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길 (2010/01/02 22: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정도는 한겨레에서 봐주겠지요? 그나저나 잘 지내십니까? 한번 얼굴이라도 뵙고 싶은디...
  • 새벽길 (2010/01/02 22: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댓글 반응이 많이 늦었습니다.
    들사람/ 별 말씀을... 소식을 전달했을 뿐...
    네오/ 그러게요. 그 공연 못가서 아쉬워하는 사람이 꽤 있는 듯...
    라론/ 부럽수.
    엠/ 그렇지 않아도 저번 진보블로그 2차 비공식 송년회(?)에서 엠님 얘기가 나왔어요. 메일을 주고받는 분도 있더군요. 잘 지내시는지... 제가 바쁘게 사는 건 아니고, 여전히 일의 경중을 헤아리지 못하고 사는 듯...^^ 이것도 어쩔 수 없는 성격이라 생각하면서 걍 그렇게 가려고요. 망년회, 송년회는 많이 펑크 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도 대고, 가고 싶지 않은 모임도 있고 해서리... 엠님도 한해 마무리는 잘 하셨으리라 믿고요, 새해에는 작년보다 더 나은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RATM 무료공연에 꼭 가셔서 한국에도 들려달라고 말씀해주세요. ㅠㅠ
  •  Re : 옘 (2010/01/03 03:26) DEL
  • 제가 없는 자리에서 저를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계신다니, 황송할 따름입니다.. 새벽길님의 믿음과는 정반대로, 저는 아직도 마무리를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즐겨쓰는 표현대로, 저의 "장기 2009년"은 아직도 진행형인 셈입니다. ㅎㅎ

    네, 공연에 가면 새벽길님 메시지를 꼭 전하겠습니다. 솔직히 저는 ratm을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는데... 일부러 찾아들은 적도 한번 없어요. 그냥 남이 들으니까 같이 들은거죠. 하지만 잭 덜라로차의 목소리만큼은 참 좋아했죠. 위 공연에서도 여전하더군요. ^^
  • 옘 (2009/12/30 12: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글은 어제 읽고서 덧글은 이제 남깁니다. 새벽길님, 잘 지내시죠? 여전히 바쁘게 사시는 것 같네요. 덕분에 저같이 가끔 눈팅하는 사람은 많은 덕을 보고 있지만요. ^^; 특히 요새는 망년회다 뭐다 해서 더 바쁘실 것 같네요. 건강 상하시지 않도록 조심하시고요, 뜻깊은 연말연시 맞으시기 바랍니다. 그나저나 저는 위 무료공연 가야겠네요. 새벽길니 몫까지 재밌게 놀겠슴다. ㅋㅋ
  • 대꽃 (2009/12/28 18: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작권이야 걸리겠지요. 신고는 안 합니다.
    몇 시간 전에 읽은 기사구만요.
  • laron (2009/12/28 01: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공연 갔었지욤~ ㅋㅋㅋ
    벌써 10년전 이야기네요.
  • neoscrum (2009/12/27 13: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그때 공연 못 간 게 두고두고 한이었어요. ㅎ....
  • 들사람 (2009/12/27 09: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좋은 글 감사드려용~
  • 새벽길 (2009/12/19 15: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대항할 수 있는 수단을 어떻게 마련할 수 있을지... 갑자기 NPN(전국적 정치신문)이 생각나는 건...
  • 새벽길 (2009/12/19 15: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요새 주위에서 기차여행 하는 분들을 보기 어렵더군요. 요금이 비싸기도 하고, 이용하기 쉬운 자동차를 활용하기 때문이겠지요.
    여유있는 게 좋긴 한데, 그것도 쉽진 않아요. 항상 뭔가에 쫒겨 살고 있기에... 우선 거기에서 벗어나는 것만으로도 의미 있을 듯...
  • 새벽길 (2009/12/19 15: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물전/ 김종엽 교수가 말한 그 메커니즘이 제대로 규정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선거연합 등의 문제는 좀더 논의가 필요한 사항이라고 보고요.

    돌~/ 우리 안의 이명박을 털어내는 것은 개인 힘으론 쉽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정치적 대안의 조직화가 필요한 거구요. 진보정당을 얘기한 것은 집권을 위해서가 아니라 그것이 정치적 결집의 표현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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