘기하니 모두 내말을 믿었다 .
 
그후 옆방  행정학과 1년 현정 방에 침입, 금반지 훔치고 , , , 현정 신발안에 토마토케찹, 마요네즈 뭍히고 냉장고에 음식만 사다두면 없어지고.
 
하숙집 이사전까진 음식만 먹으면 토했는데 하숙밥먹고 토해본적 없다. 그런데 하숙방도 침입 ,코카콜라병 마시다 남은거 저녁에 와서 마셨더니 토했다.

 

음식물 집에 절대 안두고, 화장품도 안발라 본지가 13년 째.
 
하숙생들 피해가 심하고 경찰이 왜 이렇게 유치한짓하냐 하소연 , , 괴로웠다.  연대후문에 아침밥 해주는 식당이 있어서 2001년 연희동413-96으로 이사갔다.   짭새들 때문에 자주 이사다녀서 주소이전도 안했는데 그집이 압류됬다.
 
옷, 수건을 세탁후 말리려고 걸어두면 며칠이 지나도 마르지않고 늘 젖어있고 썩었다.
썩어서  검정 곰팡이가 생겨 버림.

 

고무장갑을  집안 일을 많이 안해 5년 이상 쓰는데, 3,4일 되면 장갑손끝이 다 녹음.
 
캐나다에 간지 3,4일 됐을때, 수건에 갑자기 매직으로 찍은 검정점이 많았는데, 새 수건이 금방 썩지 않으니 치졸하게 매직으로 검정점 찍음. 자기들이  캐나다까지 왔다는것 보여줄려고..

 

 

 

(11) 부패경찰 p 해코지 2


부패경찰 p 스토킹때문에 쇼핑을 못해 인터넷으로 물건주문했으나 이마저 스토킹.

LG이숍, 현대홈쇼핑에 수십개의 가명으로 가입했음 (적립금 얻을 목적).

이 사실을 안 부패경찰 p 일당은 ID와 password를 알아내고 인터넷쇼핑에 내 정보를 누설시키고 방해. 실명으로만 가입하게 해놨다.
 
날 모르는 짭새도 없다. 가는데 마다 순찰차로 스토킹 , , 날 구경한다고 순찰차에는 경찰 두명이 순찰도는게 상식이지만 짭쌔 4,5명 가득 타서 길에 차가 하나 없어도 사이렌소리 울리며 지나간다. 2,3분도 안되 다시 경관등 번쩍거리며 싸이렌 울리며 오고.
 
하루는 짭새둘이 순찰돌듯이 무전기소리로 겁주며 내옆을 지나는데, 저거 모르는 파출소순경이 없다고 비웃었다.

 

 

 

 

 

(12)  순찰차로 어떻게 해코지하나?

매일 다니는 길목에 미리 순찰차나 짭새 세워두고 겁주기(블로그 시작후 순찰차 번호,시간,장소를 공개하자 지금은 의경을 가끔 온 골목에 세워둠),   차창가에 앉으면 순찰차가  바로 옆에 경관등 번쩍이며 끝까지 따라오고,


50번 버스 신설동에서 타면, 순찰차가 버스 옆에서 청계천까지 경광등 켜서 따라왔음.


길을 다녀도 바로 옆에 순찰차가 계속 따라오고 대로건 동네 골목이건, 두대가 동시에 한대는 내 앞에서 뒤로, 한대는 뒤에서 앞으로, 경관등 번쩍이며,,

 

중앙에서 높은 사람이  순찰차를 시키는게 아니라,   내가 명동가면 명동파출소 동료에게 저여자 순찰차로 겁주자,,.  종로가면 관할 파출소 동료에게 겁주자하는식으로 괴롭힌다.

 

 

 

 


(13)  부패경찰 p 금융거래스토킹 고발합니다

 
세금을 안내려고 현대, lg, 동양증권에 온라인 거래를 매일 했다. 가방에 공인인증서 디스켓을 두면 도난당했다. 디스켓 없어지면 며칠후 금융거래를 못했다.
 
