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홈에서 보고 따라 들어왔습니다.
저도 그 서평 보고 읽을 목록에 추가해 놓았는데, 언제 읽게될지 모르겠네요.ㅎㅎㅎ
축구때문이었을까요.. 아니면 이라크 침략전쟁에 참여중이라서 그랬을까요..(하~ 우리사회가 그 정도로 양심적이라고 생각되진 않지만.. :) 올해 6.25는 '답지'않게 슬그머니 지나가 버린듯 하네요..
슬쩍 들렀다, 민주노동당, 관악구, 민지네.. 공통분모를 발견하고 슬그머니 댓글 남깁니다. 행복한 나날 되시길... ^^
그 뒤에도 써놓았듯이 타락도 해본 넘이 잘한다고 저는 잘 안되더군요. 소개팅 건수는 거의 재수구요. ^^ 그런데 소개팅 주선자가 블로그에 거의 스포일러성 포스트를 올리는 바람에 말도 못하고... ㅜㅜ 소개팅이 들어왔을 때 귀찮아지면 저에게 넘기세요. 요새는 나이제한을 두지 않기로 했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