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길 (2007/09/04 10: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말걸기/ 대선후보들이 당 운영에 대해 말하도록 만들어야지요. 대선후보들이 표에만 집착하게 된 것에는 당원들의 책임도 있으니까요.
    산오리/ 선거를 일상으로 받아들이면서 일상정치활동도 잘해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아요.

    ㅂㄹㅇㅇ/ 솔직히 조직표의 위력은 세 선본 모두 그리 많지는 않은 듯 합니다. 나름의 지지층이 있다는 것에는 동의합니다.
    바리/ 죄송합니다. ㅋㅋ
  • pillory (2007/09/03 02: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괴테의 말이었던거 같은데 레닌이 무엇을 할 것인가에서 인용했던거 같아요. 백두출판사의 무엇을 할 것인가에서 읽으면서 황당했던 기억이..
    출판사 뒷표지에 나오는 글은 녹두 출판사...였던거 같아요..
  • 바리 (2007/08/30 13: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흑 포스트랑 관계없는 댓글 죄송해요. 메일을 계속 드렸는데 안보신거 같아서 ㅠㅠ 저 부탁드린거 아직도 기다리고 있어요 ㅠㅠ 흑흑흑흑
  • ㅂㄹㅇㅇ (2007/08/30 03: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대체로 동의하는 바이나 심,노캠프는 기존의 조직표 외에 다른 지지층을 형성하고 있는 면이 분명히 있소이다. 여기다가 말하긴 어렵소만.
  • ㅂㄹㅇㅇ (2007/08/30 03: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당은 복지문제만 운운하고 공뭔노조는 구조조정만 운운하니 둘다 답답이오
  • ㅂㄹㅇㅇ (2007/08/30 03: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체중을 줄이면 허리가 덜 아플듯 하오
  • ㅂㄹㅇㅇ (2007/08/30 03: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래도 큰글씨는 보이는듯 하니 다행이오
  • ㅅㅎㅊ (2007/08/29 02: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언젠가 한국 의료 보험을 옹호하는 사람들과 대화를 할 기회가 있었는데 "전국민의료보험"이라는 껍데기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어떤 변화도 도전과 공격으로 받아들이는 것 같았어요. 내가 보기엔 껍데기 빼고 다 뜯어고쳐도 상관 없는데...
  • ㅅㅎㅊ (2007/08/29 02: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글 읽으면서 갑자기 숨이 좀 답답해졌어요. 일이 너무 많아요. 좀 줄이세요. ㅋ~ 써놓고보니 너무 지나친 간섭? 그래도 이건 좀 너무 많아요. >.<
  • 산오리 (2007/08/28 13: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거의 해마다 있는 선거, 그냥 일상으로 받아 들여야 할텐데, 맨날 중요한 거라고 하니 '여우가 온다'도 한두번이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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