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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5/12/03
    음식을 함부로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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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05/10/01
    사주
    누구나무임승차

음식을 함부로 먹고

체해서 끙끙 앓았다.

이렇게 아파본게 몇 년만인지 모르겠네.

 

내관, 족삼리에 침을 놓으니까 그래도 좀 가라앉았는데

오한 발열에 은은한 복통으로 꽤 고생했다.

 

사관을 따고, 족삼리, 내관, 합곡에 침을 놓으라고 한다.

지금 향사양위탕 먹고 있다.

 

1. 여자의경우 :  백회-오른손-왼발 -왼손-오른발순 으로한다. (사관의순서)
2. 남자의경우 :  백회-외손 -오른발ㅡ오른손-왼발 순으로한다. (      "          )
3. 20지의경우 :  1-3-2-4-5란 (1은엄지-3은중지-2는검지-4은약지-5은쌔끼를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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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혈

흔히들 사람들이 체하면 '사관을 딴다'고 하여 엄지손가락 손톱의 윗부분을 바늘로 따서 피를 내면 대개 체기가 내려가는 것을 볼 수 있다.

한의학의 경전인 「황제내경」에 나오는 사관의 의미는 네 개의 관문(關門)이라는 뜻으로 주로 사지의 기혈 순환 통로를 말한다. 침구학에서는 보다 구체적으로 손과 발에 2개씩 있는 합곡(合谷)과 태충(太衝)이라는 경혈 네 개를 사관이라 하며, 이 곳에 침을 놓아 기(氣)를 통하게 한다.

합곡은 엄지와 검지 본절 간에 움푹 들어간 부분에 있는데, 호구(虎口)라고도 한다. 임상에서 매우 흔히 쓰이는 침자리인데 특히 얼굴과 입병에 주로 쓰며, 그 밖에도 소화기 질환, 감기, 상기도 질환, 기(氣)의 흐름이 막혔을 때 쓴다.

태충은 발의 엄지와 검지의 본절 사이에 있는 경혈로서, 경락을 통하게 하여 경련을 가라앉게 하고 눈병과 간, 생식기 질환을 치료한다.

이 사관을 함께 쓰면 기혈의 흐름을 원활히 소통시키는 효과가 더욱 커지지만, 비교적 자극이 강하므로 신체가 허약한 사람들에게는 주의를 요한다.


삼리는 경혈 이름의 하나이며, 팔과 다리 좌우에 각 2개씩 전부 4개의 혈이 있는데, 그 중 족삼리가 대표적으로 쓰이는 경혈이다. 주로 소화기 질환에 많이 쓰이며, 이름에 대한 해석은 여러 가지이다. 혈 자리가 무릎의 아래 능선에서 3촌(寸) 밑에 있어 3리라 한다. 그 밖에도 삼(三)은 큰 숫자, 온전한 수이며, 천·지·인(天·地·人)을 가리키므로 중요하다는 의미가 있다. 이(里)는 밭(田)의 두렁(土)을 나타내는 말로서, 위(胃)를 가리킨다. 죽, 위장과 깊은 관계를 갖는 중요한 경혈(經穴)이라는 뜻이다.

임상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이 경혈은 치료할 수 있는 질환의 범위가 광범위한데 소화기 계통 질환이 대표적이고, 순환·호흡·비뇨·생식기계 병증, 무릎 아픈 데 등에 양호한 효과를 나타내며, 전신 강장의 중요한 침 또는 뜸자리이다. 이 속에 침을 놓게 되면 침의 방향에 따라 저릿저릿하고 뻐근한 감이 위나 아래로 뻗치게 된다.


단전은 관원(關元)이라고도 하며 상·중·하 3가지가 있는데, 상단전(上丹田)은 뇌, 중단전(中丹田)은 심장, 하단 전(下丹田)은 관원을 가리킨다. 배꼽과 치골결합(음모가 난 부위에 가로로 만져지는 뼈)을 연결한 선을 5등분했을 때 아래에서 2/5되는 곳에 있다. 선천적인 원기가 이 관원의 깊숙한 곳에 머문다고 한다. 도교(道敎)의 영향을 받은 단전호흡(丹田呼吸)이 있는데, 이때의 단전은 아랫배의 중심 즉 하단 전(下丹田)을 가리킨다. 단전 호흡은 최대한 숨을 들여 마신 상태에서 정신을 단전에 집중하고 힘을 주어 약 10초간 정지하는 운동이다. 이것은 폐활량증대, 혈액 순환, 배 근육 운동 등으로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이 속에 뜸을 뜨면 원기를 보강하는 데 도움이 된다.


