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lot (2006/12/16 19: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현장 속사정은 모르겠지만 전 지역 몰표든 뭐든 아니면 어떤 사람들 주장대로 조중동의 선동 때문이든(이건 전교조가 조중동한테 흔들리는 조직이란 말이겠죠) 교찾사 선생임들도 좀 성찰을 해봐야 하는게 안니가 싶습니다. 지난 호인가 이번호 창비에 장혜옥 전 위원장 대담이 실렸는데 참 실망스럽더군요. 너무 급진적이어서가 아니라, 개별 학교 현장 내에서 이른바 '참교육'활동이 부족한게 아니냐는 질문에 학교 분란 일으킬 까봐 우려해서다, 왜 체벌 반대 같은 것을 '현실적'으로 아젠다로 내걸지 않냐는 질문에 전교조 선생님들도 스트레스 받는 교사다는 식으로 답하더군요. 솔직한 이야기고, 구조적 모순을 강조하려는 것이었겠지만 그런식으로 따지면 성과급인들, 교원평간들 다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조합조직과 교사노동자, 운동의 우선순위 등을 생각케 해주는 글이었어요. 정진화 신임 위원장이 설마 조중동 등에 업고 몰아치기 하기야 싶은데... 요즘 물밑에서 활발히 움직이는 이수호 선생님 행보와 맞물려, 향후 민주노총 선거 부분에 많은 우려가 되긴 하네요. 좀 더 길게 보면 대선도..
  • 새벽길 (2006/12/15 10: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블로그도 이사, 오프라인 집도 이사하는군요.
    1월달에 이사면 많이 힘들겠네요.
  • 다해 (2006/12/15 08: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갑자기 이사를 했군요.
    저도 다담달에는 이사를....^^;
  • 산오리 (2006/12/12 08: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호텔 리베라 동지들 정말 고생많았어요..재개장 축하..
  • 도마뱀 (2006/12/06 01: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와신상담과 불광불급... ;;;
  • 새벽길 (2006/12/05 18: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차도살인은 또 무슨 뜻이래요? ㅋㅋㅋ
  • 이류 (2006/12/05 09: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첫번째는 '설상가상' 두번째는 무려...'차도살인' (__);; 왜 이런게 생각나는 거야!! 흑흑
  • 새벽길 (2006/12/02 12: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래도 님은 안정된 직업이라도 있으니... ㅠㅠ
    30대 중반이 넘어가면 누구나 그런 고민을 하는 것 같아요.
  • hongsili (2006/12/01 23: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비슷한 생각을... ㅜ.ㅜ
    이 길이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을 하다가도, 그렇다고 이 나이에 다른 거 할 줄 아는 것도 마땅히 없구...흑.
  • 새벽길 (2006/11/29 13: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격세지감보다는 조삼모사가 나은 건가...
    임전무퇴라... 전투적이시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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