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40070622163554
"한국의 인터넷 시장만큼 강한 나라가 또 없죠" (프레시안, 박인규/기자, 2007-06-22 오후 4:57:10)
박인규의 집중인터뷰[06/21] '구글'의 인터내셔널 웹마스터 데니스 황
저는 도서관에서 가서 르귄의 SF소설 4권을 빌렸답니다. 다행히 바람의 열 두 방향에 로캐넌의 세계가 언급된 부분이 있어서 그걸 먼저 봤더니 3권에 대한 해설이... 웬 재수? 덕분에 유배행성과 환영의 도시를 쉽게 읽을 수 있었지요. 그래도 자꾸 그 해설을 다시 뒤적였어요.
지금은 짬을 내서 틈틈히 빼앗긴 자들을 읽고 있는데, 갈수록 빠져들고 있습니다. 역시 놀라운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