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oScrum (2006/08/01 19: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세세한 의견 잘 읽었습니다. ^^;;
    그런데, 제가 고백해야 할 게 하나 있습니다. 그 책에는 몇가지 (제 생각에는 심각한) 착오와 많은 오타가 있습니다. 수차에 걸쳐 수정하고, 몇차례나 자료들을 확인했음에도 그런 착오들이 끝내 사라지지 않고 남았더군요. '아이, 로봇'도 그중에 하나입니다. 본래는 '아이 로봇'이 아니고 'AI'이었는데, 처음 쓸 때 실수로 '아이 로봇'으로 쓴 이후 계속 그 부분을 읽을 때 제 머리속으로는 'AI'라고 읽으면서 고치지 못한 채 출판되었습니다. 다음에 판을 수정하게 될 때는 수정해야 되겠지요. 물론 다른 착오들도..
  • 로자 (2006/08/01 16: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랑 꼭같은 생각을...
  • 로자 (2006/08/01 16: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이번 초복 때 처음으로 개고기를 먹었습니다... 맛있던데요. 하하하...;;;
    <인류의 미래사> 재밌겠네요... 음.. 도서관 검색해 보았더니 없군요. 사서 봐야겠군.
  • molot (2006/07/29 23: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글구 박노자는 원래 다함께 행사에 잘 참여했었던것으로 아는데. 구체적으로 그 조직하고 어떤 관계를 유지하는지 몰겠지만 박노자는 무정부주의적 트로츠키주의자(?)가 아닌가 싶으니 뭐...
  • molot (2006/07/29 23: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현자노조에 국한하자면, 대중선전에 대한 필요성을 별로 못 느끼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 나름의 어려움이 없겠습니까만 맞짱이 가능한 집단이니까. 좀 심하게 말하자면 삼성의 노무부서가 직접적 대중선전에(노사관계에 국한된, 리스크 관리 말고) 별 신경을 쓸 필요없는거랑 마찬가지 아닌가도 싶구요. 외려 현자의 상징성 때문에 현자 밖 사람들이 그걸 더 느끼는 거 같구. 그리고 우리 회사 경우엔 현자 임단협 타결도 안쓸려다가 썼던데. 솔직히 현자 노조원들이 파업기간에 도박하다가 걸린거 기사화 안한게(해당 기자 잘못두 아니고, 어차피 노동기사는 취사선택할 수 밖에 없는건데) 전 좀 그렇더라고요. 엄호할건 엄호해야겠지만(언론이 이런말 하는것도 참 웃기다 싶기도 한데) 이런식으로 나가면 보수 언론의 비판은 '원래 그러니까' 하고 넘어가게 되고 실제 큰 치부들은 묻혀가는거죠 뭐.
  • 새벽길 (2006/07/29 19: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박노자가 요새 다함께에서 내는 잡지인 '맞불'에 글을 쓰는 게 맘에 안들더라구요. 박노자의 글은 핵심을 얘기하면서도 근본적인 부분을 지적하는 게 좋습니다. 그런데 포털에서 맞부딪혀서는 별로 효과가 없겠지요. 선전용 글은 아니라는 것이죠.

    포털 담론에 끼어서 함께 치고받는 게 쉽지는 않아요. 그리고 댓글로는 제대로 된 논쟁을 하기 어렵구요. 다만 방어라도 할 수 있었으면 하네요.
  • 로자 (2006/07/28 20: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현자노조를 악의에 가득차 난도질하는 온갖 담론들(기사, 덧글, 기타등등)을 보면 소름이 끼치지만... 반면 우리(?)의 선전가들이 하는 스타일도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아서... 그런 포털 담론에 열심히 대꾸하는 게 맞기야 하겠지만... 그게 참 인간성 황폐해지는 길입니다. 쩝...
  • 로자 (2006/07/28 19: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박노자의 글은 제가 참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쉽고 평이하고 잔잔하면서도 조곤조곤 핵심을 애기하는.... 그런데 악의와 적대로 새파랗게 날선 자극적인 프로파간다들 사이에서 이런 글은 언뜻 보기엔 무력해 보이기도 합니다. 부드러움이 강한 것을 제압하는 게 맞을까요? 좋은 선전이란 건 뭘까요?
  • 새벽길 (2006/07/28 15: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여전히 대외적으로는 조용하네요. 누가 그 파급효과를 제대로 보지 못하고 선관위에 찔렀을 확률도 있을 듯 합니다. 암튼 진행상황이 궁금한데, 아무도 얘기를 해주지 않네요.
  • molot (2006/07/26 22: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최근 여의도를 떠나서 구체적 사안은 잘 모르지만, 당 운영 그야말로 안습이지요. 물론 뭐 다른 정당도 사실상 다 비합정당이죠---; 그래도 그 쪽은 그래도 회계자료는 잘 끼워맞추고..전 솔직히 선관위가 털어서 뭐가 나오면 저항한다는것도 좀 우습다 싶어요. 지금까지 가만히 있고 몰래 탈법운영하다가 걸리고 다니까 악법임을 주장하며 저항한다? 안 그래도 뭐 좀 여쭤볼라고 전화한번 걸라고 했는데 요즘 민주노동당 상황 보면 선관위에 누가 찌르지 않았다는 보장도 없다 싶네요. 저한테까지 별의별 이상한 제보가 들어오는 판국이니. 국정원이 당 당비 출납 현황 체크해놓았다가 FTA반대 하니까 터뜨린다는건 그 쪽 업무부하나 이런걸 감안해도 좀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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