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ㅅㅎㅊ (2007/10/26 07: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마음이 조급할 수록 딴짓을 하게 됨! 논문 막바지 때 나는 빵굽는 이로 거듭날 뻔 했었음. @.@
  • 새벽길 (2007/10/23 15: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유님이 열일곱이면 저는 스물인가요?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정신연령이라도 젊게 하고 지내야 할 듯...

    ㅅㅎㅊ/ 나이를 긍정적으로 말하는 것 자체가 조금은 뒤떨어진 인식으로 치부되니까요. 아무튼 뭘 하든지 간에 나이가 걸림돌로 작용하지 않았으면 해요.
  • ㅅㅎㅊ (2007/10/23 09: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이라는 것이 한 번도 누군가에게 긍정적으로 거론되는 걸 못 본 것 같은데...항상 너무 많거나 너무 적거나...나이가 핑계는 될 수 있겠죠. 사람들은 언제나 핑계가 필요하니까...^^ 심란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 그유 (2007/10/21 23: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헉 이런 슬픈 글이 ㅠ.ㅠ
    내년이면 저도 열일곱인데 남일같지 않군요 ㅠ.ㅠ
  • 글쎄요 (2007/10/15 20: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의미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박학다식'과 책 정보에 대한 '박학다식'은 구별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책 정보에 대한 박학다식은 보통 사람이 의미있게 추구해야 할 것은 아니라는 거죠. 책 정보에 박식한 것은, '서평'이 아닌 '책 품평'에나 필요한 것입니다. '책 품평' 전문가는 알라딘 서재에서나 유용한 존재가 아닌지...
  • 새벽길 (2007/10/14 20: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책 정보에 박식한 것도 나름 의미가 있지 않을까요? 다들 그 정도도 하지 못하니까요.
    저도 책 읽는 게 쉽진 않습니다. ^^
  • 은하철도 (2007/10/12 23: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책 읽는 것조차 힘들어요. 후후후
  • 글쎄요 (2007/10/12 22: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잘 보시면 박학다식이 아니라고 느낄 수도 있을지 모릅니다. 그리고 책을 많이 읽는다기보다는 책 정보에 '박식'한 것 같은 느낌도 있습니다.
  • 새벽길 (2007/10/12 19: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최익구씨에 대해서는 몰라요. 사실 관심도 별로 없고요. 그런데 반권 총학생회장 후보를 도왔다니... 아마 고종석씨는 너무 적나라하게 표현하기 뭐해서 유한 표현을 사용했나 봐요.
    한윤형씨는 깨손, 진보누리 등을 통해서 개인적으로도 알게 된 사이인데, 그 친구가 저를 기억할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배울 것이 있는 이인 것은 사실이죠.

    '짠하다'라는 표현을 저는 별로 사용해본 적이 없는 듯 하네요. 어머니나 할머니가 많이 사용하셨는데 말이죠. 애틋하다라는 말하고도 비슷하지 않나 싶은데...
  • 새벽길 (2007/10/12 19: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랑 통화하다가 속터진 사람들이 아마 많았을 거예요. 전화하다가 끊기고, 아예 통화도 안되고... 암튼 현재까지는 탁월한 선택인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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