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별 (2007/01/30 22: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그날 인터넷으로 대의원대회를 계속지켜봤죠. 마지막 실낱같은 희망을 가지고... 하지만 그 기대는 오래가지 못하더군요. 3년 암담합니다.
  • 스머프 (2007/01/30 15: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도 이날, 술이 무지하게 땡겼는뎅...같이 마실 사람이 없어서 못마셨다는...ㅎ 언제 같이 한잔 땡기시죠?? ㅋ
  • 박양 (2007/01/30 12: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 나도 지금 그런데.. 불안해하며 논다 크크크
  • 새벽길 (2007/01/27 10: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감비님이 미안할 것은 없죠. 우리 모두의 문제이니까요.
    어제 임원선거할 때 사회보시느라 수고하셨어요.
  • 감비 (2007/01/27 04: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미안해요~ㅠ.ㅠ
  • 하늘아이 (2007/01/27 02: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잘 놀줄도 모르면서 어영부영하며 노는것.... 이것 경계해야되는데.....(사실은 나도 그런다는.. 근데 만화가 너무 와닿는 것이...)
  • 하늘아이 (2007/01/27 02: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혼자서 술마시는건 너무 청승맞으니 저라도 불러주셔요~~(세상사야 뭐 하루이틀 그랬던 것도 아니고...)
  • 새벽길 (2007/01/26 08: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자신이 한국노총화되어 가고 있음을 알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그 쪽으로 가려는 세력들이 판을 쳐서 큰 일입니다.
  • 산오리 (2007/01/25 08: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민주노총 소속 사업장도 우리가 그렇게 싫어했던 한국노총의 전철을 밟아 가는 곳이 많아서 가슴 아파요.... 고인에게 명복을 빕니다.
  • 새벽길 (2007/01/23 14: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실은 잘 놀 줄도 몰라요. 그냥 어영부영 하다 보면 그게 노는 것이 되더군요.
    저도 '천강'에서 스머프님을 첨 뵈서 반가웠어요. 어딘지 모르게 익숙하게 다가왔는데, 그 이유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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