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lot (2007/03/19 17: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2기 출범식 직후에 한총련 진군가가 나오면서 불패의 애국대오라는 슬로도 생겼죠. 자민통 내에 독자후보는 힘들거란게 스스로들 이야기던데. 세 후보에 대해 간단히 요약해주더군요 ㅎㅎ '권은 지겹고, 노는 못믿겠고, 심은 싫다'
  • NeoScrum (2007/03/18 09: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그러고보니, 한총련 1기의 구호는 '불패의 애국대오'가 아니라 '생활, 학문, 투쟁의 공동체'였어요. 2기 때부터 아마 '불패의 애국대오'였던듯..
  • 홍실이 (2007/03/17 20: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러고보니, 그 때가 전대협 마지막 출범식이었어요. 당시 '구국의 강철대오'앞의 수식어 '불패의 신화'는 괜히 붙은게 아니었군요.다음해 '불패의 애국대오'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그런데, 핵개발을 옹호하는 비율은 일반(?) 시민들보다 소위 진보정당 당원들 사이에서 더 높은 거 같죠? (엄청 쪽팔려요 ㅡ.ㅡ)
  • 새벽길 (2007/03/16 17: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대한민국은 후보에 들어있지 않았다는...
    그래도 얼마 전 노벨평화상 수상자를 낸 국가인디... ㅋㅋㅋ

    북은 핵이 없어도 상위권에 랭크되지 않았을까요?
  • 정양 (2007/03/16 17: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이 외신에 조선일보가 어떻게 반응할까 궁금했더랬는데
    토막기사도 없던가요 ㅎ
    북한은 역시 '핵'땜에 4위씩이나 했네욤
    http://blog.jinbo.net/rest/?pid=265

  • 산오리 (2007/03/16 09: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악의 축 이스라엘과 미국을 숭상과 존경과....이런걸로 도배하고 있는 이나라는 악의 축에 끼어야 하는거 아닌가요?ㅎㅎ
  • 행인 (2007/03/15 14: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ㅎㅎ 역시 세계의 악의 축은 '이스라엘과 미국'이었군요.
  • 새벽길 (2007/03/13 03: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고 그랬던가요?
    위키피디아는 그렇게 되지 않았으면 좋으련만...
  • 새벽길 (2007/03/13 03: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ㅋ 저는 멀티태스킹을 하는 바람에 디테일 자체에 별로 신경을 쓰지 못했답니다.
  • 김디온 (2007/03/11 17: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도 보았습니다.
    김민준인지 머시긴지, 옥상에서 턴을 하는 장면이 있죠.
    저는 왜 턴을 하는 무용수의 고개가 훽 돌아가지 않는가...에 온통 신경이 집중되어 버렸다는.
    디테일이 중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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