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자 (2006/09/10 00: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리집 개도 정말 돈은 안 먹던데... ㅎㅎㅎ
  • 새벽길 (2006/09/07 22: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님도 넒은 의미에서 보면 '선수'인디요. ㅋㅋㅋ 그냥 산오리님처럼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은 갖고 있어요.

    사실 블로그의 진수는 트랙백이죠. 덧글로는 소통을 하기 힘들고, 사고가 파편화되지요. 진지하진 않더라도 트랙백으로 왔다갔다 하면 정말 토론을 한다는 느낌이 들어요.
  • 지각생 (2006/09/06 15: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 반대의 검열 잣대를 요즘 들이대고 있습니다. ^^
    덧글선수를 산오리님이 하신다면 전 트랙백선수가 되볼까요? ㅋ 사실 블로그의 중요한 특징인데 잘 안하게 되네용
  • 산오리 (2006/09/06 10: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선수'아닌 산오리가 열심히 보고 있으니까 많이 써주세요.
    '덧글선수'는 해 보고 싶은데...ㅎㅎ
  • 새벽길 (2006/09/06 09: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실관계만 짚는다? 그게 객관과 주관은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 않지요. 그리고 나이든 사람에게는, 교수와 학생 사이에는 그런 논리가 쉽게 통하지도 않구요.

    ㅂㄹㅇㅇ님의 말대로 하면 자연스레 대화가 닫히죠. ㅋㅋㅋ
  • 새벽길 (2006/09/06 09: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호구지책은 제가 표현한 것일 뿐이지요. 본인도 그렇게 말하고 다니나. 요새는 원생으로서의 규정력이 더 강한 것 같던데...
  • 새벽길 (2006/09/06 09: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로자/ 공부를 20대만 하나요? 진정한 공부는 3-40대부터...
    술은 좀 지겹습니다. 언제 로자님하고 한잔 땡겨야 되는데...

    정양/ 사람에 따라서는 답이 될 수도 있지요. 아님 학습이든지...ㅋㅋㅋ
  • ㅂㄹㅇㅇ (2006/09/05 23: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럴땐 주관을 배제하고 사실관계만 짚어주면 되지싶은디..

    외국에선 대부분 공무원노조를 인정하고 있고 경찰노조 판사노조도 있다더라 그런데 대한민국의 공무원특별법은 사실상 노조를 인정하지 않는 것이더라. ILO도 권고안을 내지 않았더냐.

    뭐 요정도만 찔러줘도...서로 얼굴 안붉히고 그분들 무식만 들춰주면서 좋게 넘어가지 싶은디.........(-_-) 아닌가

    찌끔 한마디 더 나가면
    사기업의 경영원리로 공직사회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는 어렵지 않겠는가. 생산물을 찍어내거나 불량제품을 생산하는 것도 아닌데 평가에 따른 연봉급여체계가 가능한것인가. 결국 중간관리자의 주관에 의지하게 되니 죽도 밥도 아닌게 아닌가. 행정학도인 니 생각은 어떠하냐

    뭐 이렇게 자연스레 대화를 풀면..
  • 정양 (2006/09/05 18: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호구지책이라는 말은 좀;;
    뭐, 본인이 그렇게 말하고 다니더라도 ^^;;
  • 정양 (2006/09/05 18: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래 그냥 공부하자'는 답이 아닌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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