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양 (2006/08/31 17: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실, 알바생이 무슨 죈가요;;
  • 산오리 (2006/08/31 17: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화계속 오는데, 착하게 받아서 '알았습니다'하고 끊었습니다.
    아르바이트하는 친구들에게 할말도 없지만, 투표하라고 권유한 아는 사람에게도 별로 대꾸하고싶은 마음이 안생기더군요.
    정말 투표하고픈 생각이 백만분의 일퍼센트도 안생기더군요.
  • 새벽길 (2006/08/27 01: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귀차니스트라... 해외에 있을 때는 번개후기가 가끔 보였던 것도 같은데... 님 말씀대로 딱히 쓸 것도 없었던 듯... 즉 그냥 해본 소리라는... ㅡ.ㅡ;;
    굳이 말하면 오뚜기 열라면이...

    아무튼 네오님이 약간 삐딱하게 보시긴 하지만, 저도 당첨의 영광을 누리고 싶습니다.

    물론 이미 거하게 접대하셨지만(오양장육과 오양장족 모두 무자게 맛있었어요), 그 때 약속한 식사는 못한 게 사실이죠. ㅋㅋㅋ

    암튼, 저는 사양2의 책도 탐나고(서평에서도 본 적이 있었고, 저자에 대한 님의 인터뷰 글도 잘 봤지요. 그 때는 인터뷰어가 홍실이님인 줄 몰랐다는...), 대전에도 한번 가고는 싶은데, 시간 여유가 있으려나. 게다가 홍실이님도 바쁘신 것 같던데...
  • 홍실이 (2006/08/26 14: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번개 후기라... 귀차니스트들이 그런 걸 쓸 리가 있나요... 새벽길님이 써보셈. 하긴 뭐 특별히 쓸 것도 없을텐데... (현서 교복은 엘리트 교복이다!) 우쨌든 선물 고르세요. 대전에 한 번 오시는 것도 괜찮죠?
  • 새벽길 (2006/08/26 09: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캄사...
  • 새벽길 (2006/08/26 09: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어제 이덕우 중앙선관위원장에게서 음성녹음 메시지를 받았지요. 가지가지 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선관위원장으로서 당연히 해야할 것이겠지만, 괜히 저도 짜증이...
  • 행인 (2006/08/26 06: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쿠하하하하하하하하~~~~ 축하합니다~~~~ ^^
  • not (2006/08/26 03: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쳇, 어젠 이덕우 선관위원장의 투표독려 녹음 안내전화까지...
    갑자기 확 짜증~~~
  • 뻐꾸기 (2006/08/24 15: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랬군요. 방금 중앙당이라고 하면서 전화가 와서 투표를 하라고 해서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어요. 더 생각해보아야겠지만 보이콧이 답일 것 같군요
  • 야스피스 (2006/08/24 15: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당근 보이콧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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