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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모악산을 다녀왔다.

당일은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어제 오늘 다리가 너무 아프다.

 

음식을 함부로 먹어서 더 그러는 걸까?

 

요샌 매일 같이 과자를 집어먹는다.

과자도 몽땅몽땅 많이 먹는다.

 

안 좋을 것들만 골라 먹는구만.

 

어제 요가지도자 자격증을 받았다.

내 생활을 가만히 들여다보자면 나에게 지도자 자격이 있나 싶다.

 

이를 어쩐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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