중완은 위장의 텅 빈 부분의 한가운데 있는 경혈(經穴)을 말한다. 위의 텅 빈 부분을 위완(胃脘)이라 하는데, 그 윗쪽을 상완(上腕), 그 아래쪽을 하완(下脘), 한가운데를 중완이라 한다. 중완의 해부학적 부위는 실제로 위 유문 부에 해당한다.

한편, 침 놓는 자리를 경혈이라 하는데, 배꼽에서 4치(寸) 위에 있는 경혈을 중완이라 하며, 급만성 위염·위경련·위하수 및 대부분 위장병의 치료 부위로 이용된다.


인중은 코 아래와 윗입술 사이의 우묵한 곳을 말하며, 독맥(督脈: 약기를 총감독하는 통로)에 속하는 경혈(經穴: 침 놓는 자리)의 명칭으로 일명 수구(水溝)라고도 한다.
사람에게 있어서 중심이 되는 중요한 혈(穴:포인트)이라는 뜻이며, 그 부위가 물이 흘러가는 도랑〔구:溝〕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코의 끝과 입술 사이에는 내 천(川)자 처럼 생간 부위가 있는데, 중간되는 곳에 위치해 있다.
쇼크로 인한 혼수 상태·차멀미·배멀미·정신 분열증·히스테리·중풍·갑자기 허리 삠·얼굴이 붓고 눈과 입이 한쪽으로 비뚤어짐·안면 근육이 경련을 일으킴·소갈병(消渴病)이 있어서 물을 많이 마시는 중세와 물에 빠져 인사불성이 되었거나 전기에 감전되었을 때, 인중의 길이와 깊이에 따라 수명(壽命)의 장단도 설명하였다.


갑자기 쓰러지거나, 음식 먹은 것이 갑자기 체하는 경우를 한번쯤은 경험을 하게 된다. 그러면 그때마다 무척 당황하게 되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될지 앞이 깜깜한 경우가 많다. 그럴 때 흔히 할머니들은 가지고 있든 바늘로 손가락을 질러 검은 피를 내는 경우를 종종 목격하게 되는데, 이때 사용한 혈(穴)이 바로 십선혈(十宣穴)이라는 것이다.

십선혈(十宣穴)이란 응급할 때 쓸 수 있는 10개의 혈(穴)로서 열 손가락 손톱 밑 중앙에서 약 2-3㎜떨어진 곳으로, 주로 중풍(中風)과 같이 갑자기 정신을 잃거나, 토사곽란(吐瀉 亂), 고혈압, 편도선염이나 갑자기 말을 못하게 되는 경우에 응급으로 사용하게 되는 데, 침을 놓고 피를 내는 것이 더욱 효과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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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정 선배 아버님께

인삼을 주문했고,

 

황기는 알아보니까 정선농협 쪽에 7년근까지 있는데 가격이 만만찮다.

 

일당귀는 보통 약재상에 있는 것 같고.

 

인삼, 황기 3돈

진피, 구감초, 당귀, 백출

곽향, 소엽 반푼

생강 3쪽, 대추 2개

 

어머니는 두통이 계속 된다고 하니까 곽향 소엽을 1돈으로 올리라고 하셨다.

그렇게 지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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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에서 영화를 다운 받자..

http://www.torrentz.com torrent 아니면 amule을 이용한 당나귀 공유. crossover office를 이용해 뉴스그룹 이용. 잘하면 네이트 클럽에서 다운로드가 될 것도 같은데..쉽지 않네. vmware를 설치해서 다운받고 네트워크 공유를 해보려고 했는데 우분투에서 vmware가 잘 안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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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한글 관련 설정들

별 달게 생겼다.

참 우울한 시기구나.

 

압수수색도 당해보고.. 에휴.

 

자중하면서 살단고 살았는데 왜 이럴까...

 

좀 슬프기도 하고. 부모님께 죄송스럽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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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씨 사주

실컷 낮잠을 자고 있었는데 모기한테 두방을 물렸네 씨부럴.
농사지을 사주인듯하네요. 그것이 사회적으로 농사짓는 농부처럼
세상의 어린 싹을 보호하고자하는 눈물어린 고충이 있었다하니
이것은 내가 이생에서는 뿌려진 씨앗으로 거둬 들이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사는 이유이겠지요.
 
