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언젠가 (2006/05/31 00: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현실적인 것이 이상적인 것이고
    이상적인 것이 현실적인 것이다.
  • 체나이 (2006/05/30 23: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투표는 당신의 말과 달리 정말 대단한 것이다. 출근도장 찍고 뺑이치는 하루하루의 일상과도 동떨어진 대단한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당신같은 사람이 노동자의 일상을 무시한 채, 결국 '기호 4번에게 한 표를' 외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선거라는 부르주아 정치일정이 당신에게 그렇게 중요하다면, 거기에 모든 것을 다 바쳐라. 선거에 올인하라.
    만약 당신들이 성공한다면 이 땅의 노동자들은 한 줌의 의회주의자들의 자비를 구걸하리라....
  • kdlpsd (2006/05/30 23: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후지이/독해력이 존나 떨어지는 모양인가 본데,공부쫌 하시오
  • 후지이 (2006/05/30 22: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비겁하긴. 처음부터 투표안할거면 조용히 닥치고 있으라하면 될걸, 마치 착한 선생님이라도 된냥 다 이해해 줄 것 처럼 굴더니만, 결론이 투표 안할거면 잠자코 조용히 있으라 이건가.

    투표를 거부하는 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적어 다른이들도 투표를 거부하도록 선동하는 행위가 민주노동당을 지지하는 당신이 민주노동당으로 세상을 바꾸자고 민주노동당을 찍어달라고 하는 행위와 다른 것은 무엇인가? 민주노동당으로 세상을 바꾸자는 당신은 당신의 생각에 따라 민주노동당을 꼭 찍어달라고 하면 될일이다. 투표에 거부하는 이들의 활동을 자족적이니 뭐니하면서 깎아내리는건 비겁한 짓이다.

    아직 집권한 것도 아닌데, 조낸 짜증나는 파시스트처럼 굴지 말아줬으면 한다. 짜증나니까!
  • marishin (2006/05/30 22: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러한 모습이 비판의 대상은 될지언정 보수정당과 함께 도매금으로 부르조아 정치의 한 부속물이 된 증표인 양 얘기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본다.”
    최소한 이 말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다른 것 다 떠나서 북쪽에서 열린우리당 찍으라고 공공연히 떠드는 데 대해서 민노당이 정면으로 반박했다는 이야기 들어본 적 없습니다. 그런데 “부르조아 정치”와 다르다고 강변할 근거가 어디 있습니까? 저는 이런 정당에 아무런 희망을 못 느낍니다. 그래도 투표는 할 겁니다만, 이런 투표 행위는 투표거부보다 더 무가치하다고 생각합니다.
  • 산오리 (2006/05/30 09: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역시 멋진 글입니다..
  • molot (2006/05/29 22: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한 개인으로서 또한 정치부 기자로서 이 글에 대해 적극적으로 동의합니다. 특히 지난 울산재보선에서 국민파 후보의 패배이후, '현장후보'로 추대되어 당내 경선을 통과한 현 울산시장 후보의 극심한 고전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사람으로서..
  • 새벽길 (2006/05/26 02: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인사만 하고 말았더랬죠. 그런데 제가 생각하지 못한 대열 속에 있는 것 같던데, 거기 회원이셨던가요?
  • 새벽길 (2006/05/26 02: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 사람 생일도 못챙기는데...
  • 정양 (2006/05/23 11: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날 집회는 저도 대략 아쉽;;
    평택서 만나니 더 반갑던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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