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길 (2007/08/02 02: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따로 밝힐 필요도 없을 듯... 걍 그런갑다 하시오. 참고로 여1, 남2가 보았고, 그렇게 식사를 했으니 별로 중요한 것은 아니오. 물론 의미를 부여할 수도 있겠지만...
  • ㅂㄹㅇㅇ (2007/07/30 10: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여기서 잠깐. 중요한 대목을 그냥지나칠 수 업쏘.
    영화는 누구랑 보았으며 히말라야 레스토랑까지 같이 손붙들어매고 간건 누구요. 공개적으로 밝히기 어려우면 따로 말해주어도 됨
  • 새벽길 (2007/07/30 09: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카레 맛은 괜찮았다니까요. ㅡ.ㅡ;;
  • hongsili (2007/07/29 18: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카레 이야기가 안습이네요 ㅡ.ㅡ
  • 새벽길 (2007/07/29 06: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42554
    “사측의 성실교섭만이 농성해제 가능케”
    [속보 05:00] 뉴코아강남점 점거농성 진행중...경찰, 오전 6시까지 점거 해제 압박

    참세상에 이런 속보가 올라온 줄 모르고 있었다. 아마도 계속 함께 있었나 보다.
  • 새벽길 (2007/07/15 00: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디첼라님으로부터 많은 것을 알게 되네요. 감사...
  • 행인 (2007/07/13 07: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당게에서 봤습니다. 단칼에 잘 정리해버리셨더군요. 그나저나 참 많이 답답하네요...
  • Fabi (2007/07/11 15: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보관하고 싶어서 트랙백할게요 :)
  • ☆디첼라 (2007/07/11 14: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 첫마음으로 다시 시작하려고 이드->☆디첼라로 바꿨답니다..
    음반에 넣기 거시기해서라기 보다는 음반 나온 후에 나왔던 신곡이어서 콘서트에서만 불렀었답니다.. 그러다 다시 음반 내기 전에 각자의 길을 다시 걸어간거죠.. 삶이 그런건가봐요.. 영원할 거 같지만 가다가 끊기고.. 그래서 잊을라치면 다시 이어지고..ㅎㅎ
  • 케산/세르쥬 (2007/07/06 14: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휴...안보길 잘했다는 생각이...울화만 지대로 치밀었을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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