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길 (2006/07/06 06: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목에 URL을 써놓았는데...
    http://www.international21.com 입니다.
    르몯드 디쁠로마띠끄도 발간되고 있더군요. 이것도 가판을 하지 않을까 싶은데... 전진 창간준비호도 나왔습니다. ^^
  • molot (2006/07/05 22: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몇달전에 이 매체 창간 뒷이야기를 들었었는데 어디가 그렇지 않겠습니까만 나름대로 준비와 계획을 갖고 있던것 같았어요. 런칭됐는진 오늘 알았네..유알엘은 어떻게 되죠? 그나저나 며칠전에 르몽드 디쁠로마띠끄 창간준비1호도 나왔던데..
  • 새벽길 (2006/07/05 15: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제 술은 좀 자제해야 할 듯... ㅜㅜ
  • 새벽길 (2006/07/05 15: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서울대가 촉수를 뻗이지 않은 곳이 있습니까? 심지어 지금의 운동판조차도...
    "남친" 운운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애프터를 해야 되나요?
  • 정양 (2006/07/04 16: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역시 VK도 서울대로 통하는군요.
    *남친이 있는 주선자에게 더 끌렸다 ㅋㅋ
  • 정양 (2006/07/04 16: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느날은 소주가 내 몸의 감옥이기도.
    그럴땐 맨발로 달려나가
    그녀를 뜨겁게 껴안기도.
  • 새벽길 (2006/07/04 12: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현현/ 별 말씀을... 궁금해하시길래 옮겨온 것 뿐입니다.
    미류/ RAWA에서 만든 노래 중에 괜찮은 노래가 많이 있는 듯해요. 물론 영어로도 부르지 않아서 한국에서 알려지는 것은 조금 어렵지만요.
    예전에도 누군가 이 노래 들으면서 가사에서 '형제'라는 부분에 대해 문제제기하는 걸 들었어요.
    RAWA와 안혜경님이 연결되다니 대단하지 않나요?
  • 새벽길 (2006/07/04 12: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대부분 저랑 비슷한 생각을 하지 않을까요?
    돈을 잔뜩 벌어서 기부하게 되면 저에게도 조금 적선을...
  • 미류 (2006/07/04 00: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루, 가사에서 동포와 형제를 부르는 것은 아프간의 상황에 많이 영향을 받는 것 같아요. 흔히들 제3세계 여성운동이 겪는 갈등 혹은 모순이라고 말하기도 하는 문제... 어렵죠... 하지만 여성들이, 언니들이 자신의 힘을 찾아가는 길은 늘 가슴 설레게 합니다. 그 기운이 노래로 전해지는 것 아닌가 싶어요.
    새벽길님, 덕분에 노래 잘 듣고 갑니다. 사실은 이전에도 덕분에 들은 노래들이 많은데~ 이번 기회에 감사인사~ ^^
  • 홍실이 (2006/07/03 02: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기부는 각종 할머니들만...ㅎㅎㅎ 날카로운 관찰력이십니다. 저도 돈 잔뜩(?) 벌어서, 나중에 할매 되면 기부해볼까 생각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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