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올 (2007/09/14 15: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언론에 사진이 유출된 문제뿐만 아니라, 신정아 이메일과 관련한 개인정보 과다노출 등 검찰의 의도적이며 또는 반인권적인 감수성 문제가 극대화된 사건이라고 봅니다. 정말 말도 안돼요.
  • 행인 (2007/09/14 14: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문화일보의 이러한 행태는 저질스러우면서도 매우 교묘한 셈을 가지고 이루어진 일이라는 점에서 더 밉살맞죠. 노무현을 흔들어 이명박을 당선시키겠다는 철저한 정치적 계산. 문화일보, 이명박 당선을 위해서라면 이보다 더한 일도 저지를 겁니다.
  • 새벽길 (2007/09/14 01: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처음 봤을 때 그럭저럭 괜찮았는데요. 게다가 환상 속의 그대는 말 그대로 당시 몰락한 사회주의권을 붙잡고 있던 운동권에 주는 충고 같더라구요.
  • hongsili (2007/09/13 21: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진짜 새롭구만요. 저는 농활 때 후배들이 이 노래를 논두렁에서 부르는 걸 보고 경악했던 기억이 나유. 저렇게 "복잡하고 빠른" 랩을 외워 부르다니 나름 충격. 막걸리집에서 '환상속의 그대'를 부르며 춤추던 후배도 기억나네요. 선배들 다 쓰러졌었던 (^^)
  • 새벽길 (2007/09/13 19: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신민영씨가 레디앙에 서태지와 아이들에 대해 쓴 글을 보고 그에 코멘트를 하려다, 서태지의 데뷰영상을 블로그에 올렸던 것이 생각나서 하다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 새벽길 (2007/09/04 10: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ㅂㄹㅇㅇ/ 나도 체중을 줄이고 싶다오. 내 살 좀 가져가셈.
  • 새벽길 (2007/09/04 10: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게 바른 자세로 자지 않아서 그러한 듯 싶어요. 책상에 걍 누워자면 그렇더라구요. 아직 글씨보는 데는 지장 없수.
  • 새벽길 (2007/09/04 10: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pillory/ 저는 출판사 뒷표지에 나오는 걸 '이론과 실천' 출판사로 기억하고 있었는데요. 이것도 나중에 찾아볼까나. 음나...
  • 새벽길 (2007/09/04 10: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홍실이/ 한국의 사례는 많이 특수한 듯... 한국적 현실에 맞는 시스템을 만들어나갈 필요가 있지요. 어제 얘기 나눈 게 생각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ㅅㅎㅊ/ 전국민의료보험을 옹호하는 것은 맞는데, 그것만으로 많이 부족하지요. 꼭 민주노동당이 무상의료를 외치고 다니지만, 더 깊게 들어가면 별다른 말을 하지 못하는 것과 비슷하다고나 할까요?
  • 새벽길 (2007/09/04 10: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ㅅㅎㅊ/ 솔직히 일이 많은 건 아닙니다. 제가 역량이 부족한 것 같아요. 예전 같으면 다 제대로 했을 것인데, 요새는 조금 늘어졌지요. 게다가 돌아가는 현실에 지나치게 관심이 많다는 생각도 들고요.

    ㅂㄹㅇㅇ/ 그 양자 사이에서 균형점을 찾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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