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길 (2007/05/02 16: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실은 좀 전에 문자 받았어요.
    "광주일고 야구 결승진출! 내일(3일) 오후 6:30 동대문운동장 결승경기 - 많은응원바랍니다 5/2 3:48 P"
    근데 일땜에 응원하려 가지 못한다는... ㅡ.ㅡ;; 걍 티비로 봐야할 듯 합니다.
  • 채경★ (2007/05/02 15: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른 얘기입니다만..광주일고 결승진출 축하합니다!!
  • 새벽길 (2007/05/02 02: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노래를 현재의 시점에서 해석하는 것이 문제라고 봐요. 그렇지 않다면 그럭저럭 들을만 할텐데요. 지금은 1920년대가 아닌데 말이죠.
  • 새벽길 (2007/05/02 02: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체 게바라 좋아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닌디...
  • 그유 (2007/05/01 02: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체 게바라 내껀데..
  • 에밀리오 (2007/05/01 00: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저도 두 노래다 참 좋아라 합니다 ^^; 크 >_< 신념의 강자 소리 들어본지 꽤 됐군요 >_<a
  • 새벽길 (2007/04/30 13: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서울대저널에 실린 아래 글을 보면서 견해를 약간 수정한다.
    http://www.snujn.com/article.php?id=1177
    이번에 당선된 Spotlight 선본은 지난 11월 선거때의 출구조사에서 30% 남짓한 지지율로 1위를 기록했다. 이는 투표율이 50%를 넘겨 선거가 성사됐다면 지난 해에도 당선되었을 것이며, 올해 당선된 것이 단지 탄탄한 조직력과 대학국어 강좌의 Pass/Fail제 때문만은 아님을 보여준다.
    운동권 답게 잘해봐라. 물론 학생회를 가지고 뭘 해보겠다는 발상에는 그리 동의하지 않지만...
  • 새벽길 (2007/04/30 11: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 저도 마찬가지일 듯... ㅋ
    그유/ 노래가 좋다기보다는 인상적이죠. 참된 삶이라는 것을 노래에서처럼 너무 거창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참교육도 마찬가지선상에 있구요. 저야 삶의 노래, 진실의 노래가 이 시대의 민중의 노래라고 생각합니다만...

    박양/ 김준배님이 신념의 강자 맞아요. 아마 이제는 기억하는 이도 그리 많지 않을 듯... 조국과 청춘은 재작년까지만 해도 조금 보였는데, 작년부터는 보이지 않더라구요.
  • 박양 (2007/04/30 09: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자기가 생각하는 참된삶을 살면 되는거지, 남들이 정해놓은 '참된삶'의 굴레에 얽매일 필요있나뭐.
  • 박양 (2007/04/30 09: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김준배라면 신념의 강자? 그이름들어본지참오래되었군요. 그나저나 조국과청춘은요즘뭐하는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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