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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체해서 끙끙 앓았다.
이렇게 아파본게 몇 년만인지 모르겠네.
내관, 족삼리에 침을 놓으니까 그래도 좀 가라앉았는데
오한 발열에 은은한 복통으로 꽤 고생했다.
사관을 따고, 족삼리, 내관, 합곡에 침을 놓으라고 한다.
지금 향사양위탕 먹고 있다.
1. 여자의경우 : 백회-오른손-왼발 -왼손-오른발순 으로한다. (사관의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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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을 주문했고,
황기는 알아보니까 정선농협 쪽에 7년근까지 있는데 가격이 만만찮다.
일당귀는 보통 약재상에 있는 것 같고.
인삼, 황기 3돈
진피, 구감초, 당귀, 백출
곽향, 소엽 반푼
생강 3쪽, 대추 2개
어머니는 두통이 계속 된다고 하니까 곽향 소엽을 1돈으로 올리라고 하셨다.
그렇게 지어봐야지.
http://debianusers.org/DebianWiki/wiki.php/SidGnome2.4#s-1.3.2
http://debianusers.org/jsboard/list.php?table=qna
* 1976년 3월 18일 亥시생 (음력) 여자
| 감정일 : 양력 2005/10/23 일요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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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이님! 오이는 우리가 먹는 오이를 말하는 건가요? (웃으라고 하는 거예요. 웃으면 복이 온다고 하잖아요.)
타고나기를 허박한 계절에 태어난 토성이기는 하나 자신의 계절 진월이기 때문에 자신의 의지와 투지가 있는 사주입니다. 좀 운명학에서 쓰는 용어를 써서 미안합니다. 그게 좀 참고가 될 것 같아서 풀어쓰지 않고 그대로 적었습니다.
어제 이 글을 읽었는데 짬이 나지 않아서 오늘에야 쓰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지금도 썼다가는 저장하고 다시 수정키를 눌러서는 다시 쓰던 글 보충하는 식으로 쓰고 있습니다.
토성으로 태어나게 되면 싫든 좋든 남을 위한 봉사직을 떠맡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님도 그런 길을 걷고 있는 것 같습니다. 속깊고 자존심이 강하고 하늘과 땅을 경외하여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않는 것이 토성의 특징입니다. 물론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닌 걸 알지요? 오히려 사주가 괴팍하면 속이 시커먼 사람으로 전락하는 것도 이런 사주팔자로 태어난 사람입니다.
님은 시주에 강한 편관이 떠올라 있어서 그 기운이 강하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 기운 편관은 어떤 작용을 하는가 하면 <불의를 보면 결코 침묵이 아닌 행동으로 나아가는 추진력>을 발휘하게끔 합니다. 편관의 역할이 그러하니 님이 가는 방향도 결코 아쉬움에 정한 길은 아닙니다.
다만 님의 사주를 통하여 보면 안타까운 것이 딱 하나 있습니다. 탐재괴인(?) 이 말뜻이 무언가 하며는 살아가는 데 필요한 의식주 걱정하느라 가장 소중한 학문(이것을 이 학문에서는 인성이라 합니다. 학문성이라는 말이지요)을 내팽개친다는 것입니다.
월간의 임수가 재성이고요, 연간의 병화가 인성입니다. 연간은 조상자리라 합니다. 그래서 님의 조상자리가 님에게는 소중한 인연을 남기게 하였던 것입니다. 훌륭한 조상을 두었건만 탐재괴인이 되면서 그만 아버지대에 와서 그 좋은 인연이 다 끝나버리는 것이지요. 그러다보니 불가피하게 님의 인생방향을 바꿀 수밖에 없는 원인제공자이기도 하였던 것입니다.
사주팔자는 뫼비우스의 띠입니다. 현실과 팔자는 결코 따로 나누어서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합니다. 즉 서로 안(마음)과 밖(현실)을 나눌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우리 님과 이렇게 길게 얘기를 나누고 싶은 것은 무얼까요? 안타까움인가요? 결코 그런 것은 아닙니다. 누구의 소개로 들어왔는지는 모르지만 하여튼 현실적으로 어렵고 뜻깊은 일을 하시는데에 마음이 찡하게 다가와서 이렇게 대화하듯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님은 자신의 의지를 발휘해야만 하는 사주입니다. 결코 남에게 자신을 떠맡기는 삶이 아닌 자신이 주체가 되어 살아가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항상 이것을 명심하시고, 그러나 남의 도움을 결코 외면해서는 더욱 어려움을 가중시키니 웃사람의 도움을 겸손하게 받는 연습도 필요합니다.