진해는 논바닥이요. 눈물의 바다이면 을목은 그러한 바다에 부는
권력이요. 나의 새끼요 아들이요 자식이니 질벅한 세월의 구름처럼
정처없는 것이 인생이라 하였지만 ... 묘인대운에서는  잘 나가는 아이였고
축대운에서는 모심으로 가서 발바닥 찢어지니 여보시요. 놀러 왔으면
곱게 처놀다가가지 왜 술병을 깨뜨려 논바닥에 버렸소 하니 다른말로는
식상 생재하여 일은 더욱 흉하다고 하였던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내가
뿌린 병조각이 나를괴롭히는 시절이니. 을유년이니 더욱 을시년 스럽고
진유금에 사유축이니 나도 대리석밟고 살고 잡은 마음만 가득하네
어느 개새끼들은 날때부터 대리석 바닥을 밟고 살고 이몸은 유리조각에
발을 베어야 하는강.
 
 
암걱정말고 공부하세요. 대리석 바닥까지는 아니 되어도 인생의 새로운
전환기가 되는 경우가 되는 歲運의 행진이니 아름다운 세월이 나열이 될것입니다.
이사주는 곡직에 해당하는게 권력인데 그리고 권력이 아름다운 사주에
속하니 실무권력이요 대민봉사의 권력이라서 야들야들한 권력인데
그러함이 곧 되살아나리라 봅니다.
 
물정화를 시키는 권력이고 민초의 땅(늪지)에 핀 갈대요.
물을 마시면 청량하지만 솜옷입고 물에 뒹굴면 몸이 무거워
살수가 없으니 이는 현명치 못한 재물의 구조에 빠진경우이니
돈이 흙에 묻어 말려서 쓸기라고 아직 사용치 못하는 이치이다.
 
 
궁합은 남자역시 관인상생에 재물을 습득하는 이치로 가는 사랑이니
실리위주요 솔직히 그다지 맞다고는 보기 힘드나 이해심은 서로 나누어가지니
흉하다고는 볼수없으니 동료적 사용이나 간혹 조상이니 하여 빌어봄이
급작스런 흉사에 휘말리지 않는 지혜가 될수 있다고 봅니다.
 
차차 나아지리라 보니 너무 세상을 의심치말고 바르게 사시면
좋은 광명이 뒷탈없이 오리라고 봅니다.
 
나중에 성함의 변경이 필요하다고보니 이것은 식상생재 재생관하여 좋다고 볼수도 있지만
그리 아름다운 이치를 가지고서 명예를 가지는 이름이 못되어 상처입은 명예가 되기
때문입니다.
 
행복하시길 바라며 ...
돌파리 희강

님은 재물운이 상당히 약한 분입니다.
그러므로 명예로서 재물을 취해야 합니다.
명예로 재물을 취하려면 봉사, 써비스, 사회사업도 좋겠구요
아니면 학문(전문성)을 더욱 키워야 합니다.
방통대 무조건 진학하시길 바랍니다.
시골에서 농사를 짓는 것도 괜찮네요
두분 궁합이 좋지 못합니다.
정말 재물을 완전히 배제하고 속세를 버리고 사신다면 모를까
두분이 합치게 되면 재물로 인한 고통이 대단합니다.
참으로 귀한 사주를 가졌습니다.
교과서적인 사주의 예시형 입니다.
저는 임재은씨에게 첫마디로 꿈을 조금 줄이는게 좋을 듯 할것이란 생각입니다.
꿈이 너무 커군요.
사실 잘 이루어 지지도 않으면서,,,물론 항상 높은 꿈과 이상을 가져라고 선각자들은
말은 하지만 현실을 돌아 볼땐 너무나도 아득 하다는걸 많이 느낄실 것입니다.
인권단체일이 어느정도 정리 되시면 영업적인 일을 가져 보셨으면 합니다.
물론 큰이익은 보기 힘드실겁니다.
그래도 스트레스는 좀덜게 될겁니다.
훗날에 농촌일을 하고싶다 하셨는데...본인은 무엇을 하시더라도 잘적응 하실것입니다.
방통대는 갈수있는 여건만 되시면 가시도록 하십시오.
아무리 현실이 어렵다고 한들 꿈을 접을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열심히 하실겁니다.
끝으로 남자분과는 연하이긴 하지만 서로가 이심전심으로 마음이 잘맞을겁니다.
그러나,그렇게 결혼까지는 아니라고 봅니다.
임재은씨가 훗날 마음 고생을! 많이 하시게 되니깐요...(죄송 합니다.)
어느정도 까지면 좋겠습니다.

