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양 (2006/05/23 11: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의 불면의 밤을 위로하는 아서코난도일경의 축탄신일에 대해선
    따로 포스팅하려고 했는데. 여튼..
    그에게 생일메세지도 전해보셔요 >.<
    http://www.siracd.com/cards_birthday.shtml
  • 지나가는 (2006/05/19 10: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국 전의경 상설중대가 250개 중대 3만명 정도인데 2만명이 왔으면 3분의2군여. 쩝. 제경험으로는 쓰레기는 자체수거했었는데.. 버려진 쓰레기는 일종의 노림수가 아닐까여?
  • 새벽길 (2006/05/16 09: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촛불행사는 남겨진 촛불의 처리가 문제일 겁니다. 그러한 여러가지 문제로 촛불행사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밤에는 문화제로 할 수 밖에 없어서 어쩔 수 없는 듯...

    본정리에서 나오는 길에 길가에 놓인 엄청나게 많은 음식쓰레기들을 보았습니다. 집회를 위해 본정리 안에 들어간 시위대 5천여명은 대부분 먹을 것을 준비하지 못했고, 안에 가게 또한 없었으며, 편한 복장으로 왔기 때문에 쓰레기를 버리고자 해도 나올만한 쓰레기가 많지 않았지요. 물론 담배꽁초가 상당히 많이 버려졌던 것은 기억합니다. 길가에 있는 쓰레기들은 모두 평택에 동원된 2만여명 전경들이 버린 쓰레기였던 것이지요. 게다가 헬기에서 뿌린 삐라의 상당부분은 논으로 떨어졌구요. 그걸 어떻게 치우나.

    그런데도 중앙일보 등은 주민들의 말을 빌어 쓰레기도 안치우고 가는 외지인이라는 식으로 왜곡기사를 써놨더군요. 거참, 뭐라고 하지도 못하고...
  • 지나가는 (2006/05/16 01: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쪼잔한 경찰하니까 생각나는게(제가 전경출신이라.. 경찰서에 근무해서 시위진압경험은 별로없지만) 여중생사건 시위가 한창일때 시위끝나고 참가자들이 놓고 간 촛불 안꺼트릴려고 조심조심 지나가니까 지휘관이 그냥 밟고가라고 타박하던 기억이 납니다.
  • 로자 (2006/05/13 10: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이번 일요일만큼은 평택에 가야겠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해야 할 일이 제대로 진도가 나가지 못하면서 자꾸 마음이 흔들리네요. ㅠㅠ 새벽길님만큼 많은 일을 하는 것도 아닌데, 난 왜 이럴까? ㅠㅠ
  • 새벽길 (2006/05/13 01: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성소수자의 예는 적절하지 않은 듯 합니다.
    대동놀이 또한 문제가 많았지요. 문제제기에 동의합니다.
    다만 소수정당과 관련된 부분은 논의의 필요가 있다고 봐요. 저도 정리가 잘 안되어 있지만, 깨비님이 말씀하신 시각으로만 파악할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 새벽길 (2006/05/13 01: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혀 깊어가지 않습니다. 잘 되면 좋겠지만, 사.랑.까지 연결되지는 않네요. 쩝...
    대화명을 바꿔볼까여? '닥쌀' 같은 것으로...
  • 새벽길 (2006/05/13 01: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 예산탈락은 뭐요? 축구팀에 예산배정이 안된 건가요? ㅋㅋㅋ
    * 술이 땡기면 뭘 못해요? 번개라는 것도 있고, 술약속은 최소한 일주일 전에 예약해야 할 정도로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 같지도 않던데...
  • 정양 (2006/05/12 17: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닭살'도 꽤 괜찮은 대화명이다.
  • 정양 (2006/05/12 17: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 프랑스 - 예산탈락하고 바캉스를 즐기겠다
    * 술약속은 최소한 일주일 전에 예약해야 반칙이 아니라구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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