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코 (2006/08/15 10: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답은 있다.. 조선일보가 민노당 민노총 물어뜯을때 어떻게 물어뜯는지 보면 민노당 민노총의 길? 보이지 않나??? 솔직히 '진보'가 '소수특권계급' 귀족노조 대변체 소리 들으면 억울하지도 않나?아니 억울한거 둘째치더라도 그건 진보에 대한 모독이다 누가 진보야??? 결국 마름이길 포기하는것만이 살길이다.... 소수를 위해 악다구니 쓰지말고 다수의 복리증진을 위해 헌신할 마음은 없으실까??? 어차피 마름은 자본이 포섭한 것에 지나지 않잖아??? 세상에서 가장 위험하고 무서운 마약은? 돈... 물질 맛 들인 사람은 결코 인간의 길을 찾기 힘든법.... 오죽했음 자본주의 맛 들인 사회에서 사회주의하는건 어렵다고 하겠나?ㅋㅋ
  • 에밀리오 (2006/08/15 08: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직 민노당에 가입을 하지 않았기에 (물론 가입 할 생각입니다 ^^:) 다른 건 잘 모르겠지만... &quot;최근 일련의 상황 속에서도 매년 있었던 것처럼 통일선봉대를 꾸리고 조직화에 나서는 저들에게 근거지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북한이기 때문이다. 어떻게든지 통일이 되면 진보의 탈을 쓴 이 세력들이 없어지지 않을까.&quot; 라고 말씀하시는 것에는 선듯 동의를 못하겠습니다 >_<;

    제가 통일선봉대에 참여해서 그 속에서 살아봤기 때문일지는 몰라도... 쉽사리 납득이 안되네요 >_<:

    따지는건 아니구요 ^^; 그렇다구요 >_<;; (정확히 말씀 드리면 잘 모르겠사오니 알려주십사 하는 말씀입니다만서도 (쿨럭;;) 제가 뭔 소리하고 있는지 영 감이 안 잡히는 ^^::)
  • 행인 (2006/08/15 05: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답답한 마음에 댓글을 달다가 기냥 트랙백으로 돌립니다.... ㅜㅜ
  • 티코 (2006/08/09 11: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모두가 철밥통을 가질 수 없다면 차라리 '나'만이라도 철밥통을 기꺼이 내려놓자.. 양식있는 뜻 있는 사람이라면 제 자신만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발버둥치지 않고 그 사회에서 가장 낮은 곳에서 어려움을 참아가며 행복할 수 있는 사람....
  • 새벽길 (2006/08/07 16: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첫줄에 쓴 부산지역 얘기는 제가 사실관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쓴 듯 합니다. 전진 전반에 걸친 문제로 탈퇴한 것인데, 이를 개인의 문제로 축소한데다가, 오해의 소지도 있네요. 글을 고치는 대신 쪽글로 잘못 썼음을 밝힙니다.
    그러면서 이런 문제가 왜 공론화 안되는지 모르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 Guerre (2006/08/03 09: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슬픈 것은 말씀하신대로 체의 사진과 체의 자서전이 그걸 읽고 보는 젊은이들의 마음 속에 아무런 위력도 발휘하지 못하는 현실이겠죠. 체를 읽고 낭만을 얘기하는 사람은 봤어도 체를 읽고 혁명을 얘기하는 사람은 못 봤으니까요.
  • 에밀리오 (2006/08/03 08: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비슷한 생각 한표요 ㅠ.ㅠ
  • 새벽길 (2006/08/02 16: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quot;어떻게 개고기를... ㅡ.ㅡ;;&quot; 이라고 말하면 뜬금 없는 건가요?
    인류의 미래사를 사시면 읽고 나중에 빌려주세요. ㅋㅋㅋ
  • 새벽길 (2006/08/02 16: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마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생각을 할 듯 해요.
  • 새벽길 (2006/08/02 16: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랬군요. 그러고 보니 홍실이님이 아이 로봇 가지고 한 말씀 하셨던데요. ㅋㅋㅋ
    암튼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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