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lory (2007/05/25 15: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MS 요즘 그 윈도업뎃땀시 지맘대로 부팅해서..저두 많이 날려먹었죠..
    그냥 더 좋은 논문 쓰라고 하늘이 기회준 거라고 맘 편히 여기시길 아잣아잣
  • 새벽길 (2007/05/25 11: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추천은 했지만, 이 영화에 대한 찬사만 계속 듣고 있자니 짜증난다.
    우리학교라... 예전에 맹에서 나온 잡지 우리사상을 너희사상, 길을 찾는 사람들을 길을 잃은 사람들, 우리세대를 너희 세대, 이딴식으로 불렀던 것이 불현듯 생각났다.
    '우리'라는 말이 예전부터 조금은 거북스러웠다.
  • 새벽길 (2007/05/24 13: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USB에다 작업을 해서리 ASV파일이 남지 않았더라구요. ㅠㅠ 암튼 다시하고 있는데, 안되면 말고의 대범한 자세로...
  • hongsili (2007/05/24 13: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이쿠, 이런 날벼락이... 혹시 HNC 폴더에 ASV 파일로 저장된 것이 있는지 확인해보삼. (hidden file 로 되어 있을 수도 있으니 검색기 display 옵션 바꾸셔야 할 수도 있음)
  • 새벽길 (2007/05/24 05: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된장이다. 한참 써놓고 잠시 눈을 부치고 넘 많이 자지 않았군 하면서 책상에 앉아보니 그 넘의 MS, 스스로 부팅했다. 그래서 저장하지 않았던 한글파일들을 날려먹었다. 어제밤에 집에 와서 해놨던 것들이 날라간 것이다.
    이럴 때는 기운이 쑥쑥 빠진다. 다시 할 생각도 안나고...
    내가 왜 저장할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그것도 하드에서 작업할 것이지, USB에다 하는 바람에... ㅡ.ㅡ;;
  • 로자 (2007/05/22 23: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흐억, 포기하지 마세요! 자신의 무능력이나 교수들의 태클을 넘어 무조건 막무가내 밀어부치는 정신, 그게 논문 쓸 때 필요한 거랍니다. ㅠㅠ
  • 새벽길 (2007/05/22 17: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게 말이죠... ㅡ.ㅡ;; 여전히 땀에 절인 채 연구실 의자에 앉아 걍 다음 학기로 논문계획서 제출을 미룰까 생각중입니다.
  • 로자 (2007/05/22 15: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금쯤은 다 마치시고 시원하게 샤워하고 한 잠 주무시고 있는지...??
  • 행인 (2007/05/20 18: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언론기사 스크랩이라는 것이 보통 부지런하지 않구서야 가능한 일이 아닌데, 새벽길님 덕분에 알맹이 있는 기사들 많이 봤습니다. ㅎㅎ

    김어준... 솔직히 저 정도 되는 사람이 한국사회에서 보수집단의 평균치가 되어야 하는데요, 그래야 진보진영도 재기발랄함으로 무장한 사람들이 즐거운 좌익운동을 할 수 있을 거구요.

    윤효원의 프레시안 기고문을 보면서 기가 찹디다. 원내 진출 후 자기 스스로 보여주었던 그 어처구니 없는 짓들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당내에 많은데, 대부분 기냥 실소를 하고 말더군요. 그 기고문에 대한 반박을 하려다가 영 같잖아서 관뒀습니다.

    김정진의 인식에 상당한 문제점이 있는 것은 바로 이 부분에서죠. "정책은 계급적으로, 방법과 정서는 개량적으로"... 오히려 지금 문제점은 방법과 정서가 어떤 중간과정도 없이 개량적이라는 겁니다. 정책을 기껏 계급적으로 만들어 놨더니 그건 어디로 날려먹고 방법과 정서는 한나라당이나 열우당만큼 어처구니 없는 개량성을 보여준다는 거죠. 김정진에게서 느끼는 이 한계는 꽤 오래된 것이었는데, 여전히 똑같군요...

    암튼 이래 저래 최근 있었던 이슈들을 한 번 다시 정리해 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새벽길 (2007/05/20 10: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맞긴 하네요. 민주주의는 민주주의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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