작년, 올해 더욱 일이 꼬이는 운세였지만 내년 2006년 병술년에는 활짝 희망의 꽃망울이 피게 될 것입니다. 학문의 뜻을 두시고 방통대든 항상 배우는 자세를 견지하시면 좋은 일이 펼쳐지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농꾼의 길을 마지못해 걷는 것이 아니라 진정 힘들어도 묵묵히 걸어가다 보면 본인이 원하시는 바를 얻게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본인은 남을 위해 봉사하는 토성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완성의 뜻을 담은 토의 역할)을 상기하시길 바랍니다.
님의 앞날에 항상 기쁨이 따르길 기원합니다. 보잘 것 없지만 제 힘도 보태어 님의 앞길을 밝히는데 보태고 싶습니다. 아니 여기를 찾는 회원님들의 힘도 보태고 싶습니다. 화이팅!!!!! 힘내세요.
당일은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어제 오늘 다리가 너무 아프다.
음식을 함부로 먹어서 더 그러는 걸까?
요샌 매일 같이 과자를 집어먹는다.
과자도 몽땅몽땅 많이 먹는다.
안 좋을 것들만 골라 먹는구만.
어제 요가지도자 자격증을 받았다.
내 생활을 가만히 들여다보자면 나에게 지도자 자격이 있나 싶다.
이를 어쩐담.
| 감정일 : 양력 2005/9/21 수요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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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병술년의 좋은 운기를 맞기 위해서는 우선 당장 취해야 할 것은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입니다. 특히 배를 따뜻하게 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따뜻한 오행의 성분을 지닌 음식물을 의도적으로 섭취하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몸이 먼저 회복되면서 정신력이 살아납니다. 지금은 많이 비관적으로 변하여 우울증으로 번질 수도 있으니 먼저 몸을 다스리길 바랍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집 떠나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집근처에 산사라도 있으면 한번 찾아가보세요. 박정하게는 대하지 않을 것입니다. 앞으로는 오는 운세상으로 강한 상승기운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의 심정으로는 그것마저 의심이 들 것입니다. 그러나 자연 때가 차면 저절로 마음도 상승하는 법이니 그 시기를 맞이하기까지 당분간 현재의 분위기에서 벗어나 있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멀리는 가지는 마세요. 혹시 호랑이에 물려갈까 걱정되어서 말이지요. 하하~
기운 내세요. 홧팅~~~~
참 안타까운 사주군요
천간의 흐름은 좋으나 일간이 약한것이 문제고, 나에게 돌아올 복이 겁재를 향하니 인성의 도움도 겁재를 향하고, 약한 일간의 기운을 상관이 강제로 빼내가니 일간은 지치고 가장힘든시기라고 봐야됩니다.차례대로 말씀드릴께요
1. 우선 부모님과는 인연이 없다고 봐야합니다.
특히 만 20세부터 만 30세까지는 부모님의 도움은 기대를 안하셔야할 듯.
자수성가할 사주입니다. 이때의 10년대운은 무오대운인데, 편인의 도움이 겁재를 향하니, 가정적으로는 도움이 없다고 봐야합니다. 또한 아버님과는 인연이 박하다고 봐야할 듯
2. 친구나, 형제에게서의 도움은 무조건 안좋습니다, 설령 도움이 되더라도 반드시 댓가를 치루어야하며, 이들은 나에게 경쟁자나,적으로 작용이되니, 나에게 돌아올 복이 그쪽으로 가게됩니다. 항상 경쟁관계에 놓여있으니, 입조심, 친구조심. 특히 나만의 노하우는 비밀을 지켜야하며, 공부를 많이하셔서 실력을 쌓고, 주체성을 뚜렷이 갖는게 중요합니다.
3. 이사주의 특징이 겁재>상관>편재(정,편혼합)>정관> 정편인 혼잡> 겁재 이렇게 진행됩니다.
문제는 겁재와, 상관이지요.
