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머프 (2007/01/22 23: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만화도 재미 있고...새벽길님도 노는거 좋아하시는군요! ㅋ
    저도 무쟈게 좋아한다는...골방환상곡은 첨인듯 하고...
    그나저나 '천강'에서 만나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 새벽길 (2007/01/22 13: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행인님의 입장과 비슷한 입장입니다. 전진에서 내놓은 개정안 또한 기본권부분과 경제구조의 사회화를 중심의제로 내놓는 것입니다. 물론 이를 좀더 강조하면서 구체적으로 서술해야겠지만요.

    통으로 개헌논의를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초점을 두어야 할 경제사회의제는 개헌을 하지 않고도 충분히 달성가능하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개헌이 제기된 맥락을 살펴봐도 그렇구요.

    전진에서 선거강령을 낸다면 아마 제헌의회 구성 수준의 전면적인 안이 나올 것입니다. 사실 대선에서는 그런 얘기를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 행인 (2007/01/22 11: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공세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 전제는 통치구조로 일컬어지는 권력구조의 재편에 촛점이 맞추어진 노무현의 의제구조에 포섭되지 않고, 오히려 기본권부분과 경제구조의 사회화를 중심의제로 내세우는 것이죠.

    당내 논의는 이 구조와 반대, 즉 기본권이나 경제사회화의 부분은 부수적인 것으로 취급된 채 대통령임기와 대선총선 시기합치에 주안을 두거나 또는 사안 별 경중에 관계 없이 통으로 개헌논의를 하자는 이야기로 나뉘고 있는 듯 합니다.

    헌법구조 전반에 대해 통으로 논의하자는 주장도 일리는 있지만, 개헌이라는 정세에서 우리가 먼저 주장해야할 부분이 있고 나중 주장해야할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당게에 발표된 전진의 전면개정안은 그런 의미에서 논의의 방향을 흐리게 할 여지가 있습니다. 총론에서 밝힌 입장이 맥락적으로 충분히 이해되지 않게 될 우려가 있다는 거죠.

    아무튼 계속 당 내에서 논의를 하고는 있습니다만 당 지도부는 계속 연임제를 어떻게 할 거냐, 총선대선을 같이 하는 것이 맞냐, 내지는 결선투표를 도입할 거냐 등등에 대한 이야기에 촛점을 두는 듯 해서 답답합니다.
  • 새벽길 (2007/01/21 20: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홍실이/ 지금 자랑하는 겁니까?
  • 새벽길 (2007/01/21 20: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런 사람도 일부(?) 있을 듯...
  • 새벽길 (2007/01/21 20: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 읽긴 했는데, 정리는 미루고 있슴다. ㅜㅜ
  • 홍실이 (2007/01/20 22: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ㅎ 저도 인터넷으로 39,900 원짜리 극세사 이불셋트 사고 나서 지각 배가..
  • 행인 (2007/01/20 14: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동감이요... ^^;;;
  • 하늘아이 (2007/01/19 17: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ㅎ.. 전 '대출이 필요하십니까?'라는 광고문구를 들으며 대추리를 떠올렸는데요..
  • 행인 (2007/01/19 13: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소감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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