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길 (2007/05/05 04: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공부가 안되서리 뻘짓을 한 것이예요. 스스로 어떤 사안들에 대해 간략하게나마 정리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앞으로 계속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글쎄요... ㅡ.ㅡ;;
  • not (2007/05/05 00: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세상참견" 너무 좋군요. 앞으로 종종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하늘아이 (2007/05/04 11: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호.. 우리 고등학교도 야구하는데... 순천효천고라고... 저 졸업 전후로해서 좀 하는거 같더니 요즘은 영....

    고등학교 야구보러가면 오랜만에 선후배들도 만나고 친구들도 만나고 결승, 준결승쯤 가면 선생님도 만나고 해서 좋던데요..
  • 산오리 (2007/05/04 09: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두학교 출신도 아니고, 또 고교야구 응원하는 학교도 없지만,
    중계를 보다가 생각난게 아마 서울고가 강남에 있지..그렇다면 서울고는 져라...이런 생각이 들었다는..ㅋㅋ... 그놈의 강남이 뭔지.
  • 새벽길 (2007/05/04 02: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노래 안나오게 바꿨지요. ㅋ
  • 로자 (2007/05/04 01: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모교가 중요한 건 아니고, 경기가 재밌었으니까요. 아무 연고도 없는 저도 재밌게 봤는걸요. ^^ 그리고 어떤 이유에서든 응원하는 팀이 있고 이왕이면 응원하는 쪽이 이기는 게 더 재밌잖아요.
    근데, 포스팅한 음악이 저절로 나오지 않게 하는 게 진보블로그에선 안되나요? ㅜㅜ
  • 새벽길 (2007/05/04 01: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유님도 잘 되겠죠.
    훈련도 열심히 하시고... ㅋㅋㅋ
  • 새벽길 (2007/05/04 01: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금 생각해보니 모교가 이기든지 지든지 그게 무슨 상관이냐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즐겨서 볼 수 있으면 되는 거죠.
    오히려 그 뒤에 친구들하고 술을 마시지 못한 것이 조금 아쉬울 뿐입니다.

    그리고 동대문운동장에서 하는 마지막 공식경기라고 하던데, 그것도 안타깝습디다. 이명박이 밀어붙인 것인데, 그거 헐고 얼마나 좋은 걸 지으려고 하는 것인지...
  • 그유 (2007/05/04 01: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주 어려운 주제같네요.
    얼른 나으셔서 논문 잘 쓰시길 바랍니다.
    저도 오늘부터 두손 두발 다 동원해서 미친사람처럼 논문써야한다는..
    자~알 되야 할텐데..ㅜ.ㅜ
  • 로자 (2007/05/03 23: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오늘 경기... 띄엄띄엄 보기는 했지만 참 멋진 경기였습니다. ^^; r경기 보면서 새벽길님 생각 계속 했는데... 안게에라도 축하 인사 드리려고 찾아왔더니만, 역시나 포스팅을 하셨네요. ^^ 모교의 승리를 축하드리고... 근데 서울고 투수 우는데 넘 안스럽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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