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붕대없는미라 (2007/02/03 17: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엇 검색하다 우연히 알게되었다가 좋은 내용이 많아서 이곳에 가끔들어오게 되는데요 이렇게 생기신 분이셨군요~~ ^^
  • 새벽길 (2007/02/03 11: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색다르긴요. 그게 그거죠. 저도 행인님을 뵐 수 있나 했는데...
  • 행인 (2007/02/03 10: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호... 사진으로 뵈니 또 색다르네요. 즐거운 시간이었겠죠? 참가 못한 행인은 아픔이... ㅠㅠ
  • 새벽길 (2007/02/02 08: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위의 파일이 http://cafe.naver.com/jinbokw/71에 첨부되어 있습니다. 전체공개로 되어 있으니 가셔서 다운 받을 수 있을 겁니다.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여기서 다운 안되는 것은 아마 네이버의 파일이 다른 곳에서 열리지 않는 현상과 비슷한 것일 듯...
  • 조실 (2007/02/01 23: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새벽길님, 조실입니다. 잘 지내시죠? 뭐가 잘못되었는지 링크를 눌러도 원문파일을 볼 수 없군요. 다운도 안되구요. 수정 부탁드리구요, 만약 수정이 어려우시다면 제 메일(ljk1964 골뱅이 dreamwiz.com) 로 원문을 좀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 스머프... (2007/02/01 15: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방명록 확인을...
  • 산오리 (2007/02/01 08: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 귀신을 쫓아 버릴까요?ㅎㅎ
  • kneehold (2007/02/01 07: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
  • 새벽길 (2007/01/31 21: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역시 술은 여럿이 마셔야 제 격인 듯 싶어요. 술맛 자체 보다는 분위기의 맛이니까요.

    절망 만큼의 희망이 필요하다고 하면 좀 그렇겠지만, 물러설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계속 잘해봐야죠.
  • 새벽길 (2007/01/31 21: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경계한다고 그게 쉽게 고쳐지지가 않아서 탈이죠.
    박양이라 함은 제가 아는 정양과 관계있는 분이겠죠?
    지금 덧글을 달면서도 불안합니다. 할 것은 많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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