부패경찰 p 해꼬지로 자주 이사다녀서 컴퓨터를 살수없고.
 
2004년 7,8월에도 공인인증서를 훔쳐, 현대,LG증권에 전산팀에 누설시켜서 바꿔놨다.
2003년 현대증권 전산팀 정철, 2004년 LG 전산팀 오광배과장등, 동양증권 콘텐츠 팀,교보, 다 나를 알고있다.
 
예를 들어, 한증권사 10개의 지점에서 계좌를 만들면 계좌가 10개됨. 1계좌당 3,000만원 입금한다. 100만원 출금시 세금이 10원이라면 두번에 나눠 출금하면 세금이 없다.

 

3천만원을 출금하면 한계좌당 출금은 많아야 수십번, 몇년간 매일 이런식으로 거래해도 증권사도 전혀 모르고, 30분정도면 10억 정도 출금할수 있음.  엔터키만 누르면 계속 같은 금액이 출금되므로,

그런식으로 수억원을 매일 수백번 거래를 했다. 오늘 입금했다 내일 수백번에 나눠서 출금하는식,
 
그런식으로 거래하는걸 이들이 어떻게 알았는지. 비밀번호는 어떻게 알고, <--- RFID로 도청,도시가능하므로
 
증권사 HTS : 수익증권(MMF) 입출금 창을 열면 . . .(편의상 1,2,3,4로 표기)" 1=출금 계좌번호, 2 =비밀번호, 3 =출금액, 4 =입금 계좌번호 " 가 나오는 창에서,  1,2,3,4 에 한번 숫자를 입력해서 엔터키만 누르면 수십,수백번의 거래(매도, 매수)가 저절로 이뤄지는데, 이걸 못하게 막아뒀다.
 
한번 거래하면  1,2,3,4 가 다 지워지고 입력을 다시하게끔. 그러면 어느 세월에 1,2,3,4를 다 손으로  많은 숫자를 키보드로 입력하나?
 
현대증권 출금해서 LG로, 동양으로, 동양에서 교보증권..  부패경찰 p일당은 증권사마다 스토킹하며  금융거래를 불법적으로 조사하고 누설했음.

 

이들의 범법행위인 금융실명제위반은 힘있는 기관에서 철저히 조사한다면 꼭 밝혀진다.

(나의 금융거래조사가 아니라 이 자들의 불법으로 금융거래조사하고 누설한것을 밝히는것)

부패경찰 p 가 제일 두려워하는 부분임. 

 

 

 

 

 


(14)  범죄자용 RFID베리칩


 

군사용으로 개발됬고 70년대 특허나온것.

 

일반인용 $150 짜리 최근 시판되기 시작한 베리칩이 아니다.

 

범죄자들에게 이식하는  베리칩. 부패경찰p가 앙심품고 스토킹 해코지하려고 베리칩 이식했다.

 

범죄자들에게 이식해서 범죄자가 자신이 사는 동네에서 벗어나면 경찰에 신호가 가서 순찰차로 출동해서 범죄자를 위협한다.

 

잠들게 해서 의식을 잃게한후 칩을 이식하므로 범죄자들은 자신이 베리칩 이식당한것을 모른다.

 

현재 우리나라에 수만명이  이식당해있지만, 당사자들은 이식당한 사실을 모름.

 

 

 

 

 


(15)  경찰이 RFID베리칩 이식하는 방법

 

10여차례 베리칩을 이식 당한 경험으로 쓰면,

 

1. 이사간 날  이식한다. 이사간 날은 몸의  느낌이 둔감해진다.  짐 옮기느라 그러나.. 생각할수있기때문에 이사간날  이식.
1999년 신수동 이사갔던 날, 잠들고 의식잃었는데 다음날 일어나보니, 발목 복숭아뼈옆 3cm 떨어진 물렁뼈가 아팠다. 그때는 그게  베리칩이였는지 몰랐다.

 

2. 잠들게 해서 의식을 잃게 한후 베리칩이식한다.


