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유 (2007/04/23 14: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기, 농담인데 화나신건 아니겠죠??
    농담입니다! 지구의 날에 대한 기사 감사합니다.
  • 그유 (2007/04/23 14: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날만이라도 내가 지구에 관심을 가졌어야 하는데.."
    ㅋ 이 대사 좋았어요. 독수리 오형제 같습니다.ㅋㅋ
  • 새벽길 (2007/04/22 18: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역시나 삽입기능이 안된다. 휴...
  • 새벽길 (2007/04/21 10: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네이버블로그나 오프에서는 '새'를 생략하고 '벽길' --> '복길', '보끼리행님' 등으로 불리우죠. 첨에는 별로였는데, 익숙해지니... ㅜㅜ
  • 새벽길 (2007/04/21 10: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 한국인의 이중성을 보여주는 것이겠지요. 그런데 일관된 것일 수도 있을 듯... 어느 정도 조장된 면도 있겠지만, 미식축구선수 하인즈 워드나 미셸 위 등에 대한 관심에서도 나타나듯이 말이죠.
    으지/ 민족주의에도 못미치는 것 아닐지요.

    NeoPool/ 뭔가 대형사건이 났을 때의 언론들의 반응이 대체로 그렇지요. 불편하지 않다면 그게 이상한 것일 수도...

    18송이민들레/ 미국의 총기문제 뿐만 아니라 한국과 미국과의 관계를 다시 한번 살펴보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그유 (2007/04/21 04: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새벽길님은 그래서 새벽길님이군요.
    노래 잘 듣고 갑니다 ^^

  • 행인 (2007/04/20 22: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새벽길이라는 아이디는 그런 연유가 있었군요. 이 노래 진짜 많이 불렀는데...
  • 새벽길 (2007/04/20 21: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네이버블로그에 썼던 글을 조금 수정하여 옮겨왔다.
  • NeoPool (2007/04/20 07: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그리고 퍼갑니다^^;
  • 18송이민들레 (2007/04/20 00: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사건이...우간다나..이름없는 제3세계에서 벌어진일이라면..대통령이 하루에 3번씩이나 전화할 필요(?)까지는 없는 사건이어겠지요.. 하지만.. 이사건은 그야말로 '미국'에서 벌어진 사건인 것이지요...자본과 사람이 분리된 나라.. 세계의 깡페국가 '미국'에서 벌어진 사건이라는거죠...강대국... 그들의 기준에 우린 약소국.. 인구 5000만명에 미국의 35/1의 국토...(아..정확하지않음.. 10년 전에 본 사회과부도의 내용임)...총을 쏜 사람이 프랑스 인이라면, 미국의 교육제도를 비판했을까?
    총을 쏜 사람이 러시아인이라면 미국의 사회를 비판했을까? 하지만, 총을 쏜사람이 한국인...우린 가슴졸이며 살아야 한다...왜냐면.. 미국이니까...그리고 한국인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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