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구니 (2006/11/21 14: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대체의학을 한다는 그 분의 이름은 아마도 JP겠지요.^^
  • hongking (2006/11/16 17: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 블로그야 뭐...그저..손님들 오시면 오히려 부담스러운게~ 그냥 개인 자료실로만 쓰고 있는 셈. 혹시 여유가 되면 포스팅도 좀 해볼까 하는데, 도통 이런 글쓰기에는 익숙해지지가 않네요.. 지난번처럼 만나서 술이나 한잔 해유~

    진보전략회의가 정보가 별로 없다는 점은 동의합니다. 그 이유는 아직 내부 논의가 많이 남아서 밖으로 내세울게 없어서 그런거거든요.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있는만큼 의견도 나름 다양하고 아직 서로 조금 수줍어 하는 경향도 있어서리..ㅉ

    대선을 앞두고 만들어서 그런가?? 너무 정치적인 코드로 안봤으면 싶은데...그게 잘 안되넹. 물론 정치적인 목적이나 계획이 없으면 오히려 그게 더 이상하겠지만 정치조직들과 같은 그런 정치활동계획을 가질 수는 없는 건데... 사회운동차원에서 정치적 목표를 공유하는 것이라 보면 되겠네요.

    여튼 뭐 좀 해보자고 나이든 노땅들은 뒤로 물러 나시라고 하고 젊은 활동가들을 중심으로 해 보려고 하고 있는데...그게 어디 말처럼 쉬운 일이어야지... 조직별 나와바리는 여전히 강하고말야..ㅉ 그래도 하는데까지 해봐야지.
    조만간 준비모임에서 주간정세리포트도 내고 연속기획 포럼도 할 예정인데 관심 좀 가져주삼~
  • molot (2006/11/15 09: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예전에 기획하던 포럼이 이걸로 실체화된건가? 레디앙 기사는 저도 읽어봤는데, 그런 사안이 취재도 오히려 쉽잖고 사람들도 술먹으면서는 말해도 공식적으로 자기 이름걸고는 말 잘 안하려고 그러는지라. 이해가 안가는 바도 아니네요. (팔이 안으로 굽나)

    여튼 대선 해를 코앞에 두고 발족했는데 전략을 잘 수립할 수 있음 좋겠네요. 근데 난 때론 전술회의같은게 필요한게 아닌가도 싶어...--;;
  • 새벽길 (2006/11/14 15: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가끔 눈팅하고 있었다니... 나에게도 눈팅할 기회를 주시오. 블로그에 글이 그리 띠엄띠엄하게 올라와서야...

    한노정연 해산이나 진보전략회의의 출범의 경우 그에 대한 정보가 별로 공개되지 않아서 엉뚱한 추측이 나오는 것 같네요. 그리 숨길 것도 없을 텐데... 레디앙 기사는 취재했으면 좋으련만 그에 대해 딱히 말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는 분들이 많지 않았던 듯...

    진보전략포럼이 단지 노힘회원들만 참여한 것은 아니며, 여러 분야의 개별 활동가들이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은 발기인 비슷한 명단에서 확인한 바 있습니다. 노힘과의 관련성은 잘 모르겠지만, 노힘의 씽크탱크라고 한다면 노힘의 역량을 지나치게 과대평가한 것은 아닌지 싶고요.^^

    암튼 진보전략포럼 제안서에서 홍킹을 포함한 아는 활동가들의 이름이 다수 보여서 잘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가졌다는...
  • 홍킹 (2006/11/14 14: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새벽길님 안녕~ 여기는 처음 글을 남기네요. 가끔 눈팅하고 있는데, 지나가다 제가 지금 하는 일과 관련 있는 얘기들이 나와서 말이죠...
    우선 한노정연 해산에 대한 레디앙의 기사는 조금 악의적인데가 있어 보이는데 여기서 뭐라 할 형편도 처지도 아니라서.. 다만 제가보기에 기자가 취재라기 보다는 소문에 근거해서 작성한 부분도 있는 것 같고..어쨋든 각설하고요.

    진보전략포럼(명칭이 진보전략회의로 바뀌었습니다) 준비모임이 7일날 발족했습니다. 그런데, 삐에로님 글에 보면 진보전략회의가 노힘의 씽크탱크 역할을 할 것이라는데 어떤 근거로 그런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전략회의 내에는 한노정연 출신 사람들도 일부 있고 노힘회원들도 있습니다. 물론 인권단체 활동가들도 있고 문화, 여성, 환경, 장애, 정보통신 활동가들도 있고 심지어 민주노동당에서 활동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다양한 사회운동의 활동가들이 개인자격으로 전락회의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삐에로 님은 어떤 판단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 진보전략회의가 노힘 씽크탱크 역할을 할 것이라는 근거가 무엇인지 매우 궁금합니다.

    저 뿐만아니라 진보전략회의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이 개인자격으로 참여하고 있고 이 활동이 자신이 속한 단체에서도 적극적으로 구현되도록 애쓰고 있습니다. 저는 노힘회원이면서 참세상 활동가입니다. 때문에 노힘이나 참세상 혹은 진보넷도 개별 활동가들뿐 아니라 그 단체에서도 조직적으로 전략회의의 활동 취지에 공감해서 상호 적극적인 관계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건 저만이 아니라 진보전략회의에 참여하고 있는 많은 활동가들이 그렇게 자신의 소속단위와의 관계를 풀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독 "노힘의 씽크탱크"라고 판단한건 남다른 기준이나 다른 정보가 있을 듯 한데요.. 그게 무엇인지 물어보지 않을 수가 없네요.
  • ^^ (2006/11/14 02: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런내가되어야한다 너무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
  • 새벽길 (2006/11/14 01: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닥터 노먼 베쑨은 잼나게 읽었지요.
    뇌봉은 재수없다기 보다는 조금 황당했어요. 이미 반북의식은 극복한 상태에서 봐서리, 북의 현실이 생각나기보다는 이게 사회주의 인간형이라면 사회주의 안할란다 하는 생각을 했었더랬어요. ㅋㅋㅋ
  • molot (2006/11/14 00: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실천문학에서 예전에 인민의 나사못, 뇌봉 이 나왔었죠. 같은 시리즈 물 중에 닥터 노먼 베쑨도 있었던 것 같고...둘 다 읽었었는데 그 때도 뇌봉은 좀 황당스럽다싶은데 이상하게 노먼 베쑨은 대단타 싶더라고요. 당시엔 내 계급의식이 이렇게 후져서 그렇다고 반성--;;을 하다가 아니다 재수없는건 없는거다고 혼자서 반발하다가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뇌봉을 읽다보니 어려서 도덕책에서 배운 천리마 운동, 천삽뜨고 허리펴기 운동, 새벽별 보기 운동 등이 생각나서 였을까요?
  • 새벽길 (2006/11/12 12: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행인님과는 약간 방점이 다릅니다만 비슷한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에 집착한다기보다는 당이 제 역할을 제대로 해주었으면 하는 것이죠.
  • 새벽길 (2006/11/12 12: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러고 보니 혁명의 투혼도 똑같이 선거 로고송이었네요. 하지만 혁명의 투혼은 90년 당시 전국적으로 AMC계열에서 함께 내세웠던 노래였습니다. 그래서 이 후에도 계속 확산되었구요.
    나중에 혁명의 투혼에 대한 얘기도 한번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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