이해할수 없다. 어떻게 잠들게 하고 의식을 잃게 하는지.
나도 그 기술은 모른다.   이것은 베리칩회사의 비밀이므로 굼금하면 직접 베리칩회사에 문의바람.

 

군사용베리칩은 적군에게 이식하기 때문에, 이식받는 사람이 알지 못하게 해야므로, 잠들게 해서 의식을 잃게 해서 이식한다, 그 기술도 베리칩을 개발하면서 같이 개발된것

 

3. 발목복사뼈에서 앞으로 3cm 떨어진  물렁뼈에 이식한다. 물렁뼈는 토증이 없고 불편함을 느낄 정도이므로. 뼈에 이식하면  아프다.


일반 베리칩은 xray찍을 필요없이 피부밑에 이식해서,  만지면 뼈처럼 딱딱해서, 만질수있다.

군사용베리칩은 범죄자나 적군이 자신이 베리칩 이식된것을  알면 안되게,   교통사고나 나서 mri나 xray 찍어서 들통나면 안되니까,   mri나  X-레이 찍어도  안나오는 특수소재를 써서 뼈에 이식한다.


이것도 베리칩회사만의 기밀이므로.   더 궁금한것은 제글을 번역해서 베리칩회사에 물어봐주세요.

 

4. 베리칩이식 대상: 감시가 필요한 흉악범,  범죄자,  테러리스트, 스파이,  예로 무하마드 깐수나 김현희, 황장엽같이  감시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이식할수있다.

 

5. 나라 마다 베리칩을 흉악범에게 이식하는데, 신호가 다르다.

 

6. 베리칩을 쉽게 제거할수 없다

 

1999년 1회 이식받았고, 2005년 부터는 10회 정도 이식 받았다

이식받은 위치를 내가 눈치채면  잠들게해서 의식을 잃게 해서 베리칩을 옮기기를 10여차례,

전에는 베리칩 이식된 부분을 내가 눈치채면 다시 이식한다

제거해도 다시 잠들게해서 의식을 잃게 해서  이식한다

 

 

나도 10년전 잠이 오고 의식을 잃었는데 깨고 보니 발목 복사뼈옆 물렁뼈가 아팠다.

그것이 베리칩이라는것은  최근에 알았다
 

베리칩회사는 미국 플로리다주에 있고, 나스닥 상장됬고, 특허도  70년대 나왔고, 우리나라에도 베리칩자회사가 2000년대  중반까지운영하다, 지금은 다른 형태로 운영하고, 한국 베리칩회사가 아시아를 총괄했다.

 

2002년 플로리다  언론에서 한국으로 대량수출했다는 보도가 있었는데,  가명의 회사로 대량수입했고 ,  그전후 지금도 수입하고 있겠죠.

 ---수만명에게 몰래 이식했다는 것.

 

스토킹하는 이자의 99년 이전의 경력을 조사하면 우리나라 경찰 어느부서에서 베리칩을 담당하는지 알수있다.  통신부서라고 들음.

 

베리칩이란? http://cafe.naver.com/verichip

 

 

 

 

 


(16) 감시카메라를 무력화해서 매일 집에 침입한다.
 
생중계합니다    사생활이 없읍니다


감시 카메라 있으나마나, 녹화해도 모니터 안함. 카메라를 무력화해서 침입.

처음에는 15분정도 카메라 녹화시 나오는 시계가 멈췄는데

 

내가 알아채자 10초, 15초 정도 카메라를 무력화해서 계속 침입, 나중에는 서버마저 끊고 침입,

 

 

cctv가 작동이 안되면 부패경찰 p가 해코지하려고 인터넷 서버나 전기를 끊은것. 감시카메라는 24시간 작동되야함.

