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유 (2007/04/29 21: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노래는 좋은데 이데아에 바치는 삶이 참된삶일까요?
    이데아는 관념이고 삶은 생명인데..
    잘 모르겠네요.
    기분나쁘셨으면 죄송. 진짜 몰라서 한소리에요.
  • 행인 (2007/04/29 15: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몇 번 들은 기억이 나는군요. 노래대로라면 행인은 별로 참된 삶을 살지 못하는 듯합니다. ㅎㅎ
  • 새벽길 (2007/04/28 18: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마 찾아보면 TBD가 나타내는 원래 말이 상당히 될 듯해요.
  • 새벽길 (2007/04/28 18: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예기치 않은 곳에서 의외의 쪽글을 만나게 되면 그런 기쁨이 생기지요. ^^ 김승연이나 깡패들이나 사실 다 똑같은 넘들이긴 한데...
  • 행인 (2007/04/27 16: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기사 쪽글 대박이군요. 오늘은 어째 이렇게 즐거운 포스팅들이 계속될까요? ㅎㅎㅎ 그런 의미에서 김승연에게 정말 화해라도 하러 가야할 판이네요. ㅋㅋㅋ
  • 지드 (2007/04/27 10: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요즘 뻠(firm)에서온 턴트(consultant)들은 To Be developed라고들..하더라고요.. 빈 장표에 빼곡이 들어있는 TBD들.. ㅡ,.ㅡ;;
  • 새벽길 (2007/04/26 03: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새벽별님도 역시 구태의연한 분이시군요. ㅋㅋ
  • 새벽길 (2007/04/26 03: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마 국가/공공의 문제는 논의하고 있지 않은 듯 합니다. 그냥 원론적으로 정의하고 있다면 될까요. 공공병원에서 '공공'은 공기업과 같은 의미에서 사용된 것입니다.

    공공성과 공공부문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공공부문이 아니더라도 공공성과 관련된 서비스 제공을 할 수도 있으니까요. 한국에선 공공성 개념이 많이 왜곡되어 있다고 봐요. 이는 '사회화'라는 개념의 혼란과도 약간은 관련성이 있을 듯하고요.

    위의 글에서는 오건호와 신진욱의 글에 공공성에 대한 개념 논의가 많이 나와 있어요.
  • 새벽길 (2007/04/26 03: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TBD는 'What is To Be Done?'의 약어예요. 레닌이 쓴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책의 영어제목이죠. 80년대에 운동물을 먹었던 사람들은 다들 맑스-레닌주의 원전학습을 했는데, 이 책을 빼놓지 않고 읽었어요. 백두라는 출판사에서 번역본이 나온 듯 하네요. 보지 않은지 십오년도 넘었는데...
  • 그유 (2007/04/26 03: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근데 TBD가 뭔가요? 제가 아는 TBD=TO BE DETERMINED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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