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각생 (2007/06/12 13: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로캐넌의 세계"는 번역되서 나와 있습니다 :)
    http://blog.jinbo.net/h2dj/?pid=323
  • ㅂㄹㅇㅇ (2007/06/12 00: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랑 비슷하시구랴
  • ㅂㄹㅇㅇ (2007/06/12 00: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클나것네. 예전에 중국무협시리즈 보다가 실패했던 경험 있음서..
  • 새벽길 (2007/06/11 07: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9일에도 6월 항쟁 행사가 있었는데, 아마 그 때 들으셨나 봐요. 아니다, 10일에도 했는데... 아무튼 언젠가부터 광야에서를 들으면 폐쇄된 공간에 갇힌 느낌이 들어요. ㅜㅜ
  • navi (2007/06/10 12: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시청앞에 지나가다가 우연히 들었는데요, 안치환이 부르는 광야에서..
    그 기분을 뭐라고 해야할지, 참..
  • 새벽길 (2007/06/09 23: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렇구만요. 장어가 그 근처에서 나는 것도 아닐 텐데...
    복분자 호떡은 별미겠네요. 어떤 맛인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암튼 선운사에 한번 가봐야겠군요.
  • hongsili (2007/06/09 17: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잉, 진짜 모르삼? 이런이런... 선운사는 동백만 알고 계셨구나...선운사 근처, 풍천장어+복분자술 진짜 유명한디... 산사 진입로에서 파는 복분자 호떡도 맛나요 (^^) 대전에서 가까우니 혹시 오실 일 있으면 제가 가이드해드립죠 ㅎㅎ
  • 새벽길 (2007/06/09 00: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대부분은 인용문입니다. 장문이라고 해도 제가 쓴 건 별로 없다고요. ㅡ.ㅡ;;
    아직까지 선운사에 가보지 못했어요. 선운사와 풍천장어가 무슨 연관이?
  • 홍실이 (2007/06/08 15: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장문 포스팅의 대가.. ㅡ.ㅡ 지난 3월 초, 동백꽃이 피어오르기 시작할 무렵에 선운사 다녀왔는데, 진입로에 무슨 생태공원인가 만든다고 엄청 넓혀놨더라구요. 절집 둘러보는 동안 내내, 풍천 장어 생각만 했더라는.. ㅎㅎ
  • 새벽길 (2007/06/05 10: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결혼 여부를 물어보는 게 실례가 되는 경우가 있지요. 결혼을 하고자 하는 저의 경우에는 아니지만, 결혼을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이들, 즉 비혼을 선택한 이들에게 결혼에 대해 얘기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살아가려면 반드시 해야 하는 식사를 했는지 여부를 묻는 것과는 조금 다르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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