 

카메라 1.  http://aassdd.viewnetcam.com:5000/CgiStart?page=Single&Language=14
카메라 2.  http://aassdd.viewnetcam.com:7889/login.html
아이디= 비번= eeeeeeee
또는
아이디= 비번= dddddddd
아이디= 비번= cccccccc
아이디= 비번= bbbbbbbb
아이디= 비번= aaaaaaaa

카메라 3.  http://afreeca.com/asdsfs

 

2번은 한 아이디로 한명만 접속하게 되있어요. 안나오면 아이디와 비번을 바꿔보세요.   다른사람이 이미 접속하면 안나와요

 

카메라 1. 카메라 2. 는 1년365일24시간 가동합니다. 작동안되면 p 일당이 침입한것(인터넷이나 전기를 끊는 식).

------------

cctv 를  설치해도 매일 침입했다.

 

08년08월20일 까지는 화면만 봤다. 아무도 침입은 안했는데, 비누에 오염물질을 늘 뿌려놓고, 악취가 심해서 비누도 가방에 넣고 다녔는데, 벽시계와 녹화된 화면  매일 15분에서 20분정도 정지됬었다.

 

매일 침입, 카메라를 무력화해서 집에 아무도 없으니, 움직임도 없고,, 정지화면만 나왔던것.

 

벽시계 초침이 움직이지 않으면 부패경찰 p일당이 카메라를 무력화해서,  정지화면이 나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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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
 

1 내가 스토킹 당한 내용

 

2 베리칩 도시기능으로 스토킹한 예

 

3 범죄자용 베리칩

 

4 스토킹일지

 

5 연희동 경찰이 순찰차로 해코지하기

 

6 창천동 경찰 순찰차로 해코지하기

 

7 연희동89-25 박상만 증언을 받아오면 5천만원 드립니다

 

8 연희동48-2 강경희 증언을 받아오면 5천만원 드립니다

 

9 방송으로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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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게하는 해코지만합니다.

잠자게하는 해코지만 합니다. 연희동 경찰 순찰차 해코지 최근 두달넘게 거의 없어졌고, 창천동 경찰이 대신 해코지했는데, 많이 줄었다.

 

그러나 집밖에서 크락숀해코지 조금 한다. 이것도 거의 줄어 하루 2차례정도.

 

주로 베리칩이식할때 쓰는 잠들게해서 의식잃게 하는 해코지를 매일 하는데

 

어제,  오늘은 그게 없어져서 좀 이상해서 오랜만에 블로그 쓴다.

 

졸려서 견딜수없게 했는데, 이시간에 안자고 있다. 졸리지 않는다

 

졸리게 하거나, 몸을 아주 조이게 해서 괴롭혔는데 어제 오늘은 그런 해코지가 없다

 

가끔 해코지 안하는 날도 있기는 해서 그런거라고 본다



2009.12.17  16:50   잠이 쏟아져서 견딜수없어서 지금까지 1시간 의자에서 잤다

 2009.12.17  23:02   1시간 전부터 견딜수없는 잠이 쏟아진다. 평소에 늘 자기 전에 이를 닦았는데, 최근 3,4개월간 닦아본적없다. 이가 아프다.

 2009.12.18  07:05   견딜수없이 졸리다 바닥에 앉았더니 안졸려서 cctv를 방송화면에서 치웠더니 그냥 의식을 잃게 해서 지금까지 잤다. 알람도 전부터 매시간 5분마다 울리게 했는데, 지금까지 단한번도 들은적도 없다. 침대에서 안자본지도 몇달 됬고, 잘때 녹화했던 감시카메라도 녹화한적이 반년넘게 없다. 그냥 의식을 잃게해서

 2009.12.18  07:17   강경희 가족, 박상만 가족도 이런식의 모함듣고 나를 경멸한다

트집거리도 안되는것을 트집잡아 이들에게 일일이 모함하거나 고자질하여 나를 경멸하게한다

신촌현대백화점보안에게 하수인시켜 냄새난다고 해서 쫓아다니게 했듯이

규수당, 미래사랑 찜질방마다 하수인시켜 종업원이나 좀 친했던 사람마다, 더러운 말로 모함해서 망신시켜왔다.

