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현 (2006/07/02 08: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이 노래의 원래 가사를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가사에 대한 안타까움이 있었는데 번역의 문제가 아니었군요
    잘 읽고 갑니다
  • 새벽길 (2006/06/28 00: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블로그 홈에 제 글이 게시되었는지도 몰랐어요.
    아무튼 그런 인연으로 종이한장님을 여기서 뵙게 되니 너무 반갑네요. ^^
    앞으로도 이런 기회들을 통해 자주 소통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 종이한장 (2006/06/27 01: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블로그 홈에서 보고 따라 들어왔습니다.
    저도 그 서평 보고 읽을 목록에 추가해 놓았는데, 언제 읽게될지 모르겠네요.ㅎㅎㅎ
    축구때문이었을까요.. 아니면 이라크 침략전쟁에 참여중이라서 그랬을까요..(하~ 우리사회가 그 정도로 양심적이라고 생각되진 않지만.. :) 올해 6.25는 '답지'않게 슬그머니 지나가 버린듯 하네요..
    슬쩍 들렀다, 민주노동당, 관악구, 민지네.. 공통분모를 발견하고 슬그머니 댓글 남깁니다. 행복한 나날 되시길... ^^
  • 새벽길 (2006/06/24 22: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상호 주접떠는 것 같으니 소개팅 논의는 여기에서 멈추도록 하죠. ㅡ.ㅡ;;
  • molot (2006/06/24 19: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ㅎ 저야 말로 시간관계상 밀리는게 있으면 저한테 넘기시라고 할라 그랬는데. 앞으로 상호 넘기기로 하지요^^ 아 근데 이게 뭔 주접이람 ㅠㅠ
  • 새벽길 (2006/06/24 13: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늘 반전행동에 나섭시다!
  • 새벽길 (2006/06/24 12: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 뒤에도 써놓았듯이 타락도 해본 넘이 잘한다고 저는 잘 안되더군요. 소개팅 건수는 거의 재수구요. ^^ 그런데 소개팅 주선자가 블로그에 거의 스포일러성 포스트를 올리는 바람에 말도 못하고... ㅜㅜ 소개팅이 들어왔을 때 귀찮아지면 저에게 넘기세요. 요새는 나이제한을 두지 않기로 했습니다. ㅋㅋㅋ
  • molot (2006/06/23 22: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왠지 타락하고 싶은 날이라..정말 뼈저리게 와닿는 표현이군요 ㅎㅎ 잘 풀려서 타락 많이 하시길 바라고(뭔 말?) 근데 선배한테는 소개팅도 꾸준히 들어오는군요. 난 몇달전엔 물밀듯이 몰아닥치더니 요샌 좀 뜸하네요. 하긴 막상 들어오면 또 귀찮아지고 그러긴하는데..없으니 허전한건 어쩔수 없구만요
  • kdlpsd (2006/06/23 21: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쟁반대,파병철회로 적들을 심판합시다
  • 하늘아이 (2006/06/19 02: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못가셨군요.. 전 학생대오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갔다온 이야기는 블로그에 올렸으니 한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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