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유 (2007/05/19 07: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Democracy is... democracy! -- gyoo

    흠 뭔가 멋진말을 쓰고 싶었는데 포기..ㅜ.ㅜ
  • 새벽길 (2007/05/14 19: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케산님이 말씀하신 것을 저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실 교육자본이 없는 노동자의 경우 생색용으로 들러리를 서게 되는 수가 많습니다. 밖에서 뻔히 보이는데도 그렇게 할 때는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이런 것을 없애기 위해서라도 조직 내에서 교육이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그 교육이란 좀더 폭넓은 의미에서 전반적인 진보적 내용에 관한 것이어야 하겠구요. 운동권의 금기와 관성을 깰 수 있는 정도의...
  • 케산 (2007/05/14 15: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새벽길님의 문제의식이 무엇인지 충분히 공감합니다.
    특히 한국사회같이 학력,학벌이 중요한 사회에서 진보진영도 예외는 아니더군요.
    그런 배경을 가지지 못한 사람은 참 끼여들기 어려운 구조를 민주노동당도 가지고 있죠.
    근데 그 반대의 대안도 참 불쾌하긴 마찬가지더군요.
    제 친구중의 노동자 당원이 한 명 있는데 당 지역위에서 이 친구를 자꾸 노동위원회인가 뭔가에 들어오라고 하더랍니다.
    기존 노동위원회에는 정파별로 딱딱 자리가 안배되어 있는데 뚜렷한 정파도 없고 공고정도 나온 학력밖에 없는 제 친구를 노동자랍시고 일종의 생색용으로 데려가려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결국 결정과 조율은 그들이 다하면서)
    그런 점을 아는 제 친구도 간곡한 청이 있어 마냥 거절할 수는 없는데 그렇다고 들어가기에는 왠지 남의 집 방 빌려 사는 것 같은 느낌 때문에 석연치 않다고 하더군요.

    그럼에도 "당 내에서 여전히 교육자본, 문화자본의 위력이 남아 있는 한, 학벌 폐지, 국공립대 통폐합의 정책은 공문구에 불과할 수 있다"는 주장에는 적극 공감합니다.
  • 새벽길 (2007/05/12 10: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논평] 건설업자에게 토지수용권 넘기지 말라! (2007년 5월 7일 민주노동당 경제민주화운동본부장 이 선 근)
    땅 짚고 헤엄치기식 ‘묻지 마’ 개발 가능, 재산권 침해 논란도
    …택지개발촉진법 시행령 개정안 즉각 철회해야

    건설교통부가 중순경 택지개발촉진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할 방침이라며, 또 다시 민간 건설업자 퍼주기에 나섰다.
    개정안은 오는 7월부터 △공공시행자가 민간에 공동사업을 요청하는 경우 민간이 전체 예정지구 면적의 20% 이상 확보하거나 △민간시행자가 해당지구 잔여토지의 매수가 어려워 공공에 공동사업을 요청하는 경우 예정면적의 50% 이상을 확보하면, 공공은 해당지역을 택지개발지구로 지정해 나머지 토지를 수용할 수 있게 했다.

    일정 요건만 갖추면 민간 건설업자는 정부의 힘을 빌려 사실상 토지수용권까지 행사할 수 있는 것이다. 공공기관과의 공동사업을 명분으로, 땅 짚고 헤엄치기 식의 ‘묻지 마’ 개발 추진도 가능하다.

    헌법이 한정된 영역에서 정부에 부여한 토지수용권이 민간업자에 대한 이익 챙겨주기 도구로 이용되어선 안 된다. 재산권 침해 논란 역시 피할 수 없을 것이다.

    건교부는 ‘알박기 방지’를 명분으로 민간 건설업자에게 과도한 특혜 주기보다, 공공택지의 민간 건설업자 분양 제한, 무주택자·실수요자 위주의 주택 우선공급, 후분양제와 실질적 분양원가 공개 등으로 값싸고 질 좋은 주택 공급에 나서야 한다. 현재 추진 중인 택지개발촉진법 시행령부터 당장 철회할 것을 촉구한다.
  • 하늘아이 (2007/05/08 16: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완전 스크롤의 압박....
    나중에 수정해서 삽입쪽으로 옮기면 되겠네요..
  • 새벽길 (2007/05/07 10: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읽으시라고 옮긴 것은 아닙니다. 제가 그냥 논문쓸 때 인용도 하고, 검색하기 좋으라고 제가 관심있어 하는 부분을 중심으로 발췌해서리 자료용으로 올린 것입니다.

    그리고 연구실에서 진보블로그를 사용할 때에는 삽입기능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한꺼번에 쭉 늘여서 옮겼는데, 괜히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주었네요. 쏘리...
  • 홍실이 (2007/05/07 10: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흑. 이렇게 긴 포스트 처음이야요. 도저히 못 읽겠삼. ㅜ.ㅜ
  • 타타타 (2007/05/07 01: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자식 아직도 죽은 아새끼 붕알 만지작거리며 공기놀이나 하고 자빠졌구만.. 니 놈 꼬라지 하고는..쯧쯧쯧.
  • 그유 (2007/05/05 12: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레이다에 다 걸렸는데.. ㅍㅎㅎ
  • 새벽길 (2007/05/05 04: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강남에 있다고 서울고가 졌으면 하는 이도 있군요. 하긴 포털의 관련 기사 댓글을 보니 서울고 출신 졸업생들의 경우 합리적인 얘들이 절반이고, 나머지 절반은 조금 꼴통이라고 해야 하나... 그렇더군요.

    순천효천고에 야구부가 생긴 게 얼마 되지 않았죠. 예전에 장호연씨가 감독을 해서 조금 유명세를 탄 적이 있는데...
    저는 야구 구경 가도 집단적인 응원문화가 싫어서리 되도록 떨어져 있거나 함께 있어도 그냥 즐기는데 초점을 두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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