 2009.12.18  11:01   지금까지 2시간 이상 비몽사몽이였다. 졸려서 견딜수없게한다

 2009.12.18  17:57   2시간 전부터 잠이 쏟아져서 견딜수없다

 2009.12.18  23:14   또 졸리게 한다. 눈만 감으면 의식을 잃게할까봐 겁난다

 2009.12.19  10:00   1시부터 바닥에 앉았더니 그냥 의식을 잃게 했다. 9시까지 의식잃고 바닥에서 잤다. 꿈도 못꿨다. 매시간 맞춘 알람5분마다 스누즈도 한번 못들었다

 2009.12.19  13:30   12시50분부터 잠이 쏟아져서 견딜수없어서 지금까지 40분 의자에서 잤다

 2009.12.20  00:11   잠이 쏟아져서 견딜수없어서 지금까지 1시간 의자에서 잤다

 2009.12.20  05:49   11시부터 의식을 잃고 자다, 쏟아지는 잠이 견딜수없어서 지금까지 바닥에서 잤다. 5분마다 맞춘 알람 한번 못들었고, 의식을 잃게해서 꿈도 못꿨다

 2009.12.20  12:07   11시부터 00:11, 00:11부터 05:49, 05:49부터 지금까지 쏟아지는 잠이 견딜수없어서 바닥에서 13시간 잤다. 5분마다 알람 한번 못들었고, 꿈도 못꿨다

 2009.12.20  12:32   하루종일 쏟아지는 잠이 견딜수없다. 의자에 앉거나 바닥에 앉으면 그냥 의식을 잃게 한다. 잠자기 전 늘 이닦고, 파나소닉은 늘 잘때 녹화하는데, 이닦아 본적도 없고, 파나소닉 감시카메라 잘때 녹화해본적도 없다. 침대에서 잠을 자본적이 몇달이나 됬는지 모르겠다

 2009.12.21  03:00   이시간에 안자고 눈뜨고 있다. 거의 반년만에 처음인거 같다. 1시간 전부터 졸린다

 2009.12.21  11:27   눕고싶어도 누울수도 없다. 눈 감고 싶어도 감을수없다. 전에는 겨울에 추워서 눈감고 누워도 몇시간 못자는 날도 많았다. 지금은 눕거나 눈만감으면 그냥 의식을 잃는다. 지금까지 8시간 의식을 잃고 바닥에 있었다. 화장실 한번 다녀왔고, 매시간 맞추고, 5분마다 울리게 한 알람 한번 들었다.

 2009.12.22  00:43   12시부터 쏟아지는 잠이 견딜수없어서 지금까지 바닥에서 잤다.

 2009.12.22  10:02   12시부터 43, 43부터 9시까지 쏟아지는 잠이 견딜수없어서 지금까지 바닥에서 잤다.

 2009.12.23  02:35   1시30분부터 2시30분까지 쏟아지는 잠이 견딜수없어서 바닥에 앉은채 잤다.

 2009.12.23  10:03   1시30분부터 2시30분까지, 2시30분부터 9시까지 바닥에서 7시간30분 잤다. 부패경찰p일당이 잠으로 나를 해코지하기 전에는 하루 4시간 정도 잤는데, 2006년부터는 하루 15,20시간 매일 자다가 지금은 많이 줄었다

 2009.12.23  13:17   10일정도 전부터 크락숀소리가 많아졌다. 집앞보다 멀리서 멈춤없은 크락숀소리 1분정도 연속으로 울린다.

