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길 (2007/03/28 20: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성소수자에 관한 부분이 없다면 어쩔 수 없는 것이고요, 이에 대해 당강령 이상의 것이 나오지 못할 듯하여 대선강령TFT에서말고 장애인운동을 하는 동지에게 초안을 부탁했습니다. 소수자 부분이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만, 어이가 없다고 하시니 좀 그렇군요. 하긴 어떤 입장에 서서, 어떤 부분을 주의깊게 보느냐에 따라 문제가 있는 것도 많이 있을 겁니다. 어차피 최종적인 것은 아니고, 외부의 검토와 토론을 거쳐서 보완될 것압니다. 그 과정도 의미가 있겠지요.
  • 새벽길 (2007/03/28 20: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재미있기는요. ㅠㅠ
  • 박양 (2007/03/27 19: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훗- 재밌다.
  • 진눈깨비 (2007/03/24 13: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진의 '대선 강령' 중 '소수자' 부분....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에혀...뭘 기대했나..싶긴 하지만. ㅠㅠ
  • 홍실이 (2007/03/23 12: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경제분야만 그런 것도 아니라는... ㅡ.ㅡ
    리영희 교수의 자서전에, 미국에서 공부하고 미국의 나쁜 점을 확실히 알게 되었노라는 이야기가 떠오르네요.
  • 그유 (2007/03/23 10: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cambridge journal of econ의 에디터를 3류잡지 편집자라고 딱지놨다니..푸하하~
    미국밖에 모르는것도 문제지만 어떨때 보면 그나마 미국도 제대로 모르는것같다는..간 쓸개 다빼주고 이용만 당하는거같애서 불안하다는..
  • 새벽길 (2007/03/20 04: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맞아요. 진호가 독실한 신자이기도 해요.
  • 새벽길 (2007/03/20 03: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들 한 격력을 하시는군요. 삐딱선님과 molot님의 내용을 합하면 될 듯...

    모 연합 문건에 따르면, '권영길 의원'은 낡은 카드이고, '노회찬 의원'과 '심상정 의원'은 지역에서 한 번도 싸워본 적이 없으므로 자격이 없다고 했다네요. 요새 독자후보론이 계속 나오고 있다는데...

    저는 민주노동당의 버전업 내지 분당이 필요하다고 보며, 지금보다는 교육, 활동 등에 있어서 의무성이 강조되어야 하지 않나 싶네요.
  • 삐딱선 (2007/03/19 19: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2번에 대해서는.. '불패의 애국대오'는 한총련 1기의 '생활,학문,투쟁의 공동체'를 '우편향'이라고 비판하면서 나온 구호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6번에 대해서는.. 물론 종북주의자들(그리고 시시때때로 그들과 말을 같이 타기도 하는 '다함께' 등등의 인간들)이 당과 운동에 근본적인 질곡이라는 건 분명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노동당이 지금까지 좋든 싫든 간에 거의 유일하게 '대중정당'이었고 지금도 그렇다는 점 때문에, "누가 대선 후보가 되든 그 활동의 성과는 이 종북주의자들이 판치는 민주노동당에 남을 것이다."라는 말씀을 긍정할 수만은 없네요... 마지막 줄에 말씀하신 '우리의 고민과 과제'를 위해서는 결국 '운동권'이나 '진보진영'이라는 기존의 관성에서 해방되어야 하는 것이 핵심 문제라면, 그것은 또다른 '대중정당'(그게 '민주노동당 버전업'이든 '민주노동당 분당'이든 말입니다)을 요구하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p. s. 제 생각엔 핵개발 옹호 비율이 일반(?) 시민이나 '소위 진보정당 당원들'이나 별 차이가 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 삐딱선 (2007/03/19 19: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장진호씨는 제 '직업'과 관련해서도 흥미로운 분인 것이... 한국의 보수주의 기독교 풍토에서 자란 사람이 그 보수주의 기독교 신앙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좌파적 사고와 실천을 할 수 있다는 예가 되는 분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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