* 1976년 3월 18일 亥시생 (음력) 여자

 

감정일 : 양력 2005/10/23 일요일
구분




坤 命
30세
      당령


74 64 54 44 34 24 14 4








 


안녕하세요, 오이님! 오이는 우리가 먹는 오이를 말하는 건가요? (웃으라고 하는 거예요. 웃으면 복이 온다고 하잖아요.)


타고나기를 허박한 계절에 태어난 토성이기는 하나 자신의 계절 진월이기 때문에 자신의 의지와 투지가 있는 사주입니다. 좀 운명학에서 쓰는 용어를 써서 미안합니다. 그게 좀 참고가 될 것 같아서 풀어쓰지 않고 그대로 적었습니다.

 

어제 이 글을 읽었는데 짬이 나지 않아서 오늘에야 쓰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지금도 썼다가는 저장하고 다시 수정키를 눌러서는 다시 쓰던 글 보충하는 식으로 쓰고 있습니다.

 

토성으로 태어나게 되면 싫든 좋든 남을 위한 봉사직을 떠맡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님도 그런 길을 걷고 있는 것 같습니다. 속깊고 자존심이 강하고 하늘과 땅을 경외하여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않는 것이 토성의 특징입니다. 물론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닌 걸 알지요? 오히려 사주가 괴팍하면 속이 시커먼 사람으로 전락하는 것도 이런 사주팔자로 태어난 사람입니다.

 

님은 시주에 강한 편관이 떠올라 있어서 그 기운이 강하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 기운 편관은 어떤 작용을 하는가 하면 <불의를 보면 결코 침묵이 아닌 행동으로 나아가는 추진력>을 발휘하게끔 합니다. 편관의 역할이 그러하니 님이 가는 방향도 결코 아쉬움에 정한 길은 아닙니다.

 

다만 님의 사주를 통하여 보면 안타까운 것이 딱 하나 있습니다. 탐재괴인(?) 이 말뜻이 무언가 하며는 살아가는 데 필요한 의식주 걱정하느라 가장 소중한 학문(이것을 이 학문에서는 인성이라 합니다. 학문성이라는 말이지요)을 내팽개친다는 것입니다.

 

월간의 임수가 재성이고요, 연간의 병화가 인성입니다. 연간은 조상자리라 합니다. 그래서 님의 조상자리가 님에게는 소중한 인연을 남기게 하였던 것입니다. 훌륭한 조상을 두었건만 탐재괴인이 되면서 그만 아버지대에 와서 그 좋은 인연이 다 끝나버리는 것이지요. 그러다보니 불가피하게 님의 인생방향을 바꿀 수밖에 없는 원인제공자이기도 하였던 것입니다.

 

사주팔자는 뫼비우스의 띠입니다. 현실과 팔자는 결코 따로 나누어서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합니다. 즉 서로 안(마음)과 밖(현실)을 나눌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우리 님과 이렇게 길게 얘기를 나누고 싶은 것은 무얼까요? 안타까움인가요? 결코 그런 것은 아닙니다. 누구의 소개로 들어왔는지는 모르지만 하여튼 현실적으로 어렵고 뜻깊은 일을 하시는데에 마음이 찡하게 다가와서 이렇게 대화하듯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님은 자신의 의지를 발휘해야만 하는 사주입니다. 결코 남에게 자신을 떠맡기는 삶이 아닌 자신이 주체가 되어 살아가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항상 이것을 명심하시고, 그러나 남의 도움을 결코 외면해서는 더욱 어려움을 가중시키니 웃사람의 도움을 겸손하게 받는 연습도 필요합니다.

 

작년, 올해 더욱 일이 꼬이는 운세였지만 내년 2006년 병술년에는 활짝 희망의 꽃망울이 피게 될 것입니다. 학문의 뜻을 두시고 방통대든 항상 배우는 자세를 견지하시면 좋은 일이 펼쳐지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농꾼의 길을 마지못해 걷는 것이 아니라 진정 힘들어도 묵묵히 걸어가다 보면 본인이 원하시는 바를 얻게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본인은 남을 위해 봉사하는 토성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완성의 뜻을 담은 토의 역할)을 상기하시길 바랍니다. 

