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7/04/08 16: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링컨은 사람이 마흔이 되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했다지만, 공자는 40을 불혹이라고 했다는데, 저는 되려 사람이 나이 40쯤 되어야 이제 세상이 뭔지 알게되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뭐 알게 되면 될 수록 더 모르겠는 게 세상이기도 하지만요.
  • 새벽길 (2007/04/08 11: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러고 보고 그렇게 볼 수도 있을 듯... 그게 가장 큰 영광일 수도...ㅋ
  • 그유 (2007/04/08 09: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네루다 아저씨..
    "이것은 동지의 시다!" 라고 틀림없이 말하는것..
    그것으로 충분하다니..
    상당히 큰 영광을 바라시는것 같은데..-_-;;
  • 새벽길 (2007/04/05 00: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글을 재미로 쓰는 거 아닙니다만... ㅠㅠ
    협상에 잘 대응하긴 어렵다는 게 이미 판명났지요. 그래도 노무현 대통령의 최대 치적이라니...
    대문글은 저도 맘에 걸리는데, 바꿀 마음의 여유도 없어요. 일단 맘이라도 그렇게 먹고 지내야...
  • 새벽길 (2007/04/05 00: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렇죠. 유재현씨가 시사적인 글을 재미있게 써요.
  • 그유 (2007/04/03 11: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UCC가 미국에서도 논의가 많이 되는데..
    글이 아주 흥미롭네요^^
  • 그유 (2007/04/01 06: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근데 지금 싸우지 않으면 싸울수 없기에라는 대문글은 맘에 걸리는군요
  • 그유 (2007/04/01 05: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 매스컴 탔네요

    한미양국이 하루이틀장사할거 아닌데 FTA같은 건 앞으로도 계속 있지 않을까요? 소수의 힘으로 FTA를 무산시키진 못하겠지요. 하지만 새벽길님같이 잘 아시는 분이 열심히 알려주심으로써 사람들이 한미관계에 대해 좀 더 알게 되고 정치경제적 협상에 더 잘 대응하게 되면 그것도 큰 의미가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아직도 국기경례가 있는줄은 몰랐네요..-_-;;

    논문성공을 기원합니다.
  • dahae (2007/03/28 21: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으휴....
    어제인가 오늘인가...심상정의원의 강연이 있어서 가볼라했었는데...
    갔으면 실망했을까요?

    일기글을 읽는거 넘 잼있어요^^*
  • 새벽길 (2007/03/28 20: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유/ 어쩌겠습니까? ㅠㅠ
    홍실이/ 경제분야 뿐만 아니라 모든 영역에서 반제, 반미투쟁이 필요한 것은 사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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