겁재는 내복을 뺏기게 되고(재성에 대한 복) 상관은 일간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일간의 기운을 뺏어서 편재를향하고, 또한 상관은 정관을 정면으로 극을 하니 자리를 못잡고 편인은 겁재를 향하니 내복은 없다. 또한 편재는 유통성 재물이니 내돈이 될 확률은 없습니다.
4. 장래방향은 이 사주는 일간이 강해지거나, 정인운이 올때 발복하므로, 진상관격에, 정인이 용신입니다.
공부나, 어머님의사랑, 실력이 용신이되니 뜻을 굽히지 말고 공부하세요. 방향은 항상 남쪽과 동쪽이 좋으며, 서쪽과 높은 지역은 안좋고, 항상 나를 해칠 적이 도사리고 있다고 봐야됩니다.
공무원도좋고, 선생님도 좋습니다, 특별한 지식을 요구하는 직업은 항상 경쟁자가 있으니 안좋고, 다양한 호기심이 인생을 망칠수가 있으니, 예술계통의 관심은 취미정도가 좋고 말로서 망할 수가있으니 말조심을 잘해야하며, 운동을 많이하시고, 여행은 긴여행은 무조건 큰일납니다.
만 30세부터 운이 좋아지나 공부가 끊길염려가 있으니 돈에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공부하다가 일하러 나갈수도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만30세부터 만 55세까지는 좋으니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했으니 참고, 열심히 노력하시길.
가족관계도 자수성가형에다가, 안좋은 사이니 큰기대말고, 대장과, 방광 계통을 신경쓰시고, 위도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사주구성상 사실 봉사하는 쪽이 본인의 적성에 더 잘맞을겁니다. 역학이나 철학이나 의학이나 모든게 특수분야이고 특히 역학이나 의학은 편인과 식신이 잘 발달되어 있어야 하는데 아무래도 조건반사식으로 나에게 필요한부분만 집중적으로 받아들이려는 습성때문에 편인 성분이 있어야되고, 식신성분은 역시 대인관계에는 곤란한 성분이며, 오로지 자신의 부단한 노력과 연구력, 삼자와의 관계를 벗어나 오로지 자신만의 내면의 능력으로만 활동하려는 성분이 식신인데 무임승차님은 상관성분이 강한데, 상관성분은 봉사정신이나 아나운서등 , 모방을 잘하는 습성과 말을 잘하는 성분이 있는데, 상관이 태과한 상태라 일간의 기운을 과잉설기를 하여서 상관의 제대로된 성분표출이 안되는 것입니다.
무임승차님의 사주에선 정인이 용신인데 그이유는 정인이 상관의 기능을 없애기 때문이며.. 그래서 확실히 정립이된 학문을 하셔야 공부가 빛을 발휘할 수있습니다.
정인성분이란 과거로부터 검증되고, 보편 타당하면서도, 합리적이며, 무엇을하든 그결과가 느립니다. 흔히 말하는 대기만성형의 스타일이죠. 다만 결과는 확실하게 나오니 그과정이 힘들지 일단 목표가 달성되면 그뒤는 호랑이가 용의 날개를 얻는것과 같으니 힘을 내시고,
님의 사주상 편인은 겁재를 향하므로 편협된학문이나 , 현실 비판적인 사고는 모든걸 잃어버릴 수가 있으니 철학보다는 한의학쪽이 훨씬 났다고 봅니다.그리고 복학은 꼭하셔서 사주와 한의학을 병행하세요, 한의학에서 사주는 이제는 기본이므로, 연계시키면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낭월 님의 사주책으론 사주풀기는 불가능하며 그책은 억부론위주이므로 격국이나, 통변의 방법에서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습니다. 또한 오행이나, 육친관계가 사주의 기본에서 가장중요한데 그책으로는 어렵고 화풍정님의 육친론과, 오행론, 해람강의록 그다음에 방영창님의 한권으로 완성하는 사주학강의 책을 보세요, 세권을 병행하셔도 됩니다. 모두 우리 자료실에 있으니 프린트해서 공부하세요,그리고 신살로 통변하는 것은 단식판단이라고하는데 절대로 안되는 일이니. 위의 책을 다 공부하기전까지는 아예 쳐다보지도 마시길, 신살은 양복에서 손수건정도로 액세서리 취급하세요.
ㅡ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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