 

님의 앞날에 항상 기쁨이 따르길 기원합니다. 보잘 것 없지만 제 힘도 보태어 님의 앞길을 밝히는데 보태고 싶습니다. 아니 여기를 찾는 회원님들의 힘도 보태고 싶습니다. 화이팅!!!!! 힘내세요.


학문성이 좋으시니 학문을 계속하심이 좋습니다.
사회사업쪽이 잘 맞으시는데 아쉽네요
학문을 하시면서 그 길을 걸으셨음 합니다.
시골에서 지내시기에는 조금 아까운 사주입니다.
타인을 위해 더 움직이실 수 있는 명입니다.
두 분 궁합은 좋지가 않아요
인연이 오래 이어지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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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모악산을 다녀왔다.

당일은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어제 오늘 다리가 너무 아프다.

 

음식을 함부로 먹어서 더 그러는 걸까?

 

요샌 매일 같이 과자를 집어먹는다.

과자도 몽땅몽땅 많이 먹는다.

 

안 좋을 것들만 골라 먹는구만.

 

어제 요가지도자 자격증을 받았다.

내 생활을 가만히 들여다보자면 나에게 지도자 자격이 있나 싶다.

 

이를 어쩐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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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누구나무임승차님의 [사주] 에 관련된 글.

감정일 : 양력 2005/9/21 수요일
구분




乾 命
23세
      당령


80 70 60 50 40 30 20 10








 



일시적으로 다가온 악운입니다. 재작년 계미년 8, 9월부터 운세가 급격히 나빠지는 시기를 맞이하였습니다. 특히 작년 갑신년을 지나면서부터는 시간의 인성 병화가 제구실을 하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소중한 화기를 보살피고 있었던 시지의 인목에 손상을 입었기 때문입니다. 올해 또한 그 역운이 지속되는 시기입니다. 올해 지나면 다시 평소의 기력을 되찾게 될 것입니다.

 

내년 병술년의 좋은 운기를 맞기 위해서는 우선 당장 취해야 할 것은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입니다. 특히 배를 따뜻하게 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따뜻한 오행의 성분을 지닌 음식물을 의도적으로 섭취하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몸이 먼저 회복되면서 정신력이 살아납니다. 지금은 많이 비관적으로 변하여 우울증으로 번질 수도 있으니 먼저 몸을 다스리길 바랍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집 떠나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집근처에 산사라도 있으면 한번 찾아가보세요. 박정하게는 대하지 않을 것입니다. 앞으로는 오는 운세상으로 강한 상승기운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의 심정으로는 그것마저 의심이 들 것입니다. 그러나 자연 때가 차면 저절로 마음도 상승하는 법이니  그 시기를 맞이하기까지 당분간 현재의 분위기에서 벗어나 있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멀리는 가지는 마세요. 혹시 호랑이에 물려갈까 걱정되어서 말이지요. 하하~

 

기운 내세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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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참 안타까운 사주군요


천간의 흐름은 좋으나 일간이 약한것이 문제고, 나에게 돌아올 복이 겁재를 향하니 인성의 도움도 겁재를 향하고, 약한 일간의 기운을 상관이 강제로 빼내가니 일간은 지치고 가장힘든시기라고 봐야됩니다.차례대로 말씀드릴께요


1. 우선 부모님과는 인연이 없다고 봐야합니다.

특히 만 20세부터 만 30세까지는 부모님의 도움은 기대를 안하셔야할 듯.

자수성가할 사주입니다. 이때의 10년대운은 무오대운인데, 편인의 도움이 겁재를 향하니, 가정적으로는 도움이 없다고 봐야합니다. 또한 아버님과는 인연이 박하다고 봐야할 듯


2. 친구나, 형제에게서의 도움은 무조건 안좋습니다, 설령 도움이 되더라도  반드시 댓가를 치루어야하며, 이들은 나에게 경쟁자나,적으로 작용이되니, 나에게 돌아올 복이 그쪽으로 가게됩니다. 항상 경쟁관계에 놓여있으니, 입조심, 친구조심. 특히 나만의 노하우는 비밀을 지켜야하며, 공부를 많이하셔서 실력을 쌓고, 주체성을 뚜렷이 갖는게 중요합니다.


3. 이사주의 특징이  겁재>상관>편재(정,편혼합)>정관> 정편인 혼잡> 겁재 이렇게 진행됩니다.

