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oPool (2007/04/19 16: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매일 각종 일간지들의 헤드라인을 훑어볼 기회가 있는데 오늘자 신문들은 정말이지 가관이더군요. 애도한다는데 꼴사납다고 욕하기는 뭣하지만 아주 여러가지 이유에서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뭔가 막연한 한계를 마주한 느낌.
  • 으지 (2007/04/19 12: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글쎄 말이예요. 웃기는 민족주의예요. 정말 역겹답니다 ㅡㅡ;;
  • 산오리 (2007/04/19 09: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여수에서 외국인 노동자가 10여명 죽었는데, 사과는 커녕...
    미국이 우상이고, 신이고, 우리의 목숨줄이라 믿는 인간들은 사과아니라 할복이라도 해야죠..ㅠㅠ
  • 그유 (2007/04/17 07: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삼족오 (2007/04/16 11: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故人이 되신 허세욱님의 冥福을 빕니다.

    이런 글을 여기에 남겨서 죄송합니다.
    블로그 순례 중입니다. 너무나 열받고 슬퍼서요...

    한미 FTA가 "짜고 친 고스톱"이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http://memolog.blog.naver.com/hispuzzle/190
    (이 글 맘에 안들면 그냥 지우세요^^ 죄송합니다.
    참고로, 저는 수년전에 "평준화주의자를 타도하자"는 글로 전교조 내부 노선투쟁을 일으킨 無名風 三足烏올시다.)
  • 삽질쟁이 (2007/04/15 17: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렇게 운명하실줄 예상 못해서 참 암담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휴
  • 무한한 연습 (2007/04/15 15: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이런... 명복을 빕니다...
  • 김디온 (2007/04/15 14: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유가족들은 허씨의 유해를 안성 성요셉병원으로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
    -노컷뉴스에 나오네요..
  • 행인 (2007/04/15 13: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할 말이 없네요...
  • 케산 (2007/04/15 13: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방금 소식을 들었는데.....결국...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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