 2009.12.24  02:26   1시30분부터 쏟아지는 잠이 견딜수없어서 지금까지 의자에서 잤다

 2009.12.24  05:13   1시30분부터 02:26분까지, 02:26분부터 지금까지 의자에서 잤다

 2009.12.24  11:40   1시30분부터 02:26분까지, 02:26분부터 05:13까지 07:30분부터 12:40까지 9시간 의자에서 불편하게 잤다

 2009.12.24  23:07   속옷을 샴푸에 빨고, 거품채 세면대에 어제 뒀다 오늘 외출후 헹구려고 냄새를 맡았더니, 배설물 냄새가 났다. 원래는 샴푸냄새가 나는데, 비누에 늘 배설물을 묻혀 배설물 냄새가 났었고, 6개월전에도 샴푸에 빨고 헹구지 않은 속옷에서 외출후에 더러운 냄새가 났었다
귀가하니 아프리카,다음방송이 다꺼져있었다. cctv녹화했는데, 아마 그것도 인터넷이 꺼져서 도중에 중단됬을것이다

 2009.12.25  10:25   02:46부터 지금까지 추워서 바닥에 누웠더니 그냥 의식잃고 잤다. 컴이 재부팅 되있었다. 블루투스 무선랜잡는것 부팅하면 나오는게 떠있었고, 모든 윈도우가 다 없어졌고 시작프로그램 윈도창 우리증권만 나와있었다. 업데이트된것도 없고, 그렇게 조정한것도 없는데, 무서워 죽겠다. 이자들이 컴을 끄고 해코지하지 않으면 있을수없는일이고, 이런일은 처음이다. 물론 잘생각이 없어서 바닥에 누워서 cctv녹화도 안했다

 2009.12.25  10:44   잠이 쏟아진다

 2009.12.25  13:23   30분간 바닥에서 잤다.

 2009.12.25  17:10   13:50부터 지금까지 추워서 바닥에 누웠더니 그냥 의식잃고 잤다. 오늘은 11시간 잔셈이다

 2009.12.26  03:35   1시간 전부터 잠이 쏟아진다. 낮에도 자고 11시간 잤으니까 지금까지 의식을 잃게 안했는데, 언제 의식잃고 잠에 빠질지 모르겠다

 2009.12.26  04:11   언제 의식을 잃게 할지 몰라 잠이 오길래 이를 닦았다. 최근 몇달간 자기전에 이를 닦아본적이 없다. 잠자려고 준비하고 정리해본적이 없다.

 2009.12.26  05:00   04:20부터 지금까지 추워서 바닥에 누웠더니 그냥 의식잃고 잤다.

 2009.12.26  10:52   04:20부터 05:00까지, 05:00부터 지금까지 바닥에서 의식잃고 잤다. 내가 자고 싶을때 침대에서 자고 싶다.

 2009.12.28  09:31   요즘 자주 일어나면 서버가 끊겼다며 방송이 중단되있다. 1시간 20분만에 방송이 중단됬다
오늘도 바닥에서 7시간 잤다. 꿈도 못꿨다

 2009.12.28  18:06   어제부터 크락숀소리가 다시 시작됬고, 30분전부터 졸리기 시작한다

 2009.12.29  15:41   3시022분부터 지금까지 바닥에서 의식잃고 잤다

 2009.12.29  16:24   오늘 4시28분부터 자서 11시8분에 일어났다. 오랜만에 녹화했다. 5시부터 녹화가 되있다. 6시간 반을 잤다. 녹화했더니 잠이 줄었지만 그래도 원래 4시간에서는 아직도 많이 잔다

 2009.12.29  21:43   3시22분부터 3시41분까지, 3시41분부터 9시41분까지, 6시간20분 바닥에서 의식잃고 잤다

 2009.12.30  03:31   3시부터 쏟아지는 잠이 견딜수없어서 지금까지 바닥에서 잤다

2009.12.30  10:21   3시부터 03:31까지, 03:31부터 지금까지 바닥에서 7시간 잤다. 꿈도 못꿨다.
29일 13시간 잤다. 꿈도 못꿨다.
30일 7시간 잤다. 꿈도 못꿨다

잘생각도 잘준비도 안해서 이도 안닦고, 녹화도 못햇다

 2009.12.30  20:54   순찰차사이렌으로 해코지 못하니까 자동차 크락숀으로 해코지한다. 오늘도 좀 한편이다. 물론 2003년니나 2007년 보다는 많이 줄었다.

