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길 (2007/01/19 12: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공부를 좋아하진 않는데요. 게다가 뭘 잘하는 게 없어서요. ㅡ.ㅡ;;
    책 제목은 좀 재미있고 쉽게 달아야 한다는 교훈? ^^
  • 산오리 (2007/01/19 09: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목만 봐도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역시 공부 좋아(?)하는 사람들은 존경스러워요..ㅎㅎ
  • 새벽길 (2007/01/18 19: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여러가지 생각꺼리가 있지요.
    "투쟁을 통한 연대"라는 말처럼 공허한 게 없다는 생각입니다. 사실 웬만한 사람이면 누구나 동의할 수 있으니까요. 의지가 없어서, 또는 역량이 되지 않아서 등의 이유로 일부러 기피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 삐딱선 (2007/01/18 10: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건호 동지를 지역위에서 초청해서 교육을 해 보니까, '국민연금' 관련 문제에 대해선 오건호 동지의 안보다 조금 더 공세적으로 접근할 여지가 있지 않나(이른바 '360만원 이상'인 사람들에 대해서 말이지요)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정규직 양보론' 운운하는 야그들은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런데 사회연대전략 논의하면 꼭 따라나오는 '투쟁을 통한 연대'라는 말에 대해서 이런 생각을 지울 수 없더라구요. 찬/반 논의 모두가 '투쟁을 통한 연대'라는 말 자체는 자명한 의미를 가진 듯이 쓰고 있는데, 과연 그럴까? 어쩌면 지금은 '투쟁을 통한 연대'라는 말이 대체 무슨 의미를 가질 수 있는지 디자인을 다시 해야 할 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고나 할까요.
  • 새벽길 (2007/01/18 10: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인권활동이 아니라도 모든 활동에 다 해당된다고 봐요. 아니 웬만큼 진보적인 의식을 갖고 있는 이라면 누구나 부딪히는 문제겠지요.
  • 에밀리오 (2007/01/14 12: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야 인권활동을 하고 있는 건 아니지만... 친구들이나 과 사람들이나 하여튼 주위에서 많이 부딪치면서 느끼는 거였는데... 역시 직장 다니면 더 하겠군요. 에고. 저도 고민 안고 갑니다 ^^;
  • 새벽길 (2007/01/11 03: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버그 꼭 잡아주셈. ㅠㅠ
  • 새벽길 (2007/01/11 02: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풀소리님의 이름을 공동선대본부장들의 이름 속에서 보았습니다. 저 또한 양경규 후보가 당선된다고 하여 민주노총이 크게 변화될 것은 없다고 생각하고, 양경규 후보의 정책에 대해서도 약간 이견이 있지만, 현 시기 민주노총의 위기를 돌파하는데 상대적으로 나은 대안이라고 봅니다. 적어도 부패, 무능세력이 다시 민주노총을 말아먹는 일은 없어야 할 겁니다.
  • 풀소리 (2007/01/10 14: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양경규 후보의 승리를 빕니다. 산오리 지적대로 크게 바뀔 것은 없겠지만, 그래도 방향을 트는 게 얼마이겠나 싶습니다.
    저도 선대본 발대식에 꼭 가보고싶었는데, 지역위원회 선거관리위원회를 맡고 있는데도, 그날 마침 후보등록 마감이라 가보지 못했습니다. 아쉽습니다. 그럼, 고생하시길...
  • 진보네 (2007/01/10 12: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헉. 애도를.... 이거참 문제네요. 버그인거 같은데.
    투덜투덜 잘 받아서 버그 꼭 잡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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