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vi (2007/12/14 14: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댓글을 달아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선거운동 기간이
    민주노동당 내부에 있는 개인에게도 민주노동당 전체에도 많이 힘든 시간이 아닐까.. 싶네요

    이번 대선에서 느끼는 당혹스러움에 대해서, 그리고 민주노동당에 대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곤 하지만....

    선거 운동도, 선거 후의 평가도 지난한 과정이겠지요.
    굳이 댓글을 단 이유는 힘내시라는 말씀을 건네고 싶어서였답니다.
    고생하셔요...
  • 나경채 (2007/12/13 09: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유리되어 계시는 군요. ^^ 자주 나오세요.
    춤과 노래만 있는 것은 문제겠지만, 춤과 노래로 신나게 진보정당 운동을 알리는 것은 말만 있는 것보다 몇 배 효과가 좋다고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물론 그것은 선거운동원도 신나게 하기 때문에 의도된 자족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운동권처럼 일상에 찌든 표정으로 대중을 만나는 것과는 차이가 크겠죠.
  • 나경채 (2007/12/13 09: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대선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당활동에 대해 생산적이지 않았던 분들이 지금의 당 정체를 지렛대 삼아 뭔가 해 볼려는 것이 더 큰 문제겠지요.
    특히 분당준비론이 그렇게 보이네요. 당이 이 지경까지 온 것에 대한 자기비판으로 부터 출발하지 않으니 설득력 있는 명분도 없는 것이고, 또 자기들이 져야 할 책임까지 상대정파에게 과도하게 떠넘기는 것 아닐까요?
    그래서 지금 가장 큰 해당행위는 분당을 말하는 것입니다.
    분당론에 촉매 역할을 했던 최근의 중앙위원회에서 소위 '좌파' 동지들의 무책임...이런 것이 가장 1차적 문제입니다. 이걸 도외시 하고 진행하는 어떤 논의도 책임회피가 아닐까요.
    그렇지 않다면 정말 순진하게 정당운동을 시작했거나요..역사앞에 순진한 것은 더더욱 큰 문제죠.
  • 새벽길 (2007/12/11 22: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세다 1.5평 청춘기>는 다카노 히데유키의 작품이군요. 시간 내서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 스미레 (2007/12/11 11: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세다 1.5평 청춘기>를 권합니다. 좀더 재미나고 경쾌한^^
  • 새벽길 (2007/12/11 09: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심미슈퍼스타즈는 정양한테서 빌린 것인데, 정양은 요새 잘 지내나 모르겠어요.
    저야 영화대신 인터넷서핑이라는 강력한 놀이기구가 있어서 혼자서도 잘 놀 수 있지요. 홍실이님이 영화를 자주 본다고 해서 문제될 것은 아닌 듯 아뢰오. 저도 여유도 있고, 함께 갈 사람만 있으면 영화를 자주 보고 싶습니다. ㅡ.ㅡ;;
  • 새벽길 (2007/12/11 09: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내복입고 옷을 이것저것 껴입고 추위를 이기고 있다고 하면 나이 들어서 그렇다는 핀잔을 주는 넘들이 있는데...
    그래도 덜덜 떠는 것보다는 나을 듯...
  • 새벽길 (2007/12/11 09: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열정이 있으면 날새서 노는 게 타당한데 말이죠. ^^
  • hongsili (2007/12/10 11: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한 달에 영화 네 편 볼 때도 있는 저는, 완전 한량이로군요. ㅜ.ㅜ
  • 은하철도 (2007/12/09 22: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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