문제는 겁재와, 상관이지요.

겁재는 내복을 뺏기게 되고(재성에 대한 복) 상관은  일간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일간의 기운을 뺏어서 편재를향하고, 또한 상관은 정관을 정면으로 극을 하니 자리를 못잡고 편인은 겁재를 향하니 내복은 없다. 또한 편재는 유통성 재물이니  내돈이 될 확률은 없습니다.

 


4. 장래방향은 이 사주는 일간이 강해지거나, 정인운이 올때  발복하므로, 진상관격에, 정인이 용신입니다.

공부나, 어머님의사랑, 실력이 용신이되니 뜻을 굽히지 말고 공부하세요. 방향은 항상 남쪽과 동쪽이 좋으며, 서쪽과 높은 지역은 안좋고, 항상 나를 해칠 적이 도사리고 있다고 봐야됩니다.

공무원도좋고, 선생님도 좋습니다, 특별한 지식을 요구하는 직업은 항상 경쟁자가 있으니 안좋고, 다양한 호기심이 인생을 망칠수가 있으니, 예술계통의 관심은 취미정도가 좋고 말로서 망할 수가있으니 말조심을 잘해야하며, 운동을 많이하시고, 여행은 긴여행은 무조건 큰일납니다.

만 30세부터 운이 좋아지나 공부가 끊길염려가 있으니 돈에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공부하다가 일하러 나갈수도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만30세부터 만 55세까지는 좋으니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했으니 참고, 열심히 노력하시길.

가족관계도 자수성가형에다가, 안좋은 사이니 큰기대말고, 대장과, 방광 계통을 신경쓰시고, 위도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사주구성상 사실 봉사하는 쪽이 본인의 적성에 더 잘맞을겁니다. 역학이나 철학이나 의학이나 모든게 특수분야이고 특히 역학이나 의학은 편인과 식신이 잘 발달되어 있어야 하는데 아무래도 조건반사식으로 나에게 필요한부분만 집중적으로  받아들이려는 습성때문에 편인 성분이 있어야되고, 식신성분은  역시 대인관계에는 곤란한 성분이며, 오로지 자신의 부단한 노력과 연구력, 삼자와의 관계를 벗어나 오로지 자신만의 내면의 능력으로만 활동하려는 성분이 식신인데 무임승차님은 상관성분이 강한데,  상관성분은  봉사정신이나 아나운서등 , 모방을 잘하는 습성과 말을 잘하는 성분이 있는데, 상관이 태과한 상태라 일간의 기운을 과잉설기를 하여서 상관의 제대로된  성분표출이 안되는 것입니다.

 

무임승차님의 사주에선 정인이 용신인데 그이유는 정인이 상관의 기능을 없애기 때문이며.. 그래서 확실히 정립이된 학문을 하셔야 공부가 빛을 발휘할 수있습니다.

 정인성분이란 과거로부터 검증되고, 보편 타당하면서도, 합리적이며, 무엇을하든 그결과가 느립니다. 흔히 말하는 대기만성형의 스타일이죠. 다만 결과는 확실하게 나오니  그과정이 힘들지 일단 목표가 달성되면  그뒤는  호랑이가 용의 날개를 얻는것과 같으니  힘을 내시고,
 님의 사주상 편인은 겁재를 향하므로 편협된학문이나 , 현실 비판적인 사고는 모든걸 잃어버릴 수가 있으니  철학보다는 한의학쪽이 훨씬 났다고 봅니다.그리고 복학은 꼭하셔서 사주와 한의학을 병행하세요, 한의학에서 사주는 이제는 기본이므로, 연계시키면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낭월 님의 사주책으론 사주풀기는 불가능하며 그책은 억부론위주이므로 격국이나, 통변의 방법에서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습니다. 또한 오행이나, 육친관계가 사주의 기본에서 가장중요한데 그책으로는 어렵고  화풍정님의  육친론과, 오행론, 해람강의록  그다음에  방영창님의 한권으로 완성하는 사주학강의 책을 보세요, 세권을 병행하셔도 됩니다. 모두  우리 자료실에 있으니  프린트해서  공부하세요,그리고  신살로 통변하는 것은 단식판단이라고하는데 절대로 안되는 일이니. 위의 책을 다 공부하기전까지는 아예 쳐다보지도 마시길, 신살은  양복에서 손수건정도로 액세서리 취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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