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오리 (2007/12/06 08: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도 어제아침 추워서 바지속에 국선도도복 바지를 껴 입었지요. 어딜 가도 발목은 시리군요..
  • 나안 (2007/12/05 21: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날 샐 수 있는 열정이....대단쓰~ 간만에 블로그 마실다니고 있슴돠.
  • 새벽길 (2007/12/05 21: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뭐, 현실이 그러한데 어쩌겠습니까? 그래도 할 수 있는데까지는 해야겠지요.
  • 산오리 (2007/12/05 16: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민주노동당당은 생각하지 말자. 중요한 것도 아니고... "
    서글퍼지는군요..데기럴...
  • 새벽길 (2007/12/05 15: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대선 전에 술을 먹을 수 있을까요? ㅋㅋ
  • 바람 (2007/12/03 10: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비슷한 생각을 요즘하는데 언제 술이나 한 잔?
  • 새벽길 (2007/12/02 13: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생활인들과 함께 호흡하며 정치노선을 만든다는 것은 조금 주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각자가 알아서 해야 할 사항 아닐까요?
    민주노총의 배타적 지지 방침을 깨는 것은 조직노동에 기반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입니다. 비정규직에 조직화의 초점을 두어야겠지만, 조직노동자 기반 자체를 부정해서는 진보신당 자체가 불가능할 겁니다. 물론 당분간은 선도적인 당 건설이 필요하겠지요.
  • 새벽길 (2007/12/02 13: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리스펙트가 구겨진 것은 좀 되었죠. 암튼 IS는 왜 세계 어디가나 말썽만 피우는지 모르겠어요.
  • 새벽길 (2007/12/02 13: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귤 먹는 것과 살이 찌는 것은 별로 상관이 없지 않나요? 얼굴이 약간 누르탱탱해지는 정도의 효과밖에 없는 듯한데...
    휩싸였나 이 단어 쓸 때 애매하긴 했는데 말이죠. 마음빚은 확실하게 오타고... ㅠㅠ
  • 로자 (2007/12/02 10: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올 겨울엔 귤 안먹기로 했어요. 너무 살이 쪄서... ㅠㅠ
    그리고 깐깐하게 트집을 잡자면... 휩쌓였나 보다 -> 휩싸였나 보다 / 마음빛 -> 마음빚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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