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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달게 생겼다.

참 우울한 시기구나.

 

압수수색도 당해보고.. 에휴.

 

자중하면서 살단고 살았는데 왜 이럴까...

 

좀 슬프기도 하고. 부모님께 죄송스럽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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