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르티잔 (2006/08/23 14: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느 분이 쓰셨는지..깊이 동감이 가는 글입니다.
  • 새벽길 (2006/08/23 14: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보이콧을 어떻게 공식화할까요? 전진내에서 움직임이 있지만, 노동쪽이 공식화하는 것에는 부담감을 느끼는 것 같던데...
    게다가 이게 가시화되면 오히려 상대편에서 적극적으로 덤벼들 수도 있고요. 잘 판단이 안서서리 그냥 지역위 게시판하고 블로그에만 썼어요.
  • not (2006/08/23 09: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제 투표를 독려하는 당의 전화가 왔었습니다. 투표독려는 제겐 처음.
    수고하시네하고 생각했으나... 보이콧 흐름에 동참하렵니다.
  • 로자 (2006/08/23 04: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보이콧이었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투표할 뻔 했네...
  • 행인 (2006/08/23 02: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레이버투데이 기사를 보고 참 가관이라는 생각을 했죠. 저도 보이콧 합니다. 이걸 어떻게 공식화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요... 쩝...
  • 종이한장 (2006/08/23 01: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러한 비판이 있는지 모르는지, 이영희 전 최고는 유세랍시고 서울시당임시대대에 나와서 자기 주장만 열심히 펼치더군요. 아마도, 이런 주장은 별로 신경 쓸 가치가 없다는 자신감의 발로였으리라 봅니다. 기권을 할지 반대를 할지 고민입니다. 보이콧의 흐름이 만들어진다면 그 흐름에 동참할 생각입니다.
  • 새벽길 (2006/08/15 18: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연합뉴스가 전달하는 것을 다 믿을 수는 없지요. 하지만, 사실관계를 전달하는 것은 수용할 수 있을 겁니다. 연합뉴스만이 물난리속의 초상화 파동을 전달한 의도는 분명히 인식해야겠지만 말이죠.
  • 에밀리오 (2006/08/15 16: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렇군요 >_< 일단 친절한 설명 해주셔서 감사하구요 >_< (행인님께도 똑같은거 여쭤봤더랬지요 ^^:) 말씀 듣고 보니 그렇구나 싶은 측면도 분명히 존재하군요. 제가 겪은 바로는 통일선봉대 활동 기간 중에 단지 반미만을 이야기하고, 615 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회 당면 문제들을 함께 연대하고, 풀어내고 하는 측면이 분명히 있기는 하지만, 한계성이 있다는 것, 그리고 그것이 내부에서도 비판으로 제기 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면 납득이 가게 되었습니다 ^^ (제 경험상으로는 단지 반미와 615만 교양, 토론하지는 않긴 하지만 말이지요 ^^:) 조금 더 공부를 해보고 해야하겠지만 말이지요 >_< 여튼 부족한 제 시야를 넓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자주 이야기 했음 좋겠어요 ^^*

    P.S. 체제 차이가 있다손치더라도, 말씀하신 것처럼 사람 목숨보다 초상화를 중요시 여기면서 '수령님'을 찬양하는 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통선대나 기타 통일운동 하는 분들이 이와 같은 (물론 그런 분도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식견이 아직 부족하여 그런 사람들을 몬 만나봤어요 ^^:::) 행태를 보이지는 않으리라고 생각하지만 말이지요 >_<; 편견을 버리는 것과, 이건 아닌데는 다른 거라고 생각하니까 말이지요 >_< 여튼 공부가 더 필요할 거 같군요 ㅠ.ㅠ (그... 근데 연합뉴스의 압박;; 연합뉴스를 도무지 믿을 수가 없어서리 ㅠ.ㅠ)
  • 새벽길 (2006/08/15 12: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 말고 다른 사람에게도 선물이 없다면 괜찮음. 이 심통이란... ㅋㅋㅋ
    괴물 보는 건 좋지요. 어쩌면 왕의남자처럼 못보고 지나칠 지도 모르는데...
  • hongsili (2006/08/15 10: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여전히 바쁘신 듯... &quot;괴물&quot;을 안 보신 분이 아직도 있군요. 방가~ 혼자 보러 갈까 생각 중이었는데, 혹시 이번 주말까지 안 보실 거면 다음 주 중에 같이 보셈... 인사도 할 겸.... (선물 없음!) 진보넷 메일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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