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ngsili (2007/10/11 21: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제 '짠하다'는 표준어 지위를 얻은 거 아닐까 싶어요. 딱히 민족주의적 정서가 강한 건 아니지만, '글' 없이도 오랜동안 입으로 전해진 아름다운 고유어들을 보면, 애틋하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고 그래요 ㅎㅎ
  • 지나가다 (2007/10/11 14: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예전에 씨네21에서 저 글 보고 놀랐었지요. 둘 다 알던 사람이어서 그런지. 최익구씨는 고대에서 작년엔 남몰래 반운동권 총학생회장 후보를 도운 정말 정치적인 우파입니다. 2002년엔 최초 반권 총학생회 집행부였고. 글 잘쓴다는 생각 단 한번도 안해봤는데.
  • 홍실이 (2007/10/11 12: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드뎌 바꾸셨구랴. 감축드리오 (새벽길 님 말고, 통화하다가 속터져 죽을뻔했던 많은 다른 이들께...ㅎㅎㅎ )
  • 새벽길 (2007/10/07 12: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현실이 그렇지 않은가요? ㅋㅋ
    동영상이 나오지 않는군요. 걍 원문가서 보세요.
  • 새벽길 (2007/10/07 12: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심전심이네요. ^^
  • 디디 (2007/10/04 15: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_- 좀 이상한데요. 지주와 자본가 계급은 따로 두고 왜 지들끼리 싸운댜..
  • 감사함다 (2007/10/04 10: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한참 머물다 갑니다.
    마음을 울리는 시, 덕분에 감사합니다.
  • 종길 (2007/10/02 13: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렇게 허무하게 끝난 것이었군요. 끝났다고 하면서 별 말이 없길래 잘 끝났겠거니 했습니다. 호암관 가서 밥먹으면 가슴이 더 답답해질 것 같습니다.
  • 당고 (2007/10/02 08: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마음이 끝내 허물지 못한 낡은 집 한 채...
    아, 정말 모든 것이 지나가고, 그리고 돌고 도는 거 같아요.
  • 새벽길 (2007/09/29 16: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한 고비는 넘겼는데, 앞으로가 중요하겠죠. 사실 그것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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