 2009.12.31  03:39   12시12분부터 지금까지 바닥에서 잤다. 꿈도 못꿨다.

 2009.12.31  07:42   12시12분부터 03:39, 03:39부터 지금까지 바닥에서 7시간 잤다. 꿈도 못꿨다. 화장실에 두번 다녀옴. 크락숀해코지

 2009.12.31  13:22   12시12분부터 03:39, 03:39부터 07:42까지, 07:42분부터 10시10분까지 10시간 잤다. 꿈도 못꿨다. 5분마다 마춘 알람도 한번 못들었다

 2009.12.31  19:41   15분간 바닥에서 잤다.

 2010.01.01  13:30   12시31분부터 지금까지 바닥에서 12시간반 잤다. 꿈도 못꿨다. 화장실에 두번 다녀옴. 크락숀해코지

2010.01.02  06:04   30분간 바닥에서 잤다.

2010.01.02  20:22   30분간 바닥에서 잤다

2010.01.03  06:07   2010.01.02 은 4시간반만 잤다. 꿈도 못꿨다. 카메라 녹화해서인지,, 요새 잠을 12,15시간 의식잃게 해서 인지 모르겠다. 크락숀해코지 했음
오늘도 3일 새벽인데, 전혀 졸리지 않는다

2010.01.03  17:49   불켜지기 전까지 20분간 의식잃고 바닥에서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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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p일당 최근 해코지

순찰차로 외출만 하면 집앞에서 순찰차로 해코지하던게 요즘 몇달간 없어졌어요

 

연희동 전체에서 순찰차 해코지가 없어져서 최근 두어달 순찰차를 못봤어요

 

크락숀해코지도 어제까지 했는데, 오늘은 크락숀도 못들었어요

 

순찰차 사이렌소리는 2003년경부터 못들어 봤고요

 

사천교 sk주유서 건너 고가도로 밑에 순찰차도 못본지 몇달이 지났읍니다 

  

 2003년 부터 사천교 지날때마다 그곳에서 순찰차를 안본날이 없읍니다

 

2001년 연희동 이사후는 순찰차로 연희동에서 꼼짝 못했는데,(군부대가 통제해서래요) 

  

대통령 경호가 군부대에서 경찰로 넘어가면서, 전직 대통령 경호도 경찰이 맡으면서

 

2003년 부터는 연희동에서도 순찰차로 해코지 시작했읍니다.

 

근데 몇달전부터 순찰차 해코지가 없어졌네요

 

3일전까지는 11시 정도만 되면 견딜수없이 졸리게 했는데

 

지금은 베리칩이식할때 잠들게 하는 기술대신에 의식잃게하는 기술로 해코지합니다. 

 

 

 

못견디게 졸리게 했는데, 지금은 베리칩이식할때 의식잃게하는 기술로 이시간만 되면 해코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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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p일당, 트집거리 잡고 해코지 합니다

최근 인터넷으로 사기당했읍니다

 

사기범 홈피를 만들어, 피해자 모으고, 피해방지를 위해

 

사기범이 사기글 올리면 즉시 올리고, 사기피해를 막으면서, 피해자를 모았읍니다 

  

 그 과정에서 사기범이 주민등록증을 나에게 주며 사기쳤는데

 

나는 그 민증이 설마 사기범인것을 몰랐고, 사기글에도 동생거라고 있더군요

 

사기범이 자기 신분증으로 사기치나요? 

  

 부패경찰p일당이 그냥 넘어가나요. 같은 경찰이 L 모 경사에게 나를 고소하라고 시켰어요

 

민증 유포라고,,

 

번호를 가리고 유포했는데

 

부패경찰p 는 아주 사소한거 일일이 다 트집잡고, 나를 집어넣을려고 발악합니다.

 

사기범들 민증 인터넷에서 많이들 봤을거에요

 

옆방 아줌마 둘에게 폭행당했는데, 김진섭시켜 나만 가해자로 만들듯이, 모두 부패경찰p일당 해코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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