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유 (2007/03/11 17: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람들이 위키피디아에 정치/문화/종교적 갈등이 있는 민감이슈들에서 왜곡된 정보를 올린다고 여러번 지적이 됐었죠.
    악용하는 유저들때문에 정보의 공유라는 좋은 취지가 자꾸 퇴색하는게 안타깝습니다.
  • 새벽길 (2007/03/11 03: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 동안 올리지는 않고 계속 쓰고는 있었지요. ㅋ
  • 로자 (2007/03/10 23: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헉, 거의 한달치 일기를... ^^;;
  • 손발 (2007/02/25 13: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
  • 새벽길 (2007/02/16 11: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누가 그러더군요. 사랑은 타이밍과 관계가 있다고... 무관하지는 않지만, 그게 다가 아니라는 말이겠지요.
    정치도 이와 비슷한 것 같아요. 타이밍이 중요하지만, 이것이 전부는 아니지요.
  • 그유 (2007/02/15 13: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닌것같은데..
    정치는 타이밍같기도 하고..아님 말고요 ㅎㅎ
  • 새벽길 (2007/02/11 23: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김민기의 친구는 민중가요로 분류되겠죠. 그 노래는 아마 금지곡으로 분류되어서 불리지 않았다가 80년대 후반 해금되면서 알려진 것으로 압니다. 조금 처량한 노래를 좋아하시나 봐요. ㅋㅋㅋ
  • 새벽길 (2007/02/11 23: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그런 정치적 감각 땜에 노회찬 의원을 탐탁치않게 생각한답니다.

    당의 결정이 이상하게 나오더라도 이에 대한 충분한 대비가 없는 한 당을 깨기 어렵죠. 그런데 최소한 그런 준비를 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 새벽길 (2007/02/11 23: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한때 좋아했다 함은 지금은 별로라는 뜻인가요? 주말에 번개갔을 텐데, 잘 다녀오셨나요?
  • 그유 (2007/02/09 14: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노래가 참 좋군요. 이렇게 기억해주는 분이 계시니 노래를 만든 분도 보람이 있을거같네요.
    전 김민기씨의 친구란 노래를 아주 좋아하는데 그 노